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악귀 https://m.dcinside.com/board/ballettt/10269
남편이 대신 와서 사과해당 사건 참고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61265?svc=cafeapp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쳐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출처: 라미네이트요약: 발레 학원에서 간식으로 가져온 딸기와 방울토마토를 허락 없이 먹어놓고 ‘맛있어 보여서 먹었다’며 5천원을 남긴 임산부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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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보낸게 ㄹㅈㄷ 그리고 단순 도둑질에 호르몬 얘기 나오는것도 신기함ㅋㅋㅋ 그것도 여자 망신같음
말괄량이 못말리는 나!<< 에 취해서 뭔짓을 한겨...ㅋㅋㅋ 그럼 무전취식하고 사장님이랑 친해질 생각이었으면 문제 안되는것임?
근데 저런 사람 생각보다 개많음고객들은… 직원 물건을 아무렇지않게 달라고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 성별 자산 상관없이 가정교육 문제더라~
몰라.. 걍 난 너무 각박해진거같음 ㅜ 임산부가 벼슬은 아니지만 호르몬도 쎌텐데.. 딸기야 또 사면 되는거고 뭐 태도는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넘어가줄수있는거 굳이 글올려서 조롱할일일가.. 싶음
나라면 애가 어떻게 되든 말든 걍 신고함ㅋㅋ 그러게 왜훔쳐먹어
극혐 남의꺼를 왜 먹어;
심지어 요즘 딸기 한팩 5천원주고 못사는것도 알텐데 난 그부분이 ㅈㄴ괘씸함
등
어떻게 부모될사람이 저래 뭘 가르치냐
ㅂ ㅠ ㅇ
호르몬은 개뿔 ㅋㅋㅋㅋㅋ 오천원 놓고간것도 개우습네 요즘 한팩에 만원이 넘는데
뭔 호르몬탓을; 아무리 그래도 남의 거에 손 대는건 정상이 아니세요.. 진짜 만약 당장 호르몬때문에 먹었다고 쳐도 정상인이라면 얼굴보고 사과드리면서 돈 맞게 드릴듯.. ‘딸기야 또 사면 되는거지’ 라는 댓글이 있을줄이야..
임신 호르몬이랑 도벽이랑 무슨상관이냐고..결국 남편 앞세워서 사과한것도 참…아쉬운대처고 글쓴이가 너그럽게 용서했네
ㅜ딴것보다 남편내세우는게 제일 짜쳐... 남초 인기글 보고 여시에도 올라왔겠지 해서 왔는데 댓글에 여자들은 남자없으면 할줄아는게 없냐고 왜 남자 내세우냐는데 실제로 그런여자 개많아서 진짜 꼴보기싫음 말없이 당근거래에 지 놈편 내보내는 기혼들 생각나네
바로 절도범 만들었어야하는데 나는 글쓴이가 너무 착한거같다.. 저 임산부 운 좋았네 진짜 미안하면 시세보다 더 놓고갔어도 빡치지만 최소 그정도 성의를 보였을걸?? 진짜 확 돌아서 먹어버렸으면 직접 가서 이래저래했다 미안하다,
호르몬 때문이면 악플달아도 생리전 예민하고 짜증나서 라고하면 다 봐줘야됨 저 임산부 인생 편하게 사네
저런사람이 임신하고 애낳고 키운다니 미래가 암담하다..
아..너무싫다.. 나라가 임신을 너무 숭고하게 만들어서 사람이 이상해지는걸까? 왜 다른 사람꺼를 허락없이 손을 대며.. 과금하면 문제없지않냐고 생각하는 발상하며..
또라이가 임신을 항거야 아님 임신해서 또라이가 된거야;
어휴
어캐 이게 세상이 각박해진거야 ㅋㅋㅋ 남에물건에 손대는걸 이해해주는 세상이 있긴했음? 말도안되는 짓이지 ; 호르몬 핑계대기전에 나가서 지가 딸기 사먹으면 될걸 30분도 못참고 도둑질하는걸 세상이 삭막해진거라고 하긴엔ㅋㅋㅋ.. 아는사이도 아니고 모르는사이에 완전히 남에 물건에 손댄건데
호르몬 핑계 진짜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진짜 추하다
븅신인가
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네
잘못은 본인이, 사과는 남이.. 참 책임감 없다
보통 저런가? 중학교때 버릇 여든까지 같은데 ㅋㅋ
임신상태로 절도 해버리기 ㅎㄷㄷ 뱃속에 애가 다 보고 느낄텐데 ㅋㅋㅋㅋ 낳으면 안봐도 ㅂㄷㅇ
한5만원올려놨어야 용서될동말동인데 그돈보고도 기분은상하겠지만
진짜 이해 안간다 .. 나가는 길에 사먹으면 되지 .. 집앞 배송도 되는 시대에 .. 그것도 못참으면 어떡해
호르몬에 장악되서 딸기를 먹엇다… 무슨 짐승이냐
저런 사람은 나중에 애가 절도해도 애가 그냥 배고파서 좀 먹은 거 가지고~ 이럴 듯
회피만렙...절도하고 울면 해결되나요..
