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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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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천주교 신자들은 공감할 전국 모든 성당에 다 도입되었으면 하는 편리한 것 甲
라일락앤락 추천 0 조회 9,868 26.01.30 20:37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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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30 20:37

    첫댓글 참고로! 불편하게 왜 저렇게 하냐 걍 어플로 내거나 하면 안되냐? 이런 반박 안받음! 왜냐면 천주교는 저 봉헌금 내는게 미사 예식 순서에 필수로 있기 때문에! 돈? 얼마내든 안내든 상관없음 포포몬쓰가 중요한거임! 다같이 성가 부르면서 앉은 순서대로 앞줄부터 차례차례 나가서 봉헌금을 내고 들어오는 종교적인 행위의 포포몬쓰! (어차피 나도 천원 쟤도 천원 여기에 엄마아빠들이 많이내야 오천원 정도가 디폴트라서 금액은 진짜 안 중요함) 그래서 천원도 못내는 사정이 있는 자도 포포몬쓰 참여의 권리를 주는 것!

  • 26.01.30 20:39

    불투명하게 해서 빈 봉투 내도 되고 저기에 얼마를 넣던 아무도 신경안쓰고 동전 넣어도 짤랑소리 안나게 만든곳도 많아서 좋음..

  • 26.01.30 20:40

    재밌다

  • 26.01.30 20:41

    저거 도입 안하는 성당 이유중 하나가 봉투비도 봉투비인데 봉사자들이 헌금정리할때 그냥 바구니에서 꺼내서 하면 빠른데 봉투로해서 하면 손이 너무많이가서 오래걸려서 안하기도 함.. 저거 봉사해봤었는데 불편하긴하더라

  • 22 그냥이랑 비교했을때 오래걸림 ㅠㅠ

  • 26.01.30 20:41

    글이 너무 재밌다

  • 26.01.30 20:43

    긍데 요새는 어플로 한다던데?

  • 26.01.30 21:01

    어플로도 낼 수 있는데 우리 성당은 어플로 내면 나와서 빈봉투 내라고 하셔!ㅋㅋㅋ 다 줄서서 나가서 내는거라 누구 한 명 남아있으면 좀 그래서 그런건가..?ㅋㅋㅋ

  • 26.01.30 20:58

    그냥 바구니 앞에서 인사만 하고 와도 됨

  • 26.01.30 21:16

    배려깊다

  • 26.01.30 21:16

    주먹 ㅋㅋㅋ 귀여워

  • 26.01.30 21:19

    우리는 이제 카톨릭하상 앱으로 봉헌금내고 qr 프린트 되어있는 코팅종이? 바구니에 넣으면 됨 미사 시작전에 주보랑 같이 챙김!! 너무 편하고 사실 저 종이만 내도 아무도 모르지뭐

  • 아니 이렇게 사려깊은 시스템이 있다고..?

  • 26.01.30 21:40

    요즘은 앱으로 내ㅋㅋㅋ 근데 큐알 찍고 봉투 내라는 데도 있더라 글에 있는 이유 때문인가봐

  • 26.01.30 21:40

    그저 앉아있기만 한 나..

  • 26.01.30 21:54

    난 요새 가톨릭페이로 냄ㅋㅋㅋ 근데 아직 그냥 내시는 분들도 있어서 확실히 저 커버 있는게 좋긴 하더라

  • 26.01.30 22:07

    우리는 커버있는데 나중에 돈빼는 게 일이야 귀창ㅎ음ㅋㅋㅋㅋ

  • 26.01.30 22:08

    이런거보면 천주교 가보고 싶은데... I에게 종교의 진입장벽..존나 높 ㅠ

  • 26.01.30 22:22

    천주교는 I 전용 종교같은거임~~ 여시가 가도 아무도 관심없어 마치 지하철같이

  • 26.01.30 22:12

    나 커버 있는 곳에 다녓을때, 그때 여유가 없으면 안내기도 했고, 여유 생기면 그만큼 더 많이 냈었건 것 같아.
    커버 없는 곳에 오니 천원전사되어버려

  • 26.01.30 22:24

    거의 이십년전에도 우리 성당은 저거 썼어 나는 못내거나 오백원내거나

  • 커버없는 성당 다녔었는데 드물게 만원 내는 날엔 손 살짝쥐어서 다보이게 냈었던 기억.. ㅎㅎㅎ

  • 26.01.30 22:33

    나 세례안받고 가끔 지인따라 성당가는데 저 시간에 걍 의자에 혼자 앉아있음ㅋㅋㅋ

  • 와 우리는 그냥 통 돌리는데.. 반도안냄;

  • 26.01.30 23:26

    아니면 명동처럼 가톨릭 하상으로 큐알코드 봉헌금 도입해라

  • 26.01.30 23:55

    저거 울 동네엔 20년 전에도 있었는데

  • 26.01.31 00:36

    저거 나 초딩때부터봤음ㄷㄷ

  • 26.01.31 00:52

    우리는 큐알로 하는데ㅋㅋ 너무편함 그냥 순서에 나가서 인사 꾸벅하고 들어옴

  • 26.01.31 04:46

    우리 성당은 커서 그냥 나 어릴 때부터 저런 게 있었고 저는 저걸 잘 활용했습니다..
    엄마가 헌금하라고 준 천원 이천원 아이스크림 사먹고 봉투만 낸 적 있습니다..

  • 26.01.31 04:48

    성당이 큰 만큼 봉사자도 꽤 되고..
    근데 걍 사실 해외처럼 태그하는 게 편할 것 같기도... 아 글고 저마저도 까먹으면(봉투 안 받아서 들어가면) 걍 봉헌성가 성가대 뺨치는 가성으로 부름..^^

  • 26.01.31 11:25

    엄마가 천원주면 500원 사먹고 500원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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