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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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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 최근 읽은 책 공유하기 📚
옴 서 감 서 추천 0 조회 8,001 26.02.01 02:01 댓글 6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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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1 10:15

    <안녕이라 그랬어>랑 <밝은밤> 읽었는데 두 책 다 좋았어

  • 26.02.01 10:22

    혼모노: 제목이 거시기하여 안읽을까했는데 성해나 작가가 궁금해서 읽어봄. 결말마다 물음표가 가시지 않지만 이 작가의 스타일을 온전히 느낄수있어서 좋았음

    최소한의한국사: 쉽게 설명해줘서 후루룯템 읽는중

  • 26.02.01 10:31

    위화 인생

  • 26.02.01 10:39

    히든픽처스 보고있었는데 이 글봐서 신기하닼ㅋㅋㅋㅋㅋㅋ

  • 26.02.01 10:54

    새의 선물
    술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영숙과 제이드

  • 26.02.01 11:02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직장상사 악령퇴치부

  • 26.02.01 12:19

    수확자

  • 26.02.01 12:22

    기차의 꿈 - 현실적이면서도 마술적인
    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 - 출근하면서 들으면 좋음. 거장들도 출근하고 하기싫은 일 했는데 내가 뭐라고 나도 해야지... 마음 다잡기 좋음
    고독한 용의자 - 영화보는 거 같고 재밌음 계속 뒷 내용이 궁금함

  • 26.02.01 12:54

    가공범
    그저그런 추리소설이라 생각했지만 뒤로 갈수록 오호,,싶었음 하지만 벽돌ㅠ

    혼모노
    오래 기다리다가 겨우 대여했고 내가 가지지 못한 다른 이의 시각으로 쓴 글을 읽는 느낌이 있어서 나쁘지 않았어

    이처럼 사소한 것들
    얇아서 금방 읽히고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짧은 글에 분명히 나타남
    다만 나는 장편 소설을 좋아해서 이제 이야기 시작하려는데 끝난 느낌이었어

  • 26.02.01 14:05

    13계단
    13.67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간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둠즈데이북

  • 26.02.01 15:30

    종의기원담

  • 팡팡 연매장

  • 26.02.01 21:26

    밝은밤 나오미와가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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