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8965555
발리에서 생긴 일
1. 재민
- 급 떨어지는 여자랑 결혼은 못하고 걍 돈주고 가볍게 논다 마인드. 심지어 결혼해도 두집살림 하려함.
- 지가 사랑하는 여자한테도 로맨틱은 커녕 폭력적이고 뭐든 돈으로 해결하려함
- 재벌인데 지능떨어지고 무능해서 존나 당하기만함
2. 수정
- ㄹㅇ 돈미새, 남미새 (한국 귀국해서 노래방 알바도 뜀)
- 두남자 앞에서 대놓고 양다리 걸치는 오픈마인드
- 남의 남자 뺏으면서 자존감 채우는 타입
3. 영주
- 사람을 집안으로 평가함. 현대판 귀족주의.
- 지가 사랑하는 사람이 급 떨어져 어장치면서, 결혼은 집안좋은 남자랑 할라함
- 결혼상대 있는데도 구남친과 바람피려는 오픈마인드
- 열등감 심함
4. 인욱
- 역대급 돈미새 + 사기 범죄자
- 상향혼 추구 + 자기연민 존나 심함
- 이쪽도 바람끼 다분함
다시보면 심연 그자체.. 정상적인 등장인물이 없음.
첫댓글 팩트다ㅋㅋ
그래서 존나 도파민돌아서 재미있었지…
다들 마음만 열렸네 씨잘데기없이
다들 정상이 아니었던
1,2화보고 탈주한 드라마 진짜 몇년 전에 다시 시도해봤는데 난 못볼 드라마로 확정지었음 ㅋㅋㅋ ㅠㅠㅠㅠㅠ보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고...
도파민 개 쩔었지 진짜
이게 계급의식이랑 그 안에 놓인 인간 심리를 너무 처절할 정도로 파헤치니까 등장인물 죄다 제정신 아닌데도 이해가 감... 근데 이상함... 근데 이해감(막화까지 이거 무한반복)
마자.. 내 인생드라마
도파민 개쩔어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찐사갈리가 무의미함
세명은 알았는데 소지섭도 저럼지몰랐네 유일하게 멀쩡은한데 가난해서 열등감정도 있는줄알았음
진짜 그래서 저거 본방 볼 때 초딩에서 중딩 갈 때 였는데 이해 존나 안됐어ㅠㅠ하지원이 누굴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조인성도 하지원 좋아하면서 자꾸 지랄하는게 이해 안됨
안봤는데 저 넷이 결국 바람바람바람인 내용인거야??
사랑드라마 아니여.... 계급 자본주의 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드라마
배우들이 짱짱하고 저당시 mz배우라 그렇지 ㅈㄴ 막장이었음ㅋㅋㅋ 도파민 드라마
잼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