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나는 잼민이 시절부터 극내향인이라 방학하면 집에서 안 나가고 20대에도 몇 없는 친구들 1년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만남 일도 재택이라 집 밖에 안 나감 성인 된 후론 거의 혼자 지냈는데.. 게다가 외동이라 더더욱 혼자가 익숙하고 편함.. 부모님 돌아가시면 제일 걱정 되는 건 장례식 뿐임ㅜ 혼자서도 잘 지내는 사람은 결혼할 필요가 없어 가족이 생긴다는 게 짐처럼 느껴짐
나는 최근에 급작스럽게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저 생각에 어느정도 동의해. 물론 나는 부모에 대한 심리적의존도가 높았던거같음. 아빠가 돌아가시니까 세상을 왜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왜 열심히 살아야할지도 모르겠었음. 지금도 엄마만 아니면 굳이 왜 사나 ? 생각이 들거든. 나는 이게 세상에서 나를 지켜주고, 내가 살게하는 나만의 울타리가 내 부모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하나가 무너지니까 힘든거같더라고 그래서 결혼하는 사람들은 그런 또다른 나만의 울타리를 만드려고하는건가? 이런생각이 들었음. 무슨생각으로 본문 댓글쓴것인지는 알겠음.
미안한 말 아니 사실 전혀 안 미안한데, 여기서 저 한남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이나 여시들은 결혼해도 100% 외로워질거임 외부환경에 의존하는 행복은 결국 조건부 행복이거든 남에게 자신의 행복을 저당잡히고 스스로의 내면도 제대로 다룰 줄 모르면서 타인과 살면 그 내면이 충만해질 것 같음? 심리학적으로나 이치적으로나 어림도 없는 소리야 타인이 내 결핍을 채워줄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지옥이 시작된다 막말로 피를 나눈 가족조차도 종종 피곤하고 안 맞을 때가 있는데 저런 맹신자들은 그때가서는 또 무슨 핑계를 댈지 너무 훤함
난 걍 모르겠고 기혼이든 비혼이든.. 각자한테 맞는거 하면 된다 생각해ㅠ
저분은 ㄹㅇ못혼인데 자긴 비혼이라고 최면걸고 살다가 남탓하는거같은데 엥스럽네요
흠 나는 잼민이 시절부터 극내향인이라 방학하면 집에서 안 나가고 20대에도 몇 없는 친구들 1년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만남 일도 재택이라 집 밖에 안 나감 성인 된 후론 거의 혼자 지냈는데.. 게다가 외동이라 더더욱 혼자가 익숙하고 편함.. 부모님 돌아가시면 제일 걱정 되는 건 장례식 뿐임ㅜ 혼자서도 잘 지내는 사람은 결혼할 필요가 없어 가족이 생긴다는 게 짐처럼 느껴짐
왜케 미친것들은 결혼에ㅜ집착을 할까? 불쌍함
아니 한남이 싫다고요...진짜 비혼가지고 ㅈㄴ 지랄이야ㅠㅠㅠ
아~~~~~ 알아서 할게요~~~~~~
나는 최근에 급작스럽게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저 생각에 어느정도 동의해. 물론 나는 부모에 대한 심리적의존도가 높았던거같음.
아빠가 돌아가시니까 세상을 왜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왜 열심히 살아야할지도 모르겠었음. 지금도 엄마만 아니면 굳이 왜 사나 ? 생각이 들거든. 나는 이게 세상에서 나를 지켜주고, 내가 살게하는 나만의 울타리가 내 부모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하나가 무너지니까 힘든거같더라고 그래서 결혼하는 사람들은 그런 또다른 나만의 울타리를 만드려고하는건가? 이런생각이 들었음. 무슨생각으로 본문 댓글쓴것인지는 알겠음.
2 나도 아빠 돌아가셧을때 비슷한 마음으로 이래서 사람들이 결혼하나보다 느꼈어 난 심지어 외동이라 형제자매도 없어서 더 무섭더라 그래서 무슨 생각인지는 공감감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난 결혼은 결국 안할것같아...
뭐래
결혼한사람들도후회하는데 비혼이라고 후회하면안되는법있나
그래도 드는생각은 저런사람은 결혼했어도 한탄글쓰고다녔을거임
알아서하자
당연히 힘들겠지만..... 그렇다고 임출육하고 싶지 않아.
언니있어서 ㄱㅊ음 언니엄마아빠 셋다 죽으면 나도 죽지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족이 셋 다 동시에 사고로 갔는데 어케삶 늙어서간거면 나도 곧 갈때돼서 ㄱㅊ음
삶에서 뭘 선택하든 후회는 옵니다!
노홍철 이서진은 뭔데...?
부모님 돌아가시면 외롭겠지
근데 그렇다고 남자랑 결혼해서 의존하면 나아질까..... 그 남자가 희박한 확률로 괜찮더라도 걔가 아프거나 죽으면 ? 또 재혼해 ..?
외로운건 이해하지만 그걸 결혼으로 푸는건 또 다른 위험한 선택인것 같음
남자한텐 맞는말임 그래서 남자들 여자없으면 고독사 비율 존나 치솟음 반면 여자는 비혼일수록 행복도가 치솟음 ㅠㅋㅋㅋㅋㅋ통계가 그래…병간호도 안하고 도망가는 그 성별을 어케 믿음
저사람은 외로울까봐 무서워서 결혼해야되나봐
어리고 이쁠때 << zzzzz 남자속내나옴 ㅠ 어리고 예쁠때 늙남인 나랑 결혼해조 ㅋㅌㅌ
외동이고 고아인데 (친척들까지 없음) 안 외롭고 행복함 오히려 결혼해서 귀찮아지는게 싫어
남자랑 산다고 그리움이 없어지는것도 아닌데 뭔소리
노홍철 이서진 안 부러운데...
딱 보니까 지는 혼자 못사는 성격 같은데 뭐 대단한 깨달음 얻은마냥ㅋㅋㅋㅋ자기가 어떤 성격인지도 모르고 비혼이니 뭐니 지껄인건가 남이 비혼인데 그걸로 자기 멋대로 추측한거라면 니가 혼자 못사는 성격이라 시야가 좁아서 그리 보이는거겠지
비혼 여시덜 vr사~ 시간 가는 줄 모름
지 글 보고 비혼 철회하는 사람 없을텐데 굳이 왜 저러나 싶음
결혼하면 안외롭다고 누가그래
미안한 말 아니 사실 전혀 안 미안한데, 여기서 저 한남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이나 여시들은 결혼해도 100% 외로워질거임 외부환경에 의존하는 행복은 결국 조건부 행복이거든 남에게 자신의 행복을 저당잡히고 스스로의 내면도 제대로 다룰 줄 모르면서 타인과 살면 그 내면이 충만해질 것 같음? 심리학적으로나 이치적으로나 어림도 없는 소리야 타인이 내 결핍을 채워줄 수 있다고 믿는 순간 지옥이 시작된다 막말로 피를 나눈 가족조차도 종종 피곤하고 안 맞을 때가 있는데 저런 맹신자들은 그때가서는 또 무슨 핑계를 댈지 너무 훤함
아 그래서 기혼들은 결혼하고 그렇게 심적으로 외롭지도않고 알차면서 바람들은 존나게 피고 다니세요? ㅜ 이혼률은 왜그렇게 높아여? 결혼이 그렇게 행복하고 외로움을 채워주는 존재인데 죽을때까지 붙들고 살지? ㅠㅜ 저글쓴사람은 결혼해도 외롭다고 바람피다 걸려서 이혼당할놈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