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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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도 그래서그런거였구나...
접니다
오 나다
와 맞아 나 전에 우울증약 먹기 전에 그냥 어디를 가는게 나한테 너무 공포였음.... 서울에 콘서트를 가도 그냥 아무것도 못 먹음 ... 물만 마셔도 화장실 가서 ... 그냥 아무것도 안 먹고 집에 와서 뭐 먹었음... 우리집에 있어야지만 내가 뭔가를 먹어도 괜찮다는 그런 생각에 ... 진짜.... 그냥 집만 나와도 그냥 불안했음...근데 약 먹으면서 조금 사라졌다가 다시 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ㅠㅠ 사실 어딜가나 화장실 생각해야하고 급설사 몇번 지리면.. 알고 싶지 않앟어
과민+지루성 같이있음ㅇㅇ
와 나 이번에 어쩌다가 과민성대장 어쩌고 걸렸는데 진짜 삶의질 떨어지고 일상 생활 하는게 너무 힘들었음 ㅠ방귀 끼고 싶은데 방귀가 아니라 설사면 어떡하지? 이러고 급똥 신호가 오면 1분 이상 못버팀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다 브레이크가 걸리니까 사람 돌겠더라
나 진짜 고생했는데 청국장가루 먹고 완치함!!!!다들 청국장가루 먹어봐!!!!
여시가 먹은거 추천 좀 ㅠㅠ
나도 알랴주라 ㅜ
@사흠량 가루 우유에 타먹어!
@달콤한 경질이여 오라 나 걍 네이버에 쳐서 암거나 사서 먹음!!
아 장.. 나아질수있나. 월요일 아침만 되면 배가 싸늘해짐
와 가스차는거 만삭됨나야..
진짜 정병와 똥때메... 왜냐면 갑자기 참을수없는 똥이 마려워 갑자기 별안간말이야
그거슨 나
나다..
나네..
그래서 내가
인과관계가 아주 당연하지
나 약간 불안 강박 좀 있는데 과민성임.... 이거 정신과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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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도 그래서그런거였구나...
접니다
오 나다
와 맞아 나 전에 우울증약 먹기 전에 그냥 어디를 가는게 나한테 너무 공포였음.... 서울에 콘서트를 가도 그냥 아무것도 못 먹음 ... 물만 마셔도 화장실 가서 ... 그냥 아무것도 안 먹고 집에 와서 뭐 먹었음... 우리집에 있어야지만 내가 뭔가를 먹어도 괜찮다는 그런 생각에 ... 진짜.... 그냥 집만 나와도 그냥 불안했음...
근데 약 먹으면서 조금 사라졌다가 다시 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ㅠㅠ 사실 어딜가나 화장실 생각해야하고 급설사 몇번 지리면.. 알고 싶지 않앟어
과민+지루성 같이있음ㅇㅇ
와 나 이번에 어쩌다가 과민성대장 어쩌고 걸렸는데 진짜 삶의질 떨어지고 일상 생활 하는게 너무 힘들었음 ㅠ
방귀 끼고 싶은데 방귀가 아니라 설사면 어떡하지? 이러고 급똥 신호가 오면 1분 이상 못버팀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다 브레이크가 걸리니까 사람 돌겠더라
나 진짜 고생했는데 청국장가루 먹고 완치함!!!!다들 청국장가루 먹어봐!!!!
여시가 먹은거 추천 좀 ㅠㅠ
나도 알랴주라 ㅜ
@사흠량 가루 우유에 타먹어!
@달콤한 경질이여 오라 나 걍 네이버에 쳐서 암거나 사서 먹음!!
아 장.. 나아질수있나. 월요일 아침만 되면 배가 싸늘해짐
와 가스차는거 만삭됨
나야..
진짜 정병와 똥때메... 왜냐면 갑자기 참을수없는 똥이 마려워 갑자기 별안간말이야
그거슨 나
나다..
나네..
그래서 내가
인과관계가 아주 당연하지
나 약간 불안 강박 좀 있는데 과민성임.... 이거 정신과 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