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테르미도르10일
첫댓글 구라치지마
책을 읽읍시다 다시 부활시켜야 한다니까
개편하다~~
환장한다
아 개편하다 ㅋㅌㅌ 나도모르게 개+편하다로 읽고잇네 ㅋㅋㅋㅋㅋ 이런
정상이란다
정말 편하다
개편하닼ㅋㅋㅋㅋㅋ 큰관절ㅋㅋㅋㅋㅋ
저런 지식도 취약하고 구분 못하는 상태에서 sns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 극우에 선동당하는거잖아 우민화 성공했네
시나브로 담배밖에 생각안나 흑
1. 도대체2. 분위기가 황량하고 스산하다3. 점차, 천천히, 차츰차츰4. 기존의 제도 방침 법규 등을 더 나은 방향으로 고치다5. 무릎 뒷쪽에 움푹 패인 부분6. 숫기가 없는 사람7. 믿음직스럽다뭐야 적어 보는 글인 줄 알았네ㅋㅋ
대관절 = 대체 도대체을씨년스럽다 = 어딘가 쓸쓸하고 음산한 분위기시나브로 = 천천히개편하다 = 수정해서 업데이트 하다…? 어떻게 설명해야하지오금 = 무릎 뒤 접히는 부분?샌님 = 현대말로 하자면 범생이, 선비같다는 뜻?미덥다 = 믿기 어렵다아 미덥지못하다가 믿기어렵다니까 미덥다는 믿음직스러운거구나그래도 4개이상 맞췄네
왘ㅋㅋㅋㅋㅋ
개편하다ㅋㅋㅋㅋㅋ
도대체날씨가 좀 흐리고 쓸쓸한 느낌..?조금씩 조금씩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다무릎 안쪽재미없는 범생이 느낌믿을만하다
큰맥락으로싸늘하다시간이흘러조직 구조등의 큰변화무릎밑쪼잔한양반믿음직스럽다
갑자기?삭막하고스산하다?서서히 천천히편성을 다시하다? 새로?무릎뒤선비처럼 유순한 사람?믿으나 믿음이 들지 않는다?
도대체약간 그 싸하고 좃될것만같은느낌 파묘에서 이상한 묘지 찾았을때 그 산같은 느낌천천히그 싹 바꾸는거무릎뒤쪽안경잡이 샌님.. 뭐라 설명을 못하겟네 찐따같은애미덥지 못하다가 못믿겟다는거니까 미덥다는 믿음직스럽가
첫댓글 구라치지마
책을 읽읍시다 다시 부활시켜야 한다니까
개편하다~~
환장한다
아 개편하다 ㅋㅌㅌ 나도모르게 개+편하다로 읽고잇네 ㅋㅋㅋㅋㅋ 이런
정상이란다
정말 편하다
개편하닼ㅋㅋㅋㅋㅋ 큰관절ㅋㅋㅋㅋㅋ
저런 지식도 취약하고 구분 못하는 상태에서 sns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 극우에 선동당하는거잖아 우민화 성공했네
시나브로 담배밖에 생각안나 흑
1. 도대체
2. 분위기가 황량하고 스산하다
3. 점차, 천천히, 차츰차츰
4. 기존의 제도 방침 법규 등을 더 나은 방향으로 고치다
5. 무릎 뒷쪽에 움푹 패인 부분
6. 숫기가 없는 사람
7. 믿음직스럽다
뭐야 적어 보는 글인 줄 알았네ㅋㅋ
대관절 = 대체 도대체
을씨년스럽다 = 어딘가 쓸쓸하고 음산한 분위기
시나브로 = 천천히
개편하다 = 수정해서 업데이트 하다…?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오금 = 무릎 뒤 접히는 부분?
샌님 = 현대말로 하자면 범생이, 선비같다는 뜻?
미덥다 = 믿기 어렵다
아 미덥지못하다가 믿기어렵다니까 미덥다는 믿음직스러운거구나
그래도 4개이상 맞췄네
왘ㅋㅋㅋㅋㅋ
개편하다ㅋㅋㅋㅋㅋ
도대체
날씨가 좀 흐리고 쓸쓸한 느낌..?
조금씩 조금씩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다
무릎 안쪽
재미없는 범생이 느낌
믿을만하다
큰맥락으로
싸늘하다
시간이흘러
조직 구조등의 큰변화
무릎밑
쪼잔한양반
믿음직스럽다
갑자기?
삭막하고스산하다?
서서히 천천히
편성을 다시하다? 새로?
무릎뒤
선비처럼 유순한 사람?
믿으나 믿음이 들지 않는다?
도대체
약간 그 싸하고 좃될것만같은느낌 파묘에서 이상한 묘지 찾았을때 그 산같은 느낌
천천히
그 싹 바꾸는거
무릎뒤쪽
안경잡이 샌님.. 뭐라 설명을 못하겟네 찐따같은애
미덥지 못하다가 못믿겟다는거니까 미덥다는 믿음직스럽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