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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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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간호사가 말하는 연명치료.jpg
다이어때 추천 0 조회 15,074 26.02.02 13:09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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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2 13:15

    첫댓글 건강할때 본인이 연명치료 안하겠다고 신고해놔야해… 그래야 싸움안난다ㅠㅠ 몇년을 끌고가면 가족들도 환자도 죽지도못하고 억지로 사는데 진짜할짓아님 한달에 돈 350은 기본으로 깨지더라

  • 26.02.02 13:16

    연명치료 할게 못되드라ㅠ..... 일단 걍 다 돈이고 몇년 끌면 억단위야.. 글고 첨에나 다들 연명치료라도 해보자하지 나중에 시간 길어지니까 지쳐하고 할튼... 그냥 모두가 괴로운 일이었음

  • 26.02.02 13:21

    저거 진짜 연명치료 안 하겠다고 서류 작성해놔야할 듯.. 그래도 포기 못하는 보호자들은 병원한테 법적으로 따지겠지...?ㅜ

  • 26.02.02 13:24

    팔다리 성성할때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이나 보건소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접수하시오...

  • 26.02.02 13:28

    요양병원에서 일하는데 솔직히 다 가족들 욕심같아... 환자들 다 집가고 싶어하고 치료를 하면 하는대로 안하면 안하는대로 아프고 힘듦 가족들 알아보면 다행이고 못알아볼 수도 있고 가족들이 매일 와서 들여다볼 수도 없어 1~2주에 한 번만 와도 그 사람 효자라고 소문남 실제로는 한달에 한 번도 들여다보기 힘듦... 간병인은 개인 간병 돈 많이 들어서 현실적으로 힘들고 중국인 많이 쓰는데 고개 절레절레...

  • 26.02.02 13:37

    병원에서 일하다보면 연명치료 할게 못된다 싶음 ㅠ 환자는 아프고 섬망와서 제정신 아니고 이러는데 연명치료가 무슨 의민가 싶어져 걍 가족들 욕심같음 ㅠ

  • 26.02.02 15:20

    우리엄마도 보건소가서 혼자접수하고나서야 나한테 얘기했는데 기분이 참 이상하더라..

  • 26.02.02 16:43

    와 몰랐네.. 나도 보건소 가서 작성하고 와야겠다

  • 이거 그냥 인터넷으로 할수는 없나? 보건소 조금 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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