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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의 위대함(feat. 6개월선고받은 암 환자 침으로만 10년생존시킴)
출처 : 여성시대 (호로롱불뿅요약1. 서울대 대학교병원서 폐로 암 전이되서 병원서 생존 6개월 보고 치료포기함2. 애엄마가 간곡하게 어떻게든 애 좀 살려달라고 애원해서 서울대병원 의사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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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뜨앙따앙
나 비만 오면 두통 때문에 괴로웠는데 침 몇번 맞고 한약 조제한것도 아니고 한의원에서 상비약으로 파는거 몇 포 먹고 나아졌음 예전엔 10일중에 10일 아프던게 이젠 하루이틀 아프고 약먹으면 좀 사그라들어서 진짜 신기해..
나 팔 저린 거 침맞고 나았고 엄지발가락 안 구부러지는거 고침... ㄹㅇ 침 나랑 잘맞음
어디야? 제발 알려줘 ㅜ
와 어디 병원이야 전에 동상 때문에 발 절단선고 받은 사람 글 생각난다 한의학으로 살린거
난 한의학으로 효과 많이 봐서... 믿어짐ㅋㅋㅋ
와 근데 엄마는 너무 행복했겠다 6개월에서 1년도 아니고 10년동안 내새끼의 성장과정을 보고 죽었다는게 얼마나 좋으셨을까ㅜㅜ
그렇네 ㅜㅜ 어머니 떠나실때 마음이 조금이라도 가벼우셨길
갑자기 자고일어났는데 왼쪽 다리 마비돼서 정형외과, 신경외과, 족부전문병원 등등 여기저기 다녔는데 뭐 신경이 눌린 것 같다 어쩐다하면서 약만 주고 거의 한 달동안 제대로 된 원인도 해결책도 못찾았었어. 마지막 지푸라기 붙잡는 심정으로 한의원 가서 거의 매일 침 맞았는데 맞을 때마다 찌릿찌릿 하면서 아주 조금씩 감각 돌아오더니 두 달 만에 원상복구함!!!! 진짜 신기해
어디일까
한의학 개짱임... 사실 이게 믿는다 안믿는다의 영역이 아닌데 믿는다 라고 말하는것도 좀 이상하지. 양의사도 돌팔이 많지만 서양의학은 믿는다 안믿는다 하지않잖아 ㅋㅋ
근데 진짜 침은 한의사 따라 실력 천차만별이더라 허준이셨을듯
나도 식도염증 한약먹고 나음..그래서 믿음
근데 사연이 슬프다 ㅜㅜ. 어머니도 폐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들은 어떤 심정으로 치료를 중단했을까 ㅠㅠ
대박
침 무서워서 한의원 거의 안가보긴 했는데 예전에 얼굴 감각 이상해서 신경과 갔다가 개무시당한거 한방병원가서 치료받고 나은 적 있긴 함
어딜까,,
ㅜ와,,,
어머님도 같이 침 맞으시지 슬프다
디스크 있는 여시들 수원 자생 가봐... 우리 부장님 수술 결심하고 수술 직전에 여기서 다 나음.. 내가 옆에서 두 눈으로 똑똑히 봄진짜... 믿기 힘들었다
뭐지 갑자기 한의학 계열만 네다섯개 주르륵 올라오네… 동상 걸려서 몇달을 내버려두면 괴사할수도 있는데(챗지피티라 틀릴수도있음) 그걸 한의학 믿고 내버려뒀다가 살아났다느니… 너무 위험한 바이럴같은데
예전에 에베레스트 등산갔다가 발가락 동상걸려서 절단 권유 받았는데 침 맞고 발가락 다시 돌아온 글 생각난다...한의학은 뭘까..신기하다
그게 어딘데 어딘지도 알려줘ㅠ
한의원 최고 침 최고
나도 한약 먹고 난치병 나았어 몇년을 안낫던 자가면역질환 양약 딱 끊고 한약 복용해서 완치했어
엄마는 한의원치료를 안하셨던걸까? 아님 한의학이 폐까지는 핸들링할수 없는 분야라서 그런건지 궁금함
반대케이스도 있어...한의학 믿고 치료 병원안갔다가 돌아가신...
