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그럼 자기가 먼저 여보세요 하면 될 일 아냐? 나도 일하면서 전화걸때 상대방이 말 안하면 걍 내가 여보세요? ㅇㅇㅇ씨 맞으실까요? 이러면 대답 다 함 ㅇㅇ 보이스피싱 당한다고 책임져줄거 아니면 변해가는 사회에 적응하셈 여보세요 소리만 듣고 끊어버리는 보이스피싱들 개많아서 예의타령하는거 이제 안먹혀
보험광고카드여론조사인터넷등등 광고 전화 끈질기게 돌리는 사람들 기분 드러우라고 일부러 여보세요 안하고 말하는중에 끊어버리는데.....ㅠ 의심스러워서 받았는데 스팸 광고 전화가 아닌적 단 1번도 없었음 애초에 예약에 늦을거 같음 미리 늦을거 같다고 전화하거나 전화 올곳이 뻔하니깐 잘받고 나같은 경우는 예약 할때 내가 먼저 전화 걸거나 번호 저장 해서 쌩판 처음 걸려오는 전화가 용건 있을 확률이 거의 0에 수렴하는거 같음;; 모르는번호 10번 오면 10번 다 스팸ㅠ 그만큼 스팸 전화가 너무 많아져서 전화예절 안지키는 사람들도 늘어난거 같음
모르는번호 잘 안받긴한데
혹시나해서 받으면 여보세요하고 그거 아니면 걍 거절이나 안받음...
중요한 업무전화면 어째 상대한테 실례긴하잖아
복제 걱정되서 대답안하는 케이스 진짜 적을듯 대부분이 사회적 커뮤니케이션 능력 떨어지는거에 가깝지
ㄹㅇ
이젠 다큰 사람들 모아다 전화예절도 따로 가르쳐야되나
나도 내가 걸때랑 저장된 번호만 안녕하세요 아님 여보세요 하고 모르는 전화받을 땐 안함 건 사람이 먼저 말을 하세요
난 네 ㅇㅇㅇ입니다 하면서 이름밝히면서 전화받는데 샤갈 ㅋㅋㅋㅋ
엥 그럼 자기가 먼저 여보세요 하면 될 일 아냐? 나도 일하면서 전화걸때 상대방이 말 안하면 걍 내가 여보세요? ㅇㅇㅇ씨 맞으실까요? 이러면 대답 다 함 ㅇㅇ 보이스피싱 당한다고 책임져줄거 아니면 변해가는 사회에 적응하셈 여보세요 소리만 듣고 끊어버리는 보이스피싱들 개많아서 예의타령하는거 이제 안먹혀
난 뭐야이번호 어플 깔아두고 거기에 이상한 패턴으로 분석되는 번호들은 걍 전화 안받음 문자도 스팸문자들 족족 신고넣어서 정지시키니까 안오더라 ㅋㅋ 세상이 변했어요 예절타령은 내가 손해를 안볼때나 먹히지
모르는 번호 조심하는 건 알겠는데 아는 번호나 내선번호, 본인들이 신청한 서비스가 있어 콜백을 하는 예측가능한 상황에서도 대답 안하는 건 그냥 덜배운 행동이라 그 사람이랑은 앞으로도 엮일 일 없었으면 좋겠음
와 나 이거...회사에서 봤어 좀 어린직원이었는데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내 전화라 전화 건 사람 이름도 뜨는데 전화 당겨받아놓고 가만히 있길래 개당황햇네
쌩모르는 번호나 스팸광고 제외하고 딱봐도 업무관련이나 본인이 알거같은 전화에도 무조건 대답안하는건 능지문제지ㅋㅋ 근데 이런사람들은 전화만 이런게아니고 꼭 어디가서도 말 자체를 잘 못하더라 걍 머리속에서 어휘가 빠르게 계산이 안되는듯
아 근데 나도 모르는 지역번호나 070같은거에서 오는건 대답 안해 하도 여론조사나 스팸이 많아서 ㅎ... 그외엔 함
본인 전화 받아놓고 침묵하는건 많아서 놀랍지도 않은데 지가 전화해놓고 어디세요? 이러는건 ㅈㅉ 이해 안 감… 니가 전화 했잖아; 어디다 전화한지 자기가 모르냐고
? 나 콜포비안데 보이스피싱때메 안하는거 맞음. 핑계 아니고요 저장된 번호 따박따박 다 받고 사내 전화 안피함. 시대가 바뀌면 그러려니 해야지 핑계네 뭐네 예의가 있네없네.. 참 피곤하다. 그리고 주변에 보이스 피싱 당한사람도 많고 엄빠도 당할뻔 했음
070으로 오면 안함ㅋㅋㅋ 근데 스팸전화도 먼저 걸어놓고 얘기 안하더라
나는 목소리따일까봐 네 정도만하는걸로 바꼈어
안받을수가없어 일은하다보면ㅜㅜ
그러고보니 나도 거의 안하는듯
아는사람은 이름뜨니까 > 응 누구야 응 엄마
모르는번호 > 거의안받지만 아주가끔 받을땐 약간 경계하면서 네
일적으론 폰 안쓰고 회사전화로는 소속이름말함
알바등등 뭐 지원해놓고 전화했는데 대답안하면 개빡침. 이젠 아예 내가 먼저 끊어버림. 안뽑아버려
????????어?
