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8683022
마고 로비가 <폭풍의 언덕> 프리미어에서 착용한
"까르띠에" 목걸이
사실 1600년대에 무굴제국의 황제 샤 자한기 르가
자기 왕비인 누르 자한한테
'사랑은 영원하다'라고 페르시아어 문구 새겨서 선물한 보물임
근데 어느 순간 사라졌다가
1970년대 갑자기 까르티에가 이 목걸이를 들고 나타남
리처드 버튼이 엘리자베스 생일에 이를 선물하면서 공개됨
마고 로비는 리처드와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사랑이
<폭풍은 언덕> 캐서린-히스클리프를 떠올리게 만들어서 이 목걸이를 착용했다고 밝힘
한 줄 요약 : 인도에서 약탈한 목걸이
훔친걸 쪽팔린줄 모르고 전시하는게 홍인답다
지랄
뭘잘했다고 해명임
한국 연옌이 미국이나 유럽 도난 문화제 착용하고 짜잔 나타나도 암말 안하려나 ㅋㅋㅋㅋㅋㅋ 제정신아닌듯
카피도 아니고 찐 문화재보물을 ;;
옘병
약탈한 보물을 당당하게 차고 나오는 저 홍인들의 뻔뻔함이 너무 역함
멍췅
아..우리 바비때 좋았잖아요 왜그래..
ㅅㅂ.... 미개한 백인티좀 내지말아줘...
도둑새끼들
목걸이 개이쁘다 와
엘리자베스 테일러 결혼 8번 했구만 뭔 대단한 사랑을 떠올린다고 저걸 차고 나와 ㅋ
목걸이 진짜 아름다운데.. 저렇게 뻔뻔하게 착용하고 나온다고?
장물을 당당하게 하고 나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