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아 1초만에 머쓱해짐
주먹마렵다
알아 너같은건 못하는일이라는거
ㅋㅋ부모 자격없는것들이 애 낳아서 저렇게 키우는거
ㅋㅋㅋㅋㅋ우리부모님이네
헐 울개비얘기한다
어우 진짜 좆같은 화법
저런 사람들 특 제대로 찾아본적도 없으면서 아는척 유세떨면서 상대방 개 무시함 근데 막상 얘기해보면 하나도 모름
울개비 저럼
울엄마가저랫어 ㅋㅋㅋ그래서 난 자신감결여에 의지박약으로 큼. 부모탓하기싫지만 용기가안나는걸 ㅠㅠ알바도못해봄 겁나서
내가 어릴때 저 소리만 듣고 커서 재능 다 날림
울엄마가 저래
울엄마네
엄마 ㅋ
헐... 저렇게 말하는 부모 있으면 너무 불행할거같아...미친
어른중에 개많아 울엄마가저래
ㅋㅋㅋ내개비..부모가 저러면 응원과 지지는 어디서 얻나요?
우리 아빠도 저랫음... 저런 어른들 특 : 나 국어랑 사회 백점 맞아서 칭찬 받을 생각에 들떠잇었는데 영어랑 수학이 백점이여야지 그런 과목 잘받아서 뭐하냐고 뭐라함 ㅅㅂ 반에서 일등이라 하면 전교등수가 중요하지 반에서 1등이면 뭐하는데? ㅇㅈㄹ
울갭 본인이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성향이 아니라 그런지 매사에 모든 도전을 부정적으로만 얘기하덤 사람
우물안 개구리
울엄맠ㅋㅋ 니가무슨 ㅇㅇ을한다고
ㅇㅈ
딱 울엄마로군
첫댓글 아 1초만에 머쓱해짐
주먹마렵다
알아 너같은건 못하는일이라는거
ㅋㅋ부모 자격없는것들이 애 낳아서 저렇게 키우는거
ㅋㅋㅋㅋㅋ우리부모님이네
헐 울개비얘기한다
어우 진짜 좆같은 화법
저런 사람들 특 제대로 찾아본적도 없으면서 아는척 유세떨면서 상대방 개 무시함 근데 막상 얘기해보면 하나도 모름
울개비 저럼
울엄마가저랫어 ㅋㅋㅋ그래서 난 자신감결여에 의지박약으로 큼. 부모탓하기싫지만 용기가안나는걸 ㅠㅠ알바도못해봄 겁나서
내가 어릴때 저 소리만 듣고 커서 재능 다 날림
울엄마가 저래
울엄마네
엄마 ㅋ
헐... 저렇게 말하는 부모 있으면 너무 불행할거같아...미친
어른중에 개많아 울엄마가저래
ㅋㅋㅋ내개비..
부모가 저러면 응원과 지지는 어디서 얻나요?
우리 아빠도 저랫음... 저런 어른들 특 : 나 국어랑 사회 백점 맞아서 칭찬 받을 생각에 들떠잇었는데 영어랑 수학이 백점이여야지 그런 과목 잘받아서 뭐하냐고 뭐라함 ㅅㅂ
반에서 일등이라 하면 전교등수가 중요하지 반에서 1등이면 뭐하는데? ㅇㅈㄹ
울갭 본인이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성향이 아니라 그런지 매사에 모든 도전을 부정적으로만 얘기하덤 사람
우물안 개구리
울엄맠ㅋㅋ 니가무슨 ㅇㅇ을한다고
ㅇㅈ
딱 울엄마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