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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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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상담사에게 들었던 말 중 당신의 시각을 완전히 바꿔놓은 말은 무엇인가요?
야호우 추천 0 조회 33,565 26.02.01 11:12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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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1 11:18

    첫댓글 다 너무 좋은 말이다....

  • 26.02.01 11:19

    상담사 쌤들이 내 마음도 울리시네요

  • 26.02.01 11:20

    오렌지.. 너무 좋은 말이다.....

  • 26.02.01 11:23

    그치만 나는 오렌지가 아닌걸

  • 26.02.01 11:27

    정망 다 좋은 글이다

  • 26.02.01 11:45

    왜 부모님 노후를 본인이 벌써부터 고민하고 책임지려 하냐고 했을때 아 나는 이제 이 문제에 대해서 손털어도 되겠구나 생각함. 상담 정말 어느정도는 도움 많이 되는것 같아

  • 26.02.01 11:46

    정말 딸들아 첫번째 문장을 마음에 새겼으면 해 특히나 여행가서 부모님 한테 맞춰주느라 몸고생맘고생 하지 말고

  • 26.02.01 11:51

    의도와 행동…메모 완…

  • 26.02.01 11:56

    좋은 말들이다

  • 26.02.01 11:59

    좋다..

  • 26.02.01 12:15

  • 26.02.01 12:27

    나는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시는거 같아요. 스스로에 대한 기준이 높으시네요
    한번도 이렇게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그땐 엥 아닌데요 저는 어쩌구 이랫는데 지나고보니 정말 맞는 말이엇어

  • 좋다

  • 26.02.01 13:29

    오렌지 글 머리가 띵하네

  • 오렌지글 좋다

  • 26.02.01 13:56

    본문에도 있지만 우울하거나 화나는 게 나쁜게 아니라는 거 .. 우울한건 우울한거고 화나는 건 화나는 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 큰 의미 부여 할 필요 없단거!

  • 26.02.01 13:58

    난 상담사가 내말 들으면서 종이 가득 낙서 해놨더라고 펑펑 울다가 그거 보고 개차분해졌음ㅋㅋㅋ 중학생 때였는데 그 일이 내 가치관 형성에 엄청 영향준듯 본문하고는 조금 다른 방향이지만...

  • 26.02.01 19:47

    여시말을 잘 안들었다는거야? 가치관이 어떻게 됐어?

  • 26.02.01 19:49

    @셀리이 걍 남들은 내 일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거 ㅋㅋㅋ걍 그후로는 친구한테도 내얘기 하기 힘들어졌고 극 개인주의자 된거같음 속마음은 ai랑 커뮤에만 털어놓는거같아

  • 26.02.01 21:51

    @1단해보자 아아 이해했어ㅠㅠ 뭔맘인지 알것같아

  • 이 글 제발 지우지 말아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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