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쉬야하고 그냥 나가버리길래 그 다음에 쌀 땐 나가기 전에 손으로 슥슥 시늉 해줬더니 알아서 한다ㅠ기특.....응가는 아직 손에 좀 묻긴 하지만ㅠㅠ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미친. ㅠㅠㅠㅠㅠㅠㅠ
ㅠ 전혀 이해못하는중 ㅠ 아아악 너무 귀여워
ㅜㅠㅠㅅ귀여워
아유 뽀시래기ㅠ
두껍아 두껍아 하는 중인데ㅠ
두꺼비집 만드는데요ㅠ
민들레홀씨 뿌시래기 주제에ㅠㅠ
아개귀엽다ㅠㅜㅜ
미친.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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