여기서 한의로 잘 치료된 여시들 어딘지도 좀 알려줬음 좋겠다..난 침은 딱히 효과 본적 없고 소화제는 양악은 전혀 안듣는데 한의약만 들어
나 비만 오면 두통 때문에 괴로웠는데 침 몇번 맞고 한약 조제한것도 아니고 한의원에서 상비약으로 파는거 몇 포 먹고 나아졌음 예전엔 10일중에 10일 아프던게 이젠 하루이틀 아프고 약먹으면 좀 사그라들어서 진짜 신기해..
나 팔 저린 거 침맞고 나았고 엄지발가락 안 구부러지는거 고침... ㄹㅇ 침 나랑 잘맞음
어디야? 제발 알려줘 ㅜ
와 어디 병원이야 전에 동상 때문에 발 절단선고 받은 사람 글 생각난다 한의학으로 살린거
난 한의학으로 효과 많이 봐서... 믿어짐ㅋㅋㅋ
와 근데 엄마는 너무 행복했겠다 6개월에서 1년도 아니고 10년동안 내새끼의 성장과정을 보고 죽었다는게 얼마나 좋으셨을까ㅜㅜ
그렇네 ㅜㅜ 어머니 떠나실때 마음이 조금이라도 가벼우셨길
갑자기 자고일어났는데 왼쪽 다리 마비돼서 정형외과, 신경외과, 족부전문병원 등등 여기저기 다녔는데 뭐 신경이 눌린 것 같다 어쩐다하면서 약만 주고 거의 한 달동안 제대로 된 원인도 해결책도 못찾았었어. 마지막 지푸라기 붙잡는 심정으로 한의원 가서 거의 매일 침 맞았는데 맞을 때마다 찌릿찌릿 하면서 아주 조금씩 감각 돌아오더니 두 달 만에 원상복구함!!!! 진짜 신기해
어디일까
한의학 개짱임... 사실 이게 믿는다 안믿는다의 영역이 아닌데 믿는다 라고 말하는것도 좀 이상하지. 양의사도 돌팔이 많지만 서양의학은 믿는다 안믿는다 하지않잖아 ㅋㅋ
근데 진짜 침은 한의사 따라 실력 천차만별이더라 허준이셨을듯
나도 식도염증 한약먹고 나음..그래서 믿음
근데 사연이 슬프다 ㅜㅜ. 어머니도 폐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들은 어떤 심정으로 치료를 중단했을까 ㅠㅠ
대박
침 무서워서 한의원 거의 안가보긴 했는데 예전에 얼굴 감각 이상해서 신경과 갔다가 개무시당한거 한방병원가서 치료받고 나은 적 있긴 함
어딜까,,
ㅜ와,,,
어머님도 같이 침 맞으시지 슬프다
디스크 있는 여시들 수원 자생 가봐... 우리 부장님 수술 결심하고 수술 직전에 여기서 다 나음..
내가 옆에서 두 눈으로 똑똑히 봄
진짜... 믿기 힘들었다
뭐지 갑자기 한의학 계열만 네다섯개 주르륵 올라오네… 동상 걸려서 몇달을 내버려두면 괴사할수도 있는데(챗지피티라 틀릴수도있음) 그걸 한의학 믿고 내버려뒀다가 살아났다느니… 너무 위험한 바이럴같은데
예전에 에베레스트 등산갔다가 발가락 동상걸려서 절단 권유 받았는데 침 맞고 발가락 다시 돌아온 글 생각난다...한의학은 뭘까..신기하다
그게 어딘데 어딘지도 알려줘ㅠ
한의원 최고 침 최고
나도 한약 먹고 난치병 나았어 몇년을 안낫던 자가면역질환 양약 딱 끊고 한약 복용해서 완치했어
엄마는 한의원치료를 안하셨던걸까? 아님 한의학이 폐까지는 핸들링할수 없는 분야라서 그런건지 궁금함
반대케이스도 있어...한의학 믿고 치료 병원안갔다가 돌아가신...
여기서 한의로 잘 치료된 여시들 어딘지도 좀 알려줬음 좋겠다..난 침은 딱히 효과 본적 없고 소화제는 양악은 전혀 안듣는데 한의약만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