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딴거 다 떠나서 기혼 육아만 하는 애들은 진짜 할말이 없고 걔네가 일 한다 해도 하는일 다르면 만나서 공감대가 없어서 할말이 음슴..
멀어지면 멀어지는대로~
어울리는 집단의 부류가 달라지면 어쩔 수 없이 거리감이 생기긴 하더라ㅠ
다 시절인연이지 뭐...
그냥 애낳는순간 멀어지던데,, 애있는 기혼들도 지들끼리 보려고 하고 나도 그냥 비혼친구들이 편하고
1.저거 무시될정도로 마음이 잘맞거나2.마음도 맞고 사는 수준도 맞아야 오래가더라 나도 아닐줄 알았어 평생갈줄 알았지
생각수준차이남ㅜㅜ
멀어지는 친구들 만큼 또 가까워지는 인연들도 있더라고~~~~정거장마다 내리는 친구도 있고 타는 친구들도 있고~~~ 인생이 뭐 그