남편 보낸게 ㄹㅈㄷ 그리고 단순 도둑질에 호르몬 얘기 나오는것도 신기함ㅋㅋㅋ 그것도 여자 망신같음
말괄량이 못말리는 나!<< 에 취해서 뭔짓을 한겨...ㅋㅋㅋ 그럼 무전취식하고 사장님이랑 친해질 생각이었으면 문제 안되는것임?
근데 저런 사람 생각보다 개많음
고객들은… 직원 물건을 아무렇지않게 달라고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성별 자산 상관없이 가정교육 문제더라~
몰라.. 걍 난 너무 각박해진거같음 ㅜ 임산부가 벼슬은 아니지만 호르몬도 쎌텐데.. 딸기야 또 사면 되는거고 뭐 태도는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넘어가줄수있는거 굳이 글올려서 조롱할일일가.. 싶음
나라면 애가 어떻게 되든 말든 걍 신고함ㅋㅋ 그러게 왜훔쳐먹어
극혐 남의꺼를 왜 먹어;
심지어 요즘 딸기 한팩 5천원주고 못사는것도 알텐데 난 그부분이 ㅈㄴ괘씸함
등
어떻게 부모될사람이 저래 뭘 가르치냐
ㅂ ㅠ ㅇ
호르몬은 개뿔 ㅋㅋㅋㅋㅋ 오천원 놓고간것도 개우습네 요즘 한팩에 만원이 넘는데
뭔 호르몬탓을; 아무리 그래도 남의 거에 손 대는건 정상이 아니세요.. 진짜 만약 당장 호르몬때문에 먹었다고 쳐도 정상인이라면 얼굴보고 사과드리면서 돈 맞게 드릴듯..
‘딸기야 또 사면 되는거지’ 라는 댓글이 있을줄이야..
임신 호르몬이랑 도벽이랑 무슨상관이냐고..결국 남편 앞세워서 사과한것도 참…아쉬운대처고 글쓴이가 너그럽게 용서했네
ㅜ딴것보다 남편내세우는게 제일 짜쳐... 남초 인기글 보고 여시에도 올라왔겠지 해서 왔는데 댓글에 여자들은 남자없으면 할줄아는게 없냐고 왜 남자 내세우냐는데 실제로 그런여자 개많아서 진짜 꼴보기싫음 말없이 당근거래에 지 놈편 내보내는 기혼들 생각나네
바로 절도범 만들었어야하는데 나는 글쓴이가 너무 착한거같다.. 저 임산부 운 좋았네
진짜 미안하면 시세보다 더 놓고갔어도 빡치지만 최소 그정도 성의를 보였을걸?? 진짜 확 돌아서 먹어버렸으면 직접 가서 이래저래했다 미안하다,
호르몬 때문이면 악플달아도 생리전 예민하고 짜증나서 라고하면 다 봐줘야됨 저 임산부 인생 편하게 사네
저런사람이 임신하고 애낳고 키운다니 미래가 암담하다..
아..너무싫다.. 나라가 임신을 너무 숭고하게 만들어서 사람이 이상해지는걸까? 왜 다른 사람꺼를 허락없이 손을 대며.. 과금하면 문제없지않냐고 생각하는 발상하며..
또라이가 임신을 항거야 아님 임신해서 또라이가 된거야;
어휴
어캐 이게 세상이 각박해진거야 ㅋㅋㅋ 남에물건에 손대는걸 이해해주는 세상이 있긴했음? 말도안되는 짓이지 ; 호르몬 핑계대기전에 나가서 지가 딸기 사먹으면 될걸 30분도 못참고 도둑질하는걸 세상이 삭막해진거라고 하긴엔ㅋㅋㅋ.. 아는사이도 아니고 모르는사이에 완전히 남에 물건에 손댄건데
호르몬 핑계 진짜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진짜 추하다
븅신인가
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네
잘못은 본인이, 사과는 남이.. 참 책임감 없다
보통 저런가? 중학교때 버릇 여든까지 같은데 ㅋㅋ
임신상태로 절도 해버리기 ㅎㄷㄷ 뱃속에 애가 다 보고 느낄텐데 ㅋㅋㅋㅋ 낳으면 안봐도 ㅂㄷㅇ
한5만원올려놨어야 용서될동말동인데 그돈보고도 기분은상하겠지만
진짜 이해 안간다 .. 나가는 길에 사먹으면 되지 .. 집앞 배송도 되는 시대에 .. 그것도 못참으면 어떡해
호르몬에 장악되서 딸기를 먹엇다… 무슨 짐승이냐
저런 사람은 나중에 애가 절도해도 애가 그냥 배고파서 좀 먹은 거 가지고~ 이럴 듯
회피만렙...절도하고 울면 해결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