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정치질 당하고 휘몰아쳤을때 둘이서 판짜고 그런거에 배신감 느끼고 나한테 사실확인도 없던 사람들이나 방관한 사람들로 상처 디지게 받았거든? 사람도 못믿겠고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있지에 갇혀있다가. 깨닫고 벗어나고 나니까 내 그릇에 안맞는 사람들이라 내가 거슬렸을수밖에 없고 어긋날수밖에 없었건 거더라. 그런자리에서 대접 못받느니 나 좋다고 해주고 좋게봐두는 곳이 너무 많았음.. 거기서 굽히거나 지고 들어갔으면 난 여전히 답보거나 후퇴했을거같아. 상처준건 괘씸한데ㅋㅋ 어케보면 고마움; 진짜 유치하고 모난짓을 너무 당해서 그거 되갚고 싶었는데… 억울함을 호소해봤자 그냥 호소인이었고 그냥 나대로 잘 살고 지내면 어차피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피했던거더라.. 우물안 개구리처럼 미처 몰랐을뿐임. 그냥 나대로 잘 지내면 지들 업보는 알아서 되돌아가는법ㅎㅎ
첫댓글 지금 나구나!!!(생각하며 살아야지)
결국 내가 환경을 바꾸는거구나
결국 그냔 내가 해내는거구나 대운이 바뀐거야라는 의지를 갖고서
내가 그래서 이사를 가나봐.. 뭐라도해보고싶어서
결국 인생은 관점과 태도의 차이 같아
안좋은 일을 기회로 삼으면 운이 좋아지게 된다는 뜻인듯
그래서 퇴사햇다내요
맞아 인생은 자기가 선택하는 그 순간 순간마다 인생이 바뀌어... 그래서 사주도 신점도 알려준대로 안맞을수있고 ㅎㅎ
그냥 이런일이 일어날수있으니 대비하거나 조심해라~ 이런 조언정도로만 들으면 돼
나올해 운들어온댔는데...
그래서 이번에 입사해.. 8개월 백수하다가
이 말 믿고 삼년째 나 기다리거 있어여...
대운 바뀔때 주변 환경이 바뀌는건 국룰임. 환경도 바뀌고 내가 세상을 인지하는 느낌이 바뀌고...저 모든게 다 된다는건 아니지만 몇년 지나서 그때를 돌아보면 정말로 인간관계도 많이 바뀌고 내가 세상을 보는 관점도 많이 달라졌구나고 느끼는게 대운이 바뀌는 시점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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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퇴사당해서 집안에서 노는디 어케생각하요
관심분야 다른곳에생겨서 전공말고 다른거 등록시작함
대운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중간까지 보면서 운이 안좋을 때도 그러지 않나했는데 와
내 태도의 중요성 깨닫고 갑니다...
오 나 최근 한달간 주변 사람 좀 바뀌었는데 ㅋㅋㅋ 대운 바뀌나 기대돼
ㄹㅇ인게 갑자기 어느날부터인가 개안한 것처럼 정신이 맑아졌고 묵은 짐들을 정리하게 되더라ㅋㅋ 그간 고민하던게 딱 결정됐고 느슨했던게 팍 조여진 느낌
퇴사와 이직 그리고 이사를 하는 지금 이 시점같다! 사주상 대운 시기는 아닌데 뭔가 나아지는 방향으로 가는 중. 얼마전에 나를 좋은곳에 두는 것도 중요한 거란 쩌리 글 보고 미뤄두던거 모두 실행에 옮김.
