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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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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일상생활하다 울음 터지는 이유.jpg
야호우 추천 0 조회 46,227 26.02.01 21:46 댓글 6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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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2 00:43

    환청들리잖아 ㅋㅋㅋ 발톱소리 ..물마시는소리 ..

  • 26.02.02 00:49

    그 똘망똘망하던 눈빛이.. 아직 나를 바라봐줄 것 같은데 어디갔니

  • 26.02.02 01:10

    그냥 지나가다가 똑같은 털가진 강아지보다가 울거 길가다가 울고 유튜브보다가 울고 그냥 내가우울증인가? 나왜이러지? 싶을정도로 저항력없이 울어

  • 26.02.02 01:33

    글만 봤는데도 너무 슬프다….. 진짜 어떡하지 아직 많이 남았는데도 너무 슬퍼

  • 26.02.02 01:53

    나 기다리지 말고 실컷 재밌게 놀고있었으면 ㅠ

  • 26.02.02 02:47

    11년됐는데 아직도 그리움..
    지나가다 비슷한 강쥐만 봐도 눈물나고 남의 강쥐 얘기 듣다보면 우리애기 생각나서 다시 눈물남..
    내 가슴 한켠이 이미 우리애기로 가득해서 다른 강쥐 데려올 생각도 못한다..ㅠㅠ
    나 기다리지말고 하늘에서 맛난거 많이 먹고 놀면서 행복하게 보내.. 나 잊어도 돼 그냥 행복했음 좋겠어

  • 26.02.02 02:46

    떠난 미래를 언제나 상상했는데 예상보다 너무너무 힘들고 보고싶다 그립다라는 단어가 이런 감정이란거구나를 체감해 너무 보고싶어죽겠어

  • 26.02.02 07:15

    지나가다 귀여운 강아지 옷을 보면 "어 이거 우리 꼬맹이 잘어울리겠다!"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때..ㅎㅎ

  • 26.02.02 07:53

    엄마 집 갔는데 늘 애기 못 나오게 조심해서 들어갔는데 조심히 들어가도 아무도 없어..ㅠㅠ

  • 26.02.02 12:11

    상상하기도싫다

  • 26.02.02 22:16

    눈물나 이젠 우리애기가 쓰던 물건 다 정리했는데 흔적이 없어.... 없다는 게 안믿겨지고 잠잘때 내 옆구리에 없는게 실감이 안나.. 근데 흔적이없는데 .. 옷장에서 우리 냥이가 앉아있던곳에 털 가득히 붙어있던 옷보고 생각 났잖아 실감났어... 부들부들한 털 못쓰다듬는게 너무 슬프다. 그리고 제일 슬픈건 사진첩에 사진이 늘어나지를 않아 새로운 사진이없어 보고싶어

  • 26.02.05 22:23

    아 눈물난다.. ㅠㅠ 보고싶다 우리애기… 보고싶다 제발 잘지내고 있기를 울 귀염둥이 강쥐 무서워하는데 걱정이야 내가 지켜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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