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38)이 해외 패션쇼 현장에서 소외된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인종차별 논란이 제기됐다.
정해인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했다. 화이트 슈트에 실크 셔츠와 브로치를 매치한 정해인은 현지 패션 관계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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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거세지자 엘르 영국판은 이틀 뒤 인스타그램에 로제의 독사진을 게재하며 “파리 패션위크 관련 게시물에서 블랙핑크 로제를 단체 사진에서 잘라낸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누군가를 불쾌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했다. 아울러 관련 게시물을 삭제 처리했다고 알렸다.
첫댓글 인종챠별은 화나는 일인데 정해인이라... 하암...
여시들 아무도 말 안얹는거 왜케 웃기지ㅋㅋㅋ
진짜 저런거 볼때마다 개화나; 정해인 ㄹㅇ 팬도 아니고 정해인 작품 본거 1도 없는데 존나 무례해보임
아 불쌍해ㅜㅜㅋㅋ
정해인 팬들이 나서주라
로제만 조명 없고 가생이로 둔게 더 빡친다 진짜 홍인들 대체 왜저러는거임 (기사 본문에 사진 있음..)
하아아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