나두 정치질 당하고 휘몰아쳤을때 둘이서 판짜고 그런거에 배신감 느끼고 나한테 사실확인도 없던 사람들이나 방관한 사람들로 상처 디지게 받았거든? 사람도 못믿겠고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있지에 갇혀있다가. 깨닫고 벗어나고 나니까 내 그릇에 안맞는 사람들이라 내가 거슬렸을수밖에 없고 어긋날수밖에 없었건 거더라. 그런자리에서 대접 못받느니 나 좋다고 해주고 좋게봐두는 곳이 너무 많았음.. 거기서 굽히거나 지고 들어갔으면 난 여전히 답보거나 후퇴했을거같아. 상처준건 괘씸한데ㅋㅋ 어케보면 고마움; 진짜 유치하고 모난짓을 너무 당해서 그거 되갚고 싶었는데… 억울함을 호소해봤자 그냥 호소인이었고 그냥 나대로 잘 살고 지내면 어차피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피했던거더라.. 우물안 개구리처럼 미처 몰랐을뿐임. 그냥 나대로 잘 지내면 지들 업보는 알아서 되돌아가는법ㅎㅎ
ㅜㅜ 헝 나랑 똑갘다
멋있다 여시 나도 생각만 해도 화나는 새끼 있는데 여시처럼 생각해야겠다
진심 전화위복임
몇년동안 이사 생각 전혀없었는데 요즘 이사생각 드는게 이 이유인가... 역마살 개~오지는거 치고 직장만 바꾸고 집은 안바꿨는데
그렇게 이직해대면서도 다 내 회사다. 라는 느낌 있었는데 지금 이직한 회사는 딱히.. 그게 없네
이거 맞아 뭐든 먼저 이동수가 있어야 그 뒤에 따라서 운이 들어옴 이직 퇴직 입학 이혼 결혼 이사 등등 뭐든지 움직여야 함
나 지금 대운 들어왔어 앞으로 진짜 잘될거야 내가 잘할거야
나 올해 초부터 들어온 것 같아 진짜... 오ㅔ냐면 지금 평생 하지도 않던 집 대대대청소에 집 매매까지 하고 난리남
나 대운이 바뀐 시점에, 오랜시간 미련가지며 공부하던 거를 미련없이 딱 그만두고 새로운 일 사작해서 그걸로 지금까지 먹고 사는 중 ㅋㅋ 진짜 인생이 바뀜 ㅋㅋ신기해
작년에 내가 애쓰고 좋아하던 사람들이랑 다 인연이 끊겼어 그래서 나만 애쓴게 되게 속상했는데 그러면서 지역도 옮기게되고 새로운 인연들이 올수있게 비워진거라 생각하려고
나다!!!! 환경 바뀌고 만나는 사람들 바뀌고 하는 일 가는 곳 다 바뀌고 심지어 사주에서도 계속 좋던데 올해부터 내년이 절정이고 29년까지 쭉 좋던데! 가즈아!!!!
이사람 첨에는 사짜같아 보였는데 보면볼수록 말하는거에 깊이가 있음
그 누구도 나를 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 진짜로 미친듯이 노력하기 시작했다. -> 이거 내가 진짜 힘들었을때 되뇌이던거 ㅠㅠ 어렵게 들어간 회사 안맞아서 퇴사하고 이악물고 쿠팡 알바 뛰면서 버티고 지금 회사들어옴 .. 지금은 그냥저냥 살만해
나다! 몇 달 내로 퇴사 예정이고 새로운 곳에 관심 생김 돈 쓰는 곳도 달라지고!!!!! 올 해 대운 있으먄 좋겠다
헐.. 몇년전이야
지금 같음!!
지금같아 퇴사하고 이사하고..
나 내년에 딱 대운 바뀌는데..
오 나 요즘 공부하는거에도 비슷한 내용나와서 인상깊었는데...그런류 얘기를 하시네
위기는 그 자체가 아니라 당사자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위기 일수도 아닐수도..
1. 주위사람들 떠나가고 새로운 사람들 들어옴
2. 자취함
3. 이사감
4.새로운 일 도전예정
대운=10년간의 운 주기일 뿐..
난 안 좋은 대운에 들어서면서도 운이 바뀌는지라 저기에 나온 대부분을 경험함(n) 아직 4년 남았다..살려주세요
헐 지금이다 남미새 친구들이랑 손절하고 곧 회사 기숙사 들어감
이거진짜임 ㄷㄷ 나 대운바뀌자마자 퇴사하고 새로운사람들 사귀엇자너
주기적으로 들어와서 본다.. 글 올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