치과에서 이빨 깎는 그건 드릴 같은 거라 혀가 조금이라도 닿으면 말려들어 죽는 거라고 생각되어서매번 '죽을지도 모른다'는 각오로 치과에 간다.
그게 뺨을 자르거나 혀를 자르는 사고가 가끔 일어나기도 합니다.입술을 잘라서 소송이 일어나기도 하고요.ㄴ진짜요!?!
치료중에 드릴이 부러져 치아를 관통한 적이 있으니까 드릴이 틀림없을듯....치과 치료는 그냥 공사라고 생각하세요!ㄴ 그럴수가!
옛날에 그게 닿아서 혀가 조금 깎인? 파인? 기억이 있습니다.그게 너무 공포스러워서 치위생사에게 혀가 자꾸 멋대로 움직이니까잘 잡아달라고 부탁하게되었습니다 ㅠㅠ스케일링조차 무서워요...
'진지댓글 달자면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라는 댓글을 기대하고 봤는데 걱정만 더 늘었다.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덤덤이
나 다친적잇음 많이는 아니지만 심지어 두번찔러서 의사바꿔달라함
헐 진짜?????? 상상도 못함 ㅠㅠㅠㅠ
갑자기 고개 움직이거나 일어나는거 진짜 개ㅐㅐㅐㅐㅏ위험함진짜로 고개 확 돌려서 볼 스친 환자 있었어
헐 ㅅㅂ.. 치과에서 구역질 많이 하는 사람은 어카노
네?
뭐야 ㅅㅂ 개무서워
ㅅㅂ 나저거 갑자기 닿는느낌들어서 손들고 멈추라하고 혀 닿았는데요?하니까 의사가 뭔소리냐고 그럼 피나고 장난아니라했는데 진짜닿아서 피질질나고있었음 ㅡㅡ 살짝닿은거라 위험한정도는아니었는데 하어튼 위험해
뭐...? 나 여태 혀가 닿아도 괜찮은거겠지 했는데;;;; 와;;;;;
ㅋㅋㅋ와 존나 아니겟지 하고 안심하고 받았는데 덕분에 ㅈㄴ 무서워짐
무서워 생각도 안해봣는데
헐
환자분들 혀는 내가 잘 잡고있으니까 걱정말라구!😉
혀는 내가 잡아서 괜찮았는데 원장님이 볼을...갈아낸적은 몇번 있었드랬지최대한 안다치게하려고 다들 노력하고 있으니걱정말고 치과 오세요~
나 갈린적잇다고 ㅜㅜ
그래서 갑자기움직이면 위험함 ㅠㅠ 그리고 혀가 조금 크시거나 뚱뚱하신분 힘들어.. 혀컨트롤이 어려워서....
아니 깁스자르는 돌돌돌아가는 칼처럼 그런거일줄
나 다친적잇음 많이는 아니지만 심지어 두번찔러서 의사바꿔달라함
헐 진짜?????? 상상도 못함 ㅠㅠㅠㅠ
갑자기 고개 움직이거나 일어나는거 진짜 개ㅐㅐㅐㅐㅏ위험함
진짜로 고개 확 돌려서 볼 스친 환자 있었어
헐 ㅅㅂ.. 치과에서 구역질 많이 하는 사람은 어카노
네?
뭐야 ㅅㅂ 개무서워
ㅅㅂ 나저거 갑자기 닿는느낌들어서 손들고 멈추라하고 혀 닿았는데요?하니까 의사가 뭔소리냐고 그럼 피나고 장난아니라했는데 진짜닿아서 피질질나고있었음 ㅡㅡ 살짝닿은거라 위험한정도는아니었는데 하어튼 위험해
뭐...? 나 여태 혀가 닿아도 괜찮은거겠지 했는데;;;; 와;;;;;
ㅋㅋㅋ와 존나 아니겟지 하고 안심하고 받았는데 덕분에 ㅈㄴ 무서워짐
무서워 생각도 안해봣는데
헐
환자분들 혀는 내가 잘 잡고있으니까 걱정말라구!😉
혀는 내가 잡아서 괜찮았는데 원장님이 볼을...갈아낸적은 몇번 있었드랬지
최대한 안다치게하려고 다들 노력하고 있으니
걱정말고 치과 오세요~
나 갈린적잇다고 ㅜㅜ
그래서 갑자기움직이면 위험함 ㅠㅠ 그리고 혀가 조금 크시거나 뚱뚱하신분 힘들어.. 혀컨트롤이 어려워서....
아니 깁스자르는 돌돌돌아가는 칼처럼 그런거일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