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배고플땐 과자방
물라면종이컵에 미리 삶아둔 면 + 밥솥이나 미리 만들어둔 오뎅국물에 라면스프를 풀어 주는 음식
울산에서는 뽀글이라고 부르기도 하고얼음을 올린 버전도 있다고 함ㅋㅋㅋ
울산인들의 추억의 음식이라는데 맛이 궁금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배고플땐 과자방
첫댓글 약간 맹한맛 나는데 개존맛ㅠ
와 첨봄 추울때 따끈하게 마시면서 가면 딱좋겠다
와 나 창원사람인데 초딩때 문방구에 팔았었음...! 사장님이 울산분이셨나 ;..!
썸넬보고 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먹는 라면 인줄알고 헐레벌떡 들어왔네 ㅋㄱㅋ
마싯엇어…ㅎㅎㅎㅎ
아 먹고싶네
아 맛있을거같아
첫댓글 약간 맹한맛 나는데 개존맛ㅠ
와 첨봄 추울때 따끈하게 마시면서 가면 딱좋겠다
와 나 창원사람인데 초딩때 문방구에 팔았었음...! 사장님이 울산분이셨나 ;..!
썸넬보고 ㅋㅋㅋㅋ 지하철에서 먹는 라면 인줄알고 헐레벌떡 들어왔네 ㅋㄱㅋ
마싯엇어…ㅎㅎㅎㅎ
아 먹고싶네
아 맛있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