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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역시 설문조사]올타임 베스트국대멤바에 뽑힐만한 12명의 선수는?
바클리는 위대했다. 추천 0 조회 580 03.10.26 12:23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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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10.26 12:41

    첫댓글 전 강동희-허재-김현준-현주엽-서장훈

  • 03.10.26 12:56

    전 허재-신동파-이충희-김유택-서장훈

  • 03.10.26 12:58

    저도 과거 현대의 팬이었고...유도훈,이원우,임달식,이충희,이호근,임근배,최병식,김성욱,김지홍 등등의 멤버를 상당히 좋아했었습니다.하지만 이원우가 문경은급은 아니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팀의 주장이었고 훌륭한 선수였지만. 문경은처럼 폭발력 있는 슛터는 아니었죠..물론 이충희라는 걸출한

  • 03.10.26 13:00

    슛터가 한팀에 있기는 했지만, 이충희가 은퇴후에 보여준 모습이 문경은 이상은 아니었던것 같네요...^^;; 물론 그때도 충분히 잘하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국대의 주전슈터'라는 느낌은 아니었죠...국내의 대형슛터 계보는 신동파(못봤지만...)-이충희&김현준-문경은-방가(인정하긴 싫지만)정도인것 같습니다...

  • 03.10.26 13:04

    제가 12명을 뽑는다면...^^ 1번에 김동광,강동희,이상민을 선발하겠구요...(김승현은 아직 신기성,주희정,황성인등등과의 싸움이 남아있는것 같아서요...^^;;)2,3번에는 허재,김현준,이충희,문경은...그리고 4번에 현주엽,김유택,정재근...5번에 서장훈,김주성을 선발하고 싶네요...

  • 강동희-허재-현주엽-김주성-서장훈(제가 좋아하는 김유택선수를 안 넣은것은 김주성 -서장훈 라인의 스타일이 틀려서 얻는 시너지효과를 노린겁니다^^) 백업은 이상민,김유택,이충희,김현준,김영만,한기범,이은호(몸 정말 좋더군요)

  • 03.10.26 14:18

    한기범은 그의 키만으로도 12인 로스터에 들수 있을것 같은데요...물론 기량도 출중했구요...정재근이 3점슛이 좀만 폭발적이었어도 우리나라 최고의 스몰포워드였을텐데요...김동광 감독님, 신동파위원님의 경기는 못봐서 평가 못하겠습니다...조룰님께서는 김동광 감독님의 경기를 보셨나봐요...부럽네요...

  • 03.10.26 14:25

    제가 생각하는 최고 전성기의 국대를 뽑아본다면 강동희, 이상민, 허재, 이충희, 김영만, 정재근, 전희철, 현주엽, 김유택, 김주성, 한기범, 서장훈 정도가 될것 같습니다...중국하고 함 붙어볼만 하네요...^^

  • 03.10.26 14:46

    제 나이가 있는데, 김동광 감독의 플레이는 당연히 보지 못했습니다...^^;;그런데 저희 아버지께서도 농구 팬이시기 때문에 김동광 감독에 대한 애기는 정말 많이 들었죠...^^ 포지션이 세분화 되지 않았던 시기에 포인트 가드다라고 말할만한 플레이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기업은행 시절에는 스타 플레이어였고, 국대 주전

  • 03.10.26 14:46

    은 당연히 그의 몫이었다고 하더군요...^^;; 저희 아버지가 김동광과 고대 동기시라서 더 좋게 말씀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대단했다고 하시더군요...^^

  • 작성자 03.10.26 14:51

    김영만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해보자면..그는 전성기때 국내에서는 문경은보다 더 좋은 선수였음이 틀림없으나..(수비와 1:1공격력측면에서 월등했죠) 국제무대에서는 그의 수비는 몰라도 1:1공격은 통하기힘들었습니다.차라리 수비는 구멍이지만 3점슛이 월등히 뛰어난 문경은이 활용도가 높았죠.국제무대에서 통하니깐요.

  • 작성자 03.10.26 14:53

    언제인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그 대회 3위를 했던 호주와의 경기였는데,앤드류 게이즈와 쉐인 힐의 무더기3점포를 앞세운 호주에 후반전 맹추격을 펼쳤었지요.거의 20점차를 따라잡아서 2점차정도로 아깝게 패했는데,허재-문경은콤비의 공격은 환상적이었죠.허재가 페네트레이션해서 문경은에게 패싱아웃..문경은의 3점..

  • 03.10.26 14:54

    저도 동감입니다...특히 중국과의 경기에서는 그의 신장도 그다지 매리트가 없고, 오히려 문경은의 빠른 슛타이밍이 국대 팀에는 더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 합니다.

  • 작성자 03.10.26 14:54

    그 경기에서 문경은-허재가 합쳐서 50점이상기록했고 허재가 어시스트해서 문경은이 넣은 득점만 한 20점될겁니다.그때 느낀것이 국제대회에선 김영만보다 문경은이 훨 낫다는거...

  • 03.10.26 17:41

    리플을 보면서 느낀거지만..서장훈..성격이나..투지가 않좋다고 해도 역시 센터는 서장훈이네요..^^;

  • 03.10.26 20:00

    강동희-이충희-허재-김주성-서장훈

  • 서장훈의 성격이나 투지가 안좋다는데는 절대 동의 못하겠습니다... 뭐 성격이라면 생각해볼 여지는 있지만 투지가 없다니 ㅡㅡ;;

  • 03.10.27 10:14

    딴건 몰라도 신동파해설위원은 반드시 껴야져... 그리고 문경은도 넣어야 되지 않나? 과거 연세대시절 4년동안 연속으로 농구대잔치의 득점왕을 기록한 전무후무한 스코어러이자 폭발력슈터인데

  • 03.10.27 14:13

    김승현이 전성기 강동희 따라오려면 수년간 더 지켜봐야할거라 생각합니다..적어도 올타임국대에 이름이 오르기엔 시기상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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