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9일 만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비판한 뉘앙스의 한 매체 기사에 이재명 대통령이 “정론직필은 못하더라도 망국적 투기두둔이나 정부 ‘억까’만큼은 자중해주면 좋겠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걸 보고도 왜 투기편을 드는가”라며 “돈 벌겠다고 살지도 않는 집을 몇채씩 사모으는 바람에 집값과 임대료가 천정부지로 올라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하고, 출산이 줄어 나라가 사라질 지경에 이르렀는데 그렇게 버는 돈에 세금 좀 부과한 게 그렇게 부당한 것인가”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제도란 필요하면 바꿀 수도 있는 거고 회피 기회를 4년이나 줬으면 충분하다고 본다”며 “날벼락 운운하며 정부를 부당하게 이기려 하지 말고, 그나마 우리 사회가 준 중과세 감면 기회를 잘 활용하기 바란다”고 했다.
맞말
그냥 ㅂㅅ같은 짝견들은 이해도 못하고있을텐데 …. 진짜 ㅠ 자게에 한트럭 시발
ㅇㅇ ㅋㅋㅋㅋㅋ 당당해져서 쳐 나와 그러고 쳐 맞고 다시 들어가 ㅋㅋㅋㅋㅋ ㅠㅠ
요즘엔 쩌리에도 자주 기어나오더라..ㅉ..
맞지
그럼 토허제는 뭔데 팔지도못하게 하면서 어떻게팔라는거임?일관성이 없는 정책
4년이나 줬으면 오래줚다고샹각해
내말이!!! 언론사 이 ㅅㅂ놈들아!!!!
ㅇㄱㄹㅇ
ㅈㄴ 맞말
그저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