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됐는데 아직도 그리움.. 지나가다 비슷한 강쥐만 봐도 눈물나고 남의 강쥐 얘기 듣다보면 우리애기 생각나서 다시 눈물남.. 내 가슴 한켠이 이미 우리애기로 가득해서 다른 강쥐 데려올 생각도 못한다..ㅠㅠ 나 기다리지말고 하늘에서 맛난거 많이 먹고 놀면서 행복하게 보내.. 나 잊어도 돼 그냥 행복했음 좋겠어
눈물나 이젠 우리애기가 쓰던 물건 다 정리했는데 흔적이 없어.... 없다는 게 안믿겨지고 잠잘때 내 옆구리에 없는게 실감이 안나.. 근데 흔적이없는데 .. 옷장에서 우리 냥이가 앉아있던곳에 털 가득히 붙어있던 옷보고 생각 났잖아 실감났어... 부들부들한 털 못쓰다듬는게 너무 슬프다. 그리고 제일 슬픈건 사진첩에 사진이 늘어나지를 않아 새로운 사진이없어 보고싶어
환청들리잖아 ㅋㅋㅋ 발톱소리 ..물마시는소리 ..
그 똘망똘망하던 눈빛이.. 아직 나를 바라봐줄 것 같은데 어디갔니
그냥 지나가다가 똑같은 털가진 강아지보다가 울거 길가다가 울고 유튜브보다가 울고 그냥 내가우울증인가? 나왜이러지? 싶을정도로 저항력없이 울어
글만 봤는데도 너무 슬프다….. 진짜 어떡하지 아직 많이 남았는데도 너무 슬퍼
나 기다리지 말고 실컷 재밌게 놀고있었으면 ㅠ
11년됐는데 아직도 그리움..
지나가다 비슷한 강쥐만 봐도 눈물나고 남의 강쥐 얘기 듣다보면 우리애기 생각나서 다시 눈물남..
내 가슴 한켠이 이미 우리애기로 가득해서 다른 강쥐 데려올 생각도 못한다..ㅠㅠ
나 기다리지말고 하늘에서 맛난거 많이 먹고 놀면서 행복하게 보내.. 나 잊어도 돼 그냥 행복했음 좋겠어
떠난 미래를 언제나 상상했는데 예상보다 너무너무 힘들고 보고싶다 그립다라는 단어가 이런 감정이란거구나를 체감해 너무 보고싶어죽겠어
지나가다 귀여운 강아지 옷을 보면 "어 이거 우리 꼬맹이 잘어울리겠다!"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때..ㅎㅎ
엄마 집 갔는데 늘 애기 못 나오게 조심해서 들어갔는데 조심히 들어가도 아무도 없어..ㅠㅠ
상상하기도싫다
눈물나 이젠 우리애기가 쓰던 물건 다 정리했는데 흔적이 없어.... 없다는 게 안믿겨지고 잠잘때 내 옆구리에 없는게 실감이 안나.. 근데 흔적이없는데 .. 옷장에서 우리 냥이가 앉아있던곳에 털 가득히 붙어있던 옷보고 생각 났잖아 실감났어... 부들부들한 털 못쓰다듬는게 너무 슬프다. 그리고 제일 슬픈건 사진첩에 사진이 늘어나지를 않아 새로운 사진이없어 보고싶어
아 눈물난다.. ㅠㅠ 보고싶다 우리애기… 보고싶다 제발 잘지내고 있기를 울 귀염둥이 강쥐 무서워하는데 걱정이야 내가 지켜줘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