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노티드얼그레이
하닉.. ㅜ
내 칭구도 대기업으로 옮기고 너무 빡세서 더 불행하대. 그것만이 정답은 아냐.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시 댓 너무좋다 내가 다 위로가 된다ㅜㅜ
자기한테 안맞는 일 하면 진짜 건강 다 망치고 너무 힘들어.. 퇴사하는게 그때의 자신에게 최선이였을거여
걍 그때는 그게 그때의 최선이었다고 믿어야 함.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그렇게 믿고 나아가야 오늘의 나도 내일의 나도 있어
아냐 근데 진짜 ㅈ살했을 수도 있음ㅠㅠ
근데 아직 망한건아니지..뭐 인생 긴데
당시엔 최선이였겠지
대기업은 아니지만 퇴사해본 입장에서 다시 돌아가도 퇴사했을듯 스스로 한계가와서 퇴사한거야
나랑 똑같네…. 해외도피하고 이사람 동영상보고 좀 정신차려서 지금 나한테 맞는 것 부터 시작하는 중… 지난 선택이 너무나도 후회하는데 정말 너무나도 후회하는데 어쩔수없었다라고 생각하는 중여기 댓글이 그래도 따뜻해서 좋자
새옹지마
버티고 버티다가 퇴사한거면 그땐 그게 최선이었던거야
본문만 볼땐 안타깝다 싶었는데 댓글보니 또 그땐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을수도 싶네
고민했고 결정했잖아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던거임
작년방송이니까 저사람이 다녔을때가 코로나전쯤같네
당시에 최선의 선택이었음.....아마 다시 돌아간대도 똑같이 선택했을거야.. 과거에 if는 없고 새옹지마처럼 당장 안좋은 일도 미래엔 좋은일로 바뀔 수 있으니까 인생 벅뚜벅뚜가자고ㅠ
후회할 필요 없을 것 같은데
ㅡ래도 해볼거 다 해봤으니 ㄱㅊ다고생각함
지금은 뭐하고 살까
중소기업은 다니다가 왜 관뒀을까? 나랑 거의 비슷한루트인데 난 중소 계속 다니고있음. 나두 학벌 첫직장 내로라하긴했고 5급도 준비해보다가 자기객관화 쎄게맞고 중소 수년째 재직중.. 저사람 아직 이상과 현실 괴리 못좁힌듯 ..
출근하기 무서울 정도면 퇴사가 맞음저대로 버텼으면 무조건 정신과 행임이민이 안맞아서 문제였던거지 퇴사가 문제가 아님이민하느라 쓴 시간 = 정신과에 썼을 시간 이라고 생각하면 됨그때 경험 나중에 다 쓰게 되어있음
후회가 ㅈㄴ될만하다.. 저런 스트레스를 받을만큼 과중업무를 모두가 하는건 아니니까우리회사도 부서별 사업부별 너무 달라서 동기들 얘기들어보면 ㄹㅇ 천차만별임.. 운이 안좋아서 저런 조직에 있었던거라 ㅠ 너무 아쉬울듯
ㅇㅇ출근이 두려우면 안맞는게맞음... 대기업이든 중소든 안맞는 일 어거자로하면 나만 괴로운거지😫
출근 무서울 정도라니 ㅠㅠ저 상태면 버텨도 업무 능률 떨어져서 더 힘들어졌을 것 같음. 위축될수록 잘하던 일도 못하게되니까 ..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
내가 지금 대기업 들어가서 저상태인데 댓글로 위로받는다..중소다니다 대기업이직했는데 핏이 안맞는건지..내가 대기업 레벨이 아닌건지…전회사에선 일잘한다고 들었는데 여기선 똥멍청이 실수 남발이고ㅠ 넘 내가 싫고 멍청해보여ㅠㅠ자존감 떨어져서 더 뭐도 못하겠고 그만두고싶은내가 더 싫은데 댓글덕에 조금 위안이 된다ㅠㅜ