네 도 안하는거 ㄹㅇ 사회성결여 보이스피싱같으면 받지를마라
이상한 전화 070 이런거는 걍 안받고 우리지역번호나 휴대폰 번호는 받고 여보세요 한다음에 전화건 상대가 용건 말하기 시작하면(높은 확률로 카드어쩌구) 끊을께요 하고 걍 끊음ㅋㅋ
모르는 번호면 네 만 함
여보세~~~요 나야~~~~ 거기히~~ 자할~~~ 지내니~~~~~ 여보호세요~~~ 왜말~~~~ 하아아아아안하니~~~~~~~~
난 보통 여보세요or네 함..
네 하면되잖아
나는 아는사람한테오면 어어왜왜..이런식으느 시작하고 모르는번호는 안받아..
내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올일이 있는 상황이면 다 받고 여보세요 하는데
그럴일 없을 땐 본문 이유로 말안함
심지어 본문 그 글도 여시에서 퍼온 트위터에서 봄
보이스피싱때문에 여보세요도 네도 안할정도면..폰을 없애야
네 이러던가 아예 아무말안함
보험광고카드여론조사인터넷등등 광고 전화 끈질기게 돌리는 사람들 기분 드러우라고 일부러 여보세요 안하고 말하는중에 끊어버리는데.....ㅠ 의심스러워서 받았는데 스팸 광고 전화가 아닌적 단 1번도 없었음 애초에 예약에 늦을거 같음 미리 늦을거 같다고 전화하거나 전화 올곳이 뻔하니깐 잘받고 나같은 경우는 예약 할때 내가 먼저 전화 걸거나 번호 저장 해서 쌩판 처음 걸려오는 전화가 용건 있을 확률이 거의 0에 수렴하는거 같음;; 모르는번호 10번 오면 10번 다 스팸ㅠ 그만큼 스팸 전화가 너무 많아져서 전화예절 안지키는 사람들도 늘어난거 같음
보핑이 무서우면 걍 전화를 안받는 게 낫지 않아?? 진심 이해가 안가서 그럼ㅠ... 난 아예 다 거절때려서
나도 070 번호는 안해 ㅋㅋㅋ
그런거였구나 사람들 다 아무말 없길래 내 전화가 이상한건줄 알았네
나는 여보세요? 여보세요?했는데 전화 건 쪽에서 아무 대답도 안 하고 끊어버린 적 꽤 있어서 이제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여보세요 안 함. 용건있는 쪽이 먼저 신상 밝히면 서로 좋잖아..받는 사람은 그게 스팸인지 뭔지 어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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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번호는 먼저 말 안해. 세상이 수상쩍어서
네~함
02 전화오면 받고나서 아무말안함
나도 중소기업 엔지니어할때는
070,02포함 무조건 ㅇㅇ회사 ㅇㅇㅇ입니다 하고 받았는데 너무 많이
당함
이직하고 나서는 전화받았습니다 해
010도 보험에서
많이와….
나도 합격 전화 돌릴 때 진짜 놀람;; 아니 본인이 응시했으면 합격 전화 올 수도 있다는 것도 알면서.. 네 도 안하고 아~~무 말도안함..
난 이해하는데...
먼저 ㅇㅇ맞으시죠? 하면 다들 대답 잘함
모르는 번호로 걸려오면 목소리내지말라고 한거 꽤 오래된거같은데
좋은 말로 할 때 여보세요 하쇼
안할수도 있지 요새 세상도 무섭고 스팸도 많아서.. 받었는데 광고전화면 개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