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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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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대기업 퇴사하고 너무너무 후회중이라는 사람.jpg
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해여 추천 0 조회 35,264 26.02.03 19:36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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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그땐 최선의 선택이었을 것

  • 222나도이렇게 생각....

  • 26.02.03 19:40

    33

  • 26.02.03 19:47

    44 맞네..

  • 26.02.03 19:50

    55

  • 26.02.03 20:39

    666

  • 26.02.03 21:29

    7

  • 26.02.03 19:40

    한번 궤도를 이탈하면 돌아가기 너무 힘든 사회야

  • 222 특히 안정적인 직장을 권유하는 사회에서...ㅜㅜ

  • 26.02.03 19:42

    회사 밖은 지옥이여..

  • 26.02.03 19:46

    회사가는게 무서울 정도면 퇴사하는게 맞아 그때버텼다고 지금 더 좋아졌을거란 보장도없음

  • 26.02.03 19:50

    인생의 가치가 남 보기에 번듯한 삶에만 있지는 않다고 생각함 그때 그렇게 스트레스 많이 받았으면 신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망가졌을 수도 있고…… 이런저런 경험하면서 깨닫고 배우는거지 뭐
    물론 지금은 힘들겠지만 지나고보면 또 어떨지 모르는거고 살면서 또 다른 가치를 찾고 거기에 의미두며 사는 삶도 멋있잖아

  • 26.02.03 19:59

    22 멋진말

  • 26.02.03 23:48

    너무 멋지다... 나에게도 큰힘이되는 위로의 말이야ㅠ

  • 26.02.03 20:20

    여행도 다니고 이민준비하면서 외국생활 경험도 했는데 결론이 후회라니.. 쩝

  • 26.02.03 20:25

    그 당시엔 그 선택이 맞았을거야 퇴사 안하면 죽겠다 싶었을것임...

  • 26.02.03 20:43

    무서울정도면 근데 퇴사가 맞았던거같다..이직이었음 더 좋았겠지만ㅜ

  • 26.02.03 20:44

    결과론적인거지ㅠ 나와보니까 결국 후회가 되는거지 계속 다녔으면 더 후회했을지도ㅠㅠ 행복하시길

  • 26.02.03 20:55

    근데 18개월만에 출근이 무서울 정도였으면 어차피 정병왔을텐데 그전에 그만둔 게 현명했을수도ㅜㅜ행복하시길

  •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같은 선택할걸

  • 26.02.03 22:03

    출근하기무서울정도였으면..솔직히 계속 다녔어도 정병왔을걸..

  • 근데 저사람에게는 퇴사가 최선이었다고 생각해.. 그때는 그만틈 버티기힘들었던거잖아

  • 26.02.03 22:21

    계속 다녔으면 정신병 제대로 얻고 히키코모리 됐을 수도 있음 ... 그래도 여러 경험 해봤네 본인 성향이랑 한계도 알게 되고

  • 26.02.03 22:24

    그냥 싫어서가 아니라 무서울정도였으면 퇴사한게 맞는 답이긴 할걸.... 거기서 버텼으면 더 최악으로 갔을수도 있어....

  • 죽는 거보다는 퇴사가 나음 ㅎ

  • 26.02.03 22:44

    아 기분 너무 잘알지.. 나도 대기업 퇴사하고 개후회해봐서 알아..진짜 내 손으로 나를 망친 느낌ㅋㅋ..ㅠㅠ
    하이닉스 인센 소식 터질때마다 고통스러우시겠다 ㅜㅜ

  • 26.02.03 23:06

    2

  • 26.02.03 23:18

    3 근데 나도 그당시엔 최선의 선택이긴 했다...

  • 26.02.03 23:18

    근데 꾸역꾸역 다녔어도 후회할 걸… 이러나 저러나 후회야
    나는 매일 울다가 결국 부서옮기고 꾸역꾸역 15년 더 다녔는데 그냥 빨리 그만두고 다른거 할 걸 하고 후회했어. 대기업이었고 성과급도 천만원 이상 받았었는데도 너무 후회됨

  • 2 말처럼 한번뿐인 인생인데 가장아름다울때 몸정신 다갈아가면서 일하는거 좋은걸까? 생각하기 나름인듯..

  • 26.02.03 23:59

    나도 그생각 가아아아끔 하는데 솔까 ㅈㄴ 힘들어서 다녓음 병원다녓을듯 그때의 내가 한 최선의선택이엇지뭐.....

  • 26.02.03 23:59

    나도 정병 올 것 같아서 관뒀는데 그 회사가 업계 탑이 돼버림.. 배 아프기도 하고 재입사도 도전해볼까 했지만 그때 생각하면 다시 못 들어가겠더라고

  • 26.02.04 00:58

    근데 이거 시간 지나서 미화 (별거 아니었는데 버틸걸 이런 생각 근데 아님) 돼서 그런거일듯 다시 돌아가도 똑같음 ㅠ

  • 26.02.04 10:48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야! 아직도 젊고 사지육신 건강하다. 나중에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 스스로 갉아먹는 생각하지 말고 건설적으로 쌓아나가면 분명히 좋은 결과 있음

  • 퇴사보다 저 방송출연을 더 후회하시지 않을까....... 온 동네방네에서 하이닉스 소식만 터지면 저분한테 물어볼듯....

  • 26.02.04 20:01

    정신 망가지는 것보다 퇴사가 낫지

  • 26.06.09 14:19

    그 당시엔 그게 정답이었으니까 스스로 너무 원망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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