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rVF6RJdEGHI?si=xHTeGmXT8WCawrwP
의사소통이 서툴고 문장구조를 못만들어서
이렇게 버튼으로 선택하면 문장완성됨
그림의 직관성:
"배고파서 돈가스를 먹으러 가고 싶다"는
복잡한 생각을 문장으로 쓰려면 힘들지만,
'돈가스' 그림과 '가요' 그림을 누르는 것은
훨씬 직관적이고 쉬움
물론 쌍방 대화는 안됨
말을 아예 못하는게 아니고
말 자체를 하는 신체적 능력은 문제없는데
입 밖으로 문장을 내뱉는 게 안되는거임
따라하는건 함
당연한 맥락으로 식당 키오스크는 혼자 주문 척척
짱빠름 망설임X
이번에도 어디가고싶냐니까
카페
가요
선택함
버튼에 없는 경우에는 써서 보여주기도 가능
초코크렌베리쿠키
주세요
입력
가서 버튼누르면 기계음으로 나옴
상대방이 내 글자를 읽어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기기가 대신 말을 해주기 때문에
훨씬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함
처음 해본 게 이정도임
익숙해지면 더 많은 말을 할 수 있을듯
키오스크가 차갑다고 생각했는데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너무 필요한 존재...
나도 몰랐는데 자폐=지능이 낮음 이 아니고
자폐=사회화가 어려움 이거더라고
우영우처럼 ㅇㅇ
그래서 눈마주치고 소통하는 것보다
기계랑 텍스트로 소통하는게 더 편한가봐!!
기술 발달이 좋다
와,, 키오스크가 한편으론 자폐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편할 수 있겠구나 띵하다
이런 분야가 더 발전하면 참 좋겟네ㅜㅜ
우와 진짜 최고다....
와 너무좋다 키오스크 사용 너무 잘한다!!
와 좋다
저래서 키오스크 자체는 문제가 없고 오히려 편리한 도구가 맞다는거구나
UI를 개떡같이 해놓는곳들이 있어서 문제지...
이런게 기술의 순기능이군
와 이런 도구가 있구나
금쪽이에도 가족 외의 사람한테 말하는거 어려워하는 아이들 있던데 사용하기 좋겠다
음성으로 나오는게 좋네
와 기술발전 최고다
아 펠트로 직접 뗐다 붙였다하면서 소통하는 아이 릴스로 봤었는데! 패드로 하면 더 편리하겠구나 키오스크도 자연스레 익히고
기술의 발전이 사람을 이롭게하는구나
어 동주씨다ㅋㅋㅋㅋ유튜브 유익하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