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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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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대도서관이 말하는 링거의 진실
우헹우헹 추천 0 조회 100,308 26.01.30 20:31 댓글 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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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30 22:38

    어릴때 입원했을때 간호사쌤이 알랴줌 ㅋㅋㅋㅋㅋ

  • 26.01.30 22:42

    근데 난 혈관통 있어서 시댕...그리고 고정하는 테이프가 더 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30 22:43

    혈관통 졸라 아파 내 혈관은 왜 얇은걸까 맨날 몇번씩... 하ㅠㅜ

  • 26.01.30 22:43

    오늘 첨 알았는데
    움직여도 아프긴해..ㅠ

  • 26.01.30 22:43

    무서워...그리고 나는 어렸을때 몸이 안 좋아서 링거 ㅈㄴ 맞았는데 어린애니까 손을 가만히 두지를 못해서 손을 하늘로 향하게 했다가 피가 링거줄로 역류하고 막 그랬던 기억이 있어서 갱 존나 무서움

  • 26.01.30 22:46

    헐 나 일주일전에 수술 했는데 지금 알았넼ㅋㅋㅋㅋㅋ 혈관통 너무 아파서 어케 좀 해달라고 했었는데

  • 26.01.30 22:46

    근데 이거 예전에도 그랬어? 나 어릴때.. 한 20년 전엔 링거 맞고 움직이면 안된다고 팔 밑에 나무판데기같은거 대고 칭칭 감아뒀었는데...

  • 26.01.30 22:46

    헐 난 아파서 계속 바늘 있는줄알았어

  • 알고있었는데 혈관통 살짝 있는 편이라 어떤 건 엄청 아파서.. 움직이면 더 아프니까 가만히 누워있음 ㅠ

  • 26.01.30 22:49

    난 항상 혈관통 있어서 붓더라.

  • 26.01.30 22:52

    맨날 뽑을때 보면 투명해서 알았어 ㅋㅋㅋ

  • 26.01.30 22:53

    와나 갑자기 생각났네 아산병원에서 수술할때 진심 그렇게 개큰 주사바늘 처음 봤잖아 눈알이 튀어나왔어요;;; 옆에 아줌마는 주사 계속 찌르다가 울었어👁️👁️

  • 26.01.30 22:57

    수술실에경우 가끔진짜 바늘끼고할때도있긴합니다 물론 마취하고
    아닐땐 다 빼요

  • 26.01.30 22:59

    아닌거 알면서 경직되고 입원하고 하루정도 지나면..이제 붓는경우 많음ㅠ

  • 그래동 쫌만 움직여도 아프던데

  • 26.01.30 23:00

    헐 몰랐어 ㅋㅋㅋㅋ

  • 26.01.30 23:15

    알고있었는데 쫄보라 최대한 안움직임

  • 26.01.30 23:16

    알고는 있었는데 혈관이 너무 아픔 ㅜ
    링겔자국도 6개월이상 가더라…

  • 26.01.30 23:26

    나 애기 때는 바늘이었던 것 같았는데 너무 옛날이라 가물가물하다

  • 그거 연결하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잇길래 좀 움직여도 괜찮나보다는 햇징

  • 26.01.31 00:42

    근데 자세바꾸면 수액 안들어가던데ㅜ 그래서 걍 가만있음

  • 26.01.31 00:47

    아는데도 괜히 가만있게됨ㅋㅋㅋㅋㅋㅋ

  • 저 영상 보고 알았었음 ㅋㅋㅋ

  • 26.01.31 01:32

    나도 어릴때 저 생각해서 팔 꺽기거나 눌리지 않게 엄청 신경썼었응데

  • 26.01.31 08:32

    에효 대도 ㅜㅜㅜ...

  • 26.01.31 10:21

    난 즈사맞는거 보는 거 좋아해가지고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으ㅋㅋㅋ

  • 26.01.31 17:34

    플라스틱인 건 알앗는데 움직이면 아프던데.. 어릴때 맞아서 그런가
    링거 꼽고 팔 움직이면 쑤시고 아프길래 걍 그 팔은 안썻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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