내 칭구도 대기업으로 옮기고 너무 빡세서 더 불행하대. 그것만이 정답은 아냐.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시 댓 너무좋다 내가 다 위로가 된다ㅜㅜ
자기한테 안맞는 일 하면 진짜 건강 다 망치고 너무 힘들어.. 퇴사하는게 그때의 자신에게 최선이였을거여
걍 그때는 그게 그때의 최선이었다고 믿어야 함. 그게 진실이든 아니든 그렇게 믿고 나아가야 오늘의 나도 내일의 나도 있어
아냐 근데 진짜 ㅈ살했을 수도 있음ㅠㅠ
근데 아직 망한건아니지..뭐 인생 긴데
당시엔 최선이였겠지
대기업은 아니지만 퇴사해본 입장에서 다시 돌아가도 퇴사했을듯
스스로 한계가와서 퇴사한거야
나랑 똑같네…. 해외도피하고 이사람 동영상보고 좀 정신차려서 지금 나한테 맞는 것 부터 시작하는 중… 지난 선택이 너무나도 후회하는데 정말 너무나도 후회하는데 어쩔수없었다라고 생각하는 중
여기 댓글이 그래도 따뜻해서 좋자
새옹지마
버티고 버티다가 퇴사한거면 그땐 그게 최선이었던거야
본문만 볼땐 안타깝다 싶었는데 댓글보니 또 그땐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을수도 싶네
고민했고 결정했잖아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던거임
작년방송이니까 저사람이 다녔을때가 코로나전쯤같네
당시에 최선의 선택이었음.....아마 다시 돌아간대도 똑같이 선택했을거야.. 과거에 if는 없고 새옹지마처럼 당장 안좋은 일도 미래엔 좋은일로 바뀔 수 있으니까 인생 벅뚜벅뚜가자고ㅠ
후회할 필요 없을 것 같은데
ㅡ래도 해볼거 다 해봤으니 ㄱㅊ다고생각함
지금은 뭐하고 살까
중소기업은 다니다가 왜 관뒀을까? 나랑 거의 비슷한루트인데 난 중소 계속 다니고있음. 나두 학벌 첫직장 내로라하긴했고 5급도 준비해보다가 자기객관화 쎄게맞고 중소 수년째 재직중.. 저사람 아직 이상과 현실 괴리 못좁힌듯 ..
출근하기 무서울 정도면 퇴사가 맞음
저대로 버텼으면 무조건 정신과 행임
이민이 안맞아서 문제였던거지 퇴사가 문제가 아님
이민하느라 쓴 시간 = 정신과에 썼을 시간 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때 경험 나중에 다 쓰게 되어있음
후회가 ㅈㄴ될만하다.. 저런 스트레스를 받을만큼 과중업무를 모두가 하는건 아니니까
우리회사도 부서별 사업부별 너무 달라서 동기들 얘기들어보면 ㄹㅇ 천차만별임.. 운이 안좋아서 저런 조직에 있었던거라 ㅠ 너무 아쉬울듯
ㅇㅇ출근이 두려우면 안맞는게맞음... 대기업이든 중소든 안맞는 일 어거자로하면 나만 괴로운거지😫
출근 무서울 정도라니 ㅠㅠ
저 상태면 버텨도 업무 능률 떨어져서 더 힘들어졌을 것 같음. 위축될수록 잘하던 일도 못하게되니까 ..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
내가 지금 대기업 들어가서 저상태인데 댓글로 위로받는다..중소다니다 대기업이직했는데 핏이 안맞는건지..내가 대기업 레벨이 아닌건지…전회사에선 일잘한다고 들었는데 여기선 똥멍청이 실수 남발이고ㅠ 넘 내가 싫고 멍청해보여ㅠㅠ자존감 떨어져서 더 뭐도 못하겠고 그만두고싶은내가 더 싫은데 댓글덕에 조금 위안이 된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