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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시누님구순
석란(청도) 추천 0 조회 199 26.04.12 17:4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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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2 18:08

    첫댓글 우애가 좋으시네요

  • 작성자 26.04.12 19:03

    형제분들 우애가 좋으셔요
    울집애들 어릴때 고생한다고 시누님 다녀가시며
    이불밑에 백만원 넣어놓고 그때는 핸드폰도 없든시절 집에가셔 새댁아 없는집에 시집와서 고생이 많다면서 이불밑에 봐라 애들맛나거 사줘라
    카시든 시누님 그 고마움은 평생잊지못해요
    그땐 아주큰돈이였거든요

  • 26.04.12 19:05

    @석란(청도) 서로 주고 받는 마음이 있으시니 ~~

  • 26.04.12 20:51

    @가시연 (경기) 울엄마는 9남매 신디
    울엄마는 89세이신데
    동생들 다섯분 먼저
    먼 나라로 가셨어요

  • 작성자 26.04.12 19:49

    @가시연 (경기) 저는 잘 못해요 형제분들이 우애가좋으세요

  • 26.04.12 19:21

    형제 우애는 부모님이 만들어 주시는거같아요.
    시누님 구순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4.12 19:47

    감사합니다 시어른들 인심이 동네에서도 인정하시든 분들 이셨어요 아버님평생을 어머님께 말씀을낮춰 안하시드라구요

  • 26.04.12 19:28

    정성껏 차린음식 식당하곤 비교가 안되네요.보기만 해도 배부른 느낌입니다.~~

  • 작성자 26.04.12 19:48

    넘많이먹어 저녁에 도마토 먹고 넘어가요 ㅎ

  • 26.04.12 19:39

    건강하게 오래 사는게 모든 사람들의 바램인데 구순까지 사시면서 자녀들과 형제들의 축복을 받는 것이 참 부럽고 보기 좋습니다.

  • 26.04.12 19:46

    참 따뜻한 가족이셔요 축하드려요

  • 작성자 26.04.12 19:49

    감사합니다 우애가 좋으세요

  • 26.04.12 21:11


    집안의 연세드신
    어르신들 계시면 조카들이 이래저래 단도리 해주니 형제들은 정작 편치요
    시누님 구순 축하드려요
    형제애가 좋아
    보는이도 기쁩니다

    울 큰언니 86세인데 동생들 낙오자 없어요

    다음달에 큰언니댁 근처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 작성자 26.04.12 21:20

    오래사셔도 낙오자 안계시는분이 복이많으신분이시네요

  • 26.04.13 01:07

    형제분들 많은게 제일 부럽습니다,,

    분위기도 느껴집니다,,
    젊은 조카들은 조금 힘들었겠지만 ,, ㅎ

    요즘 더 나빠진 건강땜에 한 두가지씩 내려놓고 살아가는데;;
    건강이 최고란걸 느낍니다,,,

    구순이란 연세에 형제들 속에서 더 건강하시길 두손 모읍니다,,

    한주 내내 또 행복하세요♡♡♡

  • 26.04.13 04:15

    요즘 집서 잘안하는데
    그댁 조카들이 정말 이쁘네에.
    착하다착해!!대견하기도 하구여.
    구순........축하드립니다,,늦었지만,,잔해주시어요~~ㅎ

  • 26.04.13 06:19

    시누님 구순 잔치를 크게 하셨네요
    형제자매 모두 집으로 초대하신
    가족분들 정말 애쓰셨고

    집에서 여유롭게 편하게 대접받으며
    함께한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좋으셨을까요

    헤어짐에 눈물바람
    그. 의미가 더 마음을 아프게합니다


  • 26.04.13 11:07

    시누이님
    자제분들
    효자들입니다

    어른들 생신이라고
    요즘은 집에서 안하고
    식당서 하기 십상인데요

    눈에 선한
    경상도 음식들
    푸짐히
    상다리 안부러졌전가요? ㅎ

    시누님 구순답게
    인정넘치고
    화목한 모습
    오랫만에 봅니다~~ ㅎ

  • 26.04.13 11:17

    구순 잔치를 집에서 차리다니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안받고 눕기도 하고 얘기도 길게하고.. 집에서 모이는게 진짜 좋고 편하긴 한데 일거리 무서우니 다들 피하는 거잖아요.
    얼마나 일이 많고 분주스러웠을까요..
    다른 무엇보다 조카님들 정성이 탄복스럽습니다.
    사랑 많이 받는 어르신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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