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자그로스 산맥에 추락한 미군 무기 담당 장교가 발목 부상에도 권총 한 자루로 36시간을 버티다 미 해군 네이비실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장교는 "God is good(신은 선하다)"이라는 무전을 남겼으며, CIA와 드론 지원 속에 200여 명의 특수부대가 투입된 고난도 작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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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핵심 요약
상황: 이란 남서부 자그로스 산맥 상공에서 미군 전투기 추락, 무기 담당 장교 실종.
생존: 발목을 다친 장교는 권총 1자루만 소지한 채 해발 2,000m 바위틈에 36시간 은신.
구조: 미 해군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 200여 명 투입.
긴박한 순간: 'God is good(신은 선하다)'이라는 무전을 보내며 위치를 알리고 생존 확인.
작전 종료: 5일 새벽, MQ-9 리퍼 드론 및 이스라엘군의 공습 지원 속에 무사히 구출.
후일담: 구출 과정에서 수송기 2대가 고장 나 폭파하고 터보 수송기 3대를 추가 투입하여 작전을 마무리.
이 사건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권총 한 자루로 적진에서 버텨낸 놀라운 생존기이자 치밀한 미군의 구출 작전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첫댓글 고난도 작전과 위험을 감내하면서 구출 작전을 감행한 것을 보면
한 사람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는 미국의 참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