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첫댓글 이거 난데 어릴 땐 너무 힘들었거든 어른이 되어보니 어디에도 속하지 않아서 좋아 자유롭거든
좋은 말이다 나는 지금 헤메고있어 사람 사이에서도 인생에서도 헤메는중이라 위로받네ㅋㅋㅋ
아직도 방황중
아 너무 공감된다. 그래서 내가 취향이 뚜렷해진거였구나ㅠㅋㅋ 이제 알았네
아직도 헤메는 중 ㅠ 용기내기 어렵다
맞아 나도 메이저에 편승하려고 나에게 안 맞는 옷들을 입어왔던거같아 돌아보면 그와중에 또 꿋꿋이 지켜내왔던것도 있는것같고? 무튼 공감이다!
보통만 되자~ 했는데 서서히 나로써 살아가는법 배우는중! 나라는 새로운 개체를 만들어가는중이야 모 어땨용~~ 다 비슷한듯 보여도 실은 다 다르더라고 용기를 내자!
맞아 헤메는 그만큼은 내꺼랬어
그래서 나는 사실 외로움을 잘 몰라ㅋㅋㅋㅋㅋ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잘함 이거해보고 저거해보고~
첫댓글 이거 난데 어릴 땐 너무 힘들었거든 어른이 되어보니 어디에도 속하지 않아서 좋아 자유롭거든
좋은 말이다 나는 지금 헤메고있어 사람 사이에서도 인생에서도 헤메는중이라 위로받네ㅋㅋㅋ
아직도 방황중
아 너무 공감된다. 그래서 내가 취향이 뚜렷해진거였구나ㅠㅋㅋ 이제 알았네
아직도 헤메는 중 ㅠ 용기내기 어렵다
맞아 나도 메이저에 편승하려고 나에게 안 맞는 옷들을 입어왔던거같아 돌아보면 그와중에 또 꿋꿋이 지켜내왔던것도 있는것같고? 무튼 공감이다!
보통만 되자~ 했는데 서서히 나로써 살아가는법 배우는중! 나라는 새로운 개체를 만들어가는중이야 모 어땨용~~ 다 비슷한듯 보여도 실은 다 다르더라고 용기를 내자!
맞아 헤메는 그만큼은 내꺼랬어
그래서 나는 사실 외로움을 잘 몰라ㅋㅋㅋㅋㅋ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잘함 이거해보고 저거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