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먼지알거같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걍 계획도 안세우고 내가 거기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있고싶으면 그냥 있는게 너무 좋음... 길 잃어도? 오~ 여긴 어디야 하면서 간김에 구경함 눈치 볼 필요가 없어
맞음...뻘짓해도 걍 나만 고생하는거임...ㅋㅋㅋㅋ
ㄹㅇ ㅠㅠ 아 귀찮은데? 하고 갑자기 가던길 안가기 늦어도 ㄱㅊ 돌아가도 눈치안보여 집가고싶다 500번말함 원래가 입버릇처럼 하는건데 친구랑가먄 재미없다고 느꺄짛까뵈 깍참음 ㅠㅠ
맞아 폐급짓해도 나만 알고 손해보면 돼 ㅋㅋㅋㅋㅋ
아 뭔지앎ㅋㅋㅋㅋㅋ 길 잘못 들거나 가게 뭄 안여는 날 왔거나 이럴때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혼여갔다가 동선 진짜 좃되게 다니고 숙소에 뭐나두고와서 다시 돌아가야하는데도 미안해야할 사람이 없어서 넘 다행이라고 생각함 ㅋㅋ
와ㅋㅋㅋㅋㅋ나 이래서 서로 폐급짓해도 서로 이해하는 친구 딱한명있는데 얘랑만 여행감 둘다폐급이라ㅋ
아 맞아 ㅋㅋㅋ 쪽팔린 상황 생겨도 혼자만 기억하면 되니까 좋음 ㅎ
뱅기에 여권 두고내려서 개기절초풍이었는데 혼자 호들갑 떨고 해결하니까 옆에누구없어서 다행이다 싶었음 옆에서보면 얼마나 스트레스였을까^^... 물론그런일은 처음이자마지막이었습니다
혼여 채고
맞아 혼여 심심하고 외롭긴한데 이건 좋았엌ㅋㅋㅋㅋㅋㅋ 혼자 막 다녀도 눈치 안보임
예상치 못한 문제생겨도 나만 챙기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폐급이라 너무 공감
늦잠자도 맘이 편해 ㅋㅋㅋㅋㅋㅋㅋ
맞아…ㅋㅋㅋ
걍 계획도 안세우고 내가 거기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있고싶으면 그냥 있는게 너무 좋음... 길 잃어도? 오~ 여긴 어디야 하면서 간김에 구경함 눈치 볼 필요가 없어
맞음...뻘짓해도 걍 나만 고생하는거임...ㅋㅋㅋㅋ
ㄹㅇ ㅠㅠ 아 귀찮은데? 하고 갑자기 가던길 안가기 늦어도 ㄱㅊ 돌아가도 눈치안보여 집가고싶다 500번말함 원래가 입버릇처럼 하는건데 친구랑가먄 재미없다고 느꺄짛까뵈 깍참음 ㅠㅠ
맞아 폐급짓해도 나만 알고 손해보면 돼 ㅋㅋㅋㅋㅋ
아 뭔지앎ㅋㅋㅋㅋㅋ 길 잘못 들거나 가게 뭄 안여는 날 왔거나 이럴때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혼여갔다가 동선 진짜 좃되게 다니고 숙소에 뭐나두고와서 다시 돌아가야하는데도 미안해야할 사람이 없어서 넘 다행이라고 생각함 ㅋㅋ
와ㅋㅋㅋㅋㅋ나 이래서 서로 폐급짓해도 서로 이해하는 친구 딱한명있는데 얘랑만 여행감 둘다폐급이라ㅋ
아 맞아 ㅋㅋㅋ 쪽팔린 상황 생겨도 혼자만 기억하면 되니까 좋음 ㅎ
뱅기에 여권 두고내려서 개기절초풍이었는데 혼자 호들갑 떨고 해결하니까 옆에누구없어서 다행이다 싶었음 옆에서보면 얼마나 스트레스였을까^^... 물론그런일은 처음이자마지막이었습니다
혼여 채고
맞아 혼여 심심하고 외롭긴한데 이건 좋았엌ㅋㅋㅋㅋㅋㅋ 혼자 막 다녀도 눈치 안보임
예상치 못한 문제생겨도 나만 챙기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폐급이라 너무 공감
늦잠자도 맘이 편해 ㅋㅋㅋㅋㅋㅋㅋ
맞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