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딸기 훔쳐먹은 임산부 수강생 후기
악귀 추천 0 조회 129,838 26.01.29 22:31 댓글 48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30 19:33

    남편 보낸게 ㄹㅈㄷ 그리고 단순 도둑질에 호르몬 얘기 나오는것도 신기함ㅋㅋㅋ 그것도 여자 망신같음

  • 26.01.30 20:08

    말괄량이 못말리는 나!<< 에 취해서 뭔짓을 한겨...ㅋㅋㅋ 그럼 무전취식하고 사장님이랑 친해질 생각이었으면 문제 안되는것임?

  • 26.01.30 20:06

    근데 저런 사람 생각보다 개많음
    고객들은… 직원 물건을 아무렇지않게 달라고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 성별 자산 상관없이 가정교육 문제더라~

  • 26.01.30 20:35

    몰라.. 걍 난 너무 각박해진거같음 ㅜ 임산부가 벼슬은 아니지만 호르몬도 쎌텐데.. 딸기야 또 사면 되는거고 뭐 태도는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넘어가줄수있는거 굳이 글올려서 조롱할일일가.. 싶음

  • 26.01.30 20:39

    나라면 애가 어떻게 되든 말든 걍 신고함ㅋㅋ 그러게 왜훔쳐먹어

  • 26.01.31 00:06

    극혐 남의꺼를 왜 먹어;

  • 26.01.31 00:08

    심지어 요즘 딸기 한팩 5천원주고 못사는것도 알텐데 난 그부분이 ㅈㄴ괘씸함

  • 26.01.31 00:14

  • 26.01.31 00:46

    어떻게 부모될사람이 저래 뭘 가르치냐

  • 26.01.31 00:47

    ㅂ ㅠ ㅇ

  • 26.01.31 01:46

    호르몬은 개뿔 ㅋㅋㅋㅋㅋ 오천원 놓고간것도 개우습네 요즘 한팩에 만원이 넘는데

  • 26.01.31 02:28

    뭔 호르몬탓을; 아무리 그래도 남의 거에 손 대는건 정상이 아니세요.. 진짜 만약 당장 호르몬때문에 먹었다고 쳐도 정상인이라면 얼굴보고 사과드리면서 돈 맞게 드릴듯..
    ‘딸기야 또 사면 되는거지’ 라는 댓글이 있을줄이야..

  • 26.01.31 03:42

    임신 호르몬이랑 도벽이랑 무슨상관이냐고..결국 남편 앞세워서 사과한것도 참…아쉬운대처고 글쓴이가 너그럽게 용서했네

  • 26.01.31 08:50

    ㅜ딴것보다 남편내세우는게 제일 짜쳐... 남초 인기글 보고 여시에도 올라왔겠지 해서 왔는데 댓글에 여자들은 남자없으면 할줄아는게 없냐고 왜 남자 내세우냐는데 실제로 그런여자 개많아서 진짜 꼴보기싫음 말없이 당근거래에 지 놈편 내보내는 기혼들 생각나네

  • 26.01.31 10:20

    바로 절도범 만들었어야하는데 나는 글쓴이가 너무 착한거같다.. 저 임산부 운 좋았네

    진짜 미안하면 시세보다 더 놓고갔어도 빡치지만 최소 그정도 성의를 보였을걸?? 진짜 확 돌아서 먹어버렸으면 직접 가서 이래저래했다 미안하다,

  • 26.01.31 10:21

    호르몬 때문이면 악플달아도 생리전 예민하고 짜증나서 라고하면 다 봐줘야됨 저 임산부 인생 편하게 사네

  • 26.01.31 10:22

    저런사람이 임신하고 애낳고 키운다니 미래가 암담하다..

  • 26.01.31 10:39

    아..너무싫다.. 나라가 임신을 너무 숭고하게 만들어서 사람이 이상해지는걸까? 왜 다른 사람꺼를 허락없이 손을 대며.. 과금하면 문제없지않냐고 생각하는 발상하며..

  • 26.01.31 11:27

    또라이가 임신을 항거야 아님 임신해서 또라이가 된거야;

  • 26.01.31 11:49

    어휴

  • 26.01.31 14:33

    어캐 이게 세상이 각박해진거야 ㅋㅋㅋ 남에물건에 손대는걸 이해해주는 세상이 있긴했음? 말도안되는 짓이지 ; 호르몬 핑계대기전에 나가서 지가 딸기 사먹으면 될걸 30분도 못참고 도둑질하는걸 세상이 삭막해진거라고 하긴엔ㅋㅋㅋ.. 아는사이도 아니고 모르는사이에 완전히 남에 물건에 손댄건데

  • 26.01.31 15:58

    호르몬 핑계 진짜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진짜 추하다

  • 26.01.31 19:01

    븅신인가

  • 26.01.31 19:14

    별..

  • 26.02.02 13:49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네

  • 26.02.02 20:42

    잘못은 본인이, 사과는 남이.. 참 책임감 없다

  • 26.02.03 22:16

    보통 저런가? 중학교때 버릇 여든까지 같은데 ㅋㅋ

  • 26.02.04 23:09

    임신상태로 절도 해버리기 ㅎㄷㄷ 뱃속에 애가 다 보고 느낄텐데 ㅋㅋㅋㅋ 낳으면 안봐도 ㅂㄷㅇ

  • 26.02.05 21:01

    한5만원올려놨어야 용서될동말동인데 그돈보고도 기분은상하겠지만

  • 26.02.06 01:52

    진짜 이해 안간다 .. 나가는 길에 사먹으면 되지 .. 집앞 배송도 되는 시대에 .. 그것도 못참으면 어떡해

  • 26.02.06 08:40

    호르몬에 장악되서 딸기를 먹엇다… 무슨 짐승이냐

  • 저런 사람은 나중에 애가 절도해도 애가 그냥 배고파서 좀 먹은 거 가지고~ 이럴 듯

  • 26.02.08 23:30

    회피만렙...절도하고 울면 해결되나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