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카페 엽기 혹은 진실 치즈덕붕어빵
겉바속촉의 진수. 겨울마다 언급되는 부동의 인지도 원탑!강점너무 심심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과하지도 않은 맛의 밸런스어느 곳을 가도 평타는 친다가끔 부모님이 사와서 공짜로 먹을 수 있음심리테스트 쌉가능약점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축 늘어져서 맛대가리 없어진다.과거에 비해 비싸진 가격. 사 먹을 때마다 옛날 생각이나 아깝다. 만족도가 떨어짐.슈붕,팥붕 양 진영의 피 튀기는 대립. 악개한테 잘못 사 갈 경우 큰 욕을 먹을 수 있음호빵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겨울철 우리의 친구!강점다른 간식과 비교를 불허하는 접근성. 어느 마트를 가도 다 있다.한 가지 맛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마인드.약점다양한 시도를 해봤자 어차피 먹는건 팥,야채,피자.푸짐했던 옛날과 달리 팥'향' 야채'향' 피자'향' 호빵이 된 느낌.접근성은 좋으나 낱개로 구매하긴 다소 힘듦.가끔 종이가 덜 떨어져서 종이 씹을때가 있다.호떡
찌고,삶고,굽고 다 필요 없이 튀긴게 제일 맛있다!강점대놓고 설탕을 때려넣어 입속은 물론 마음까지 달달하게 만들어준다탄수화물을 튀기면 더욱 맛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미친 조합씨앗호떡이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약점갓 만든 호떡은 용암 그 자체...다른 간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다.다소 떨어지는 접근성. 찾기가 쉽지 않다.어묵
추운 날 어묵 국물 한 잔이면 몸과 마음, 손까지 녹일수 있다!강점단돈 500원이면 어묵은 물론 어묵 국물까지 마실 수 있는 미친 가성비.보통 버스 정류장 앞에 있어 버스 기다리다 호로록 하고 탑승 할 수 있음.약점1개 먹고 손 터는 인간을 본 적이 없음. 말이 단돈 500원이지 기본 2개부터다.어묵 찍어먹는 간장의 위생상태..군고구마
붕어빵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전통의 강호!강점간식임에도 불구하고 한끼 식사를 한것만 같은 든든함.자연의 맛이란게 이런 맛일까? 인공적인 단맛과 달리 입에 쫙쫙 붙는 달콤함이 있음.집에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 정신승리 쌉가능약점최악의 접근성. 작성자 동네 기준, 근 몇 년간 본 적이 없음.갓 구운 고구마를 까기란 생각보다 험난하다.호구마인줄 알고 깠는데 밤구마일때의 그 실망감이란..김치가 없으면 서운하다. 너무너무 서운하다. 6. 기타 다른 간식문제시 작성자 오열
출처: 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원문보기 글쓴이: 치즈덕
첫댓글 보기만해도 행복하다 ㅎ
저는 풀빵 좋아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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