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드레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주세요.
출처 쭉빵후출처 더쿠
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차ㅁing
첫댓글 나도 눈물낫음 ㅠㅠ 훌찌럭..
너무 슬프다 ㅠㅠ 눈물나
이 글은 읽을때마다 눈물나..
ㅠㅜㅠㅠ슬퍼
하 눈물나
슬프다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진짜 어머님도 언니도 저 뿍짱이 마음도 얼마나 안타까웠을지ㅜ
이거 보고 오열중...엄마가 막내딸 오무라이스 먹고싶어?하는 순간부터 오열시작함..ㅠㅠㅠ
봤던건데도 슬프다ㅠㅠ
글 볼때마다 너무슬퍼 ㅠㅠ
화장실에서 냅다 눈물 흘림 ㅜㅜ
아 오열했어....마음아파
진짜 볼때마다 울어ㅜ
엄마없는 세상 상상이 안돼...
왜 날 울려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내 눈물버튼임… ㅠㅠㅠㅠ 제목만 봐도 눈물나와
나도 엄마 돼지갈비랑 멸치견과류볶음 다시 먹고싶어 엄마 요리 진짜 잘했는데 희한하게 떡볶이만은 달지않고 맵고 국물많게 해서 어릴땐 맛없어러 싫었는데 지금은 맛있게 먹을수있을거같아 엄마가 해준 떡볶이 다시 먹어보고싶다
엄마 없으면 나도 따라갈래..
이거진짜넘슬퍼..... 엄마입장도 언니입장도 글쓴이입장도ㅜㅠ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엄마가 해준 카레라이스가 너무너무 먹고싶은데 이제 먹을 수가 없어서 가슴이 아파 엄마 보고싶다 엄마 냄새 맡고싶어
눈물나네… 저 여시랑 여시 가족분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볼때마다 눈물나 전부..전부다 슬퍼
아휴 ㅠㅠㅠㅠㅠㅠ
스무살이면 애기지…. 너무 애기야ㅜㅠㅠㅠㅠ저거도 참고 참다 터진 거일거라 안쓰럽고… 서른두살? 언니도 어리네… 저 애기의 언니도 이제야 좀 사회생활 시작하고 적응하는 그 어린나이인데 엄마가 아프고ㅠㅠㅠㅠㅠㅠ 다 너무 속상하다… 그치만 가장 속상한 사람은 아프신 엄마셨겠지?ㅠㅠㅠ 글 읽는데 눈물 줄줄 난다… ㅠㅠ 나쁜놈들 세상에 많고 많은데 그런 인간들 데려가지 왜 저런 사람들을 아프게할까
나도..중2때 엄마 돌아가셔서 저 마음 뭔지 알 거 같아.. 아프시기 전에 우리 가족들이 맛있게 먹은 엄마요리 나한테 맨날 알려주셨는데 아무리 해도 그맛 안 나
34살인 나도.. 엄마가 아직 날 어른으로 보지않는데.. 20살이면 진짜 애기지.. 그 힘듦이 공감이 가면서도 감히 이해할것같다고 하기엔 힘든 감정같다
하 진짜 행복하세요
나 마음이 넘 아프다..
너무 슬프다
첫댓글 나도 눈물낫음 ㅠㅠ 훌찌럭..
너무 슬프다 ㅠㅠ 눈물나
이 글은 읽을때마다 눈물나..
ㅠㅜㅠㅠ슬퍼
하 눈물나
슬프다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진짜 어머님도 언니도 저 뿍짱이 마음도 얼마나 안타까웠을지ㅜ
이거 보고 오열중...엄마가 막내딸 오무라이스 먹고싶어?하는 순간부터 오열시작함..ㅠㅠㅠ
봤던건데도 슬프다ㅠㅠ
글 볼때마다 너무슬퍼 ㅠㅠ
화장실에서 냅다 눈물 흘림 ㅜㅜ
아 오열했어....마음아파
진짜 볼때마다 울어ㅜ
엄마없는 세상 상상이 안돼...
왜 날 울려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내 눈물버튼임… ㅠㅠㅠㅠ 제목만 봐도 눈물나와
나도 엄마 돼지갈비랑 멸치견과류볶음 다시 먹고싶어 엄마 요리 진짜 잘했는데 희한하게 떡볶이만은 달지않고 맵고 국물많게 해서 어릴땐 맛없어러 싫었는데 지금은 맛있게 먹을수있을거같아 엄마가 해준 떡볶이 다시 먹어보고싶다
엄마 없으면 나도 따라갈래..
이거진짜넘슬퍼..... 엄마입장도 언니입장도 글쓴이입장도ㅜㅠ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엄마가 해준 카레라이스가 너무너무 먹고싶은데 이제 먹을 수가 없어서 가슴이 아파 엄마 보고싶다 엄마 냄새 맡고싶어
눈물나네… 저 여시랑 여시 가족분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볼때마다 눈물나 전부..전부다 슬퍼
아휴 ㅠㅠㅠㅠㅠㅠ
스무살이면 애기지…. 너무 애기야ㅜㅠㅠㅠㅠ저거도 참고 참다 터진 거일거라 안쓰럽고… 서른두살? 언니도 어리네… 저 애기의 언니도 이제야 좀 사회생활 시작하고 적응하는 그 어린나이인데 엄마가 아프고ㅠㅠㅠㅠㅠㅠ 다 너무 속상하다… 그치만 가장 속상한 사람은 아프신 엄마셨겠지?ㅠㅠㅠ 글 읽는데 눈물 줄줄 난다… ㅠㅠ 나쁜놈들 세상에 많고 많은데 그런 인간들 데려가지 왜 저런 사람들을 아프게할까
나도..중2때 엄마 돌아가셔서 저 마음 뭔지 알 거 같아.. 아프시기 전에 우리 가족들이 맛있게 먹은 엄마요리 나한테 맨날 알려주셨는데 아무리 해도 그맛 안 나
34살인 나도.. 엄마가 아직 날 어른으로 보지않는데.. 20살이면 진짜 애기지.. 그 힘듦이 공감이 가면서도 감히 이해할것같다고 하기엔 힘든 감정같다
하 진짜 행복하세요
나 마음이 넘 아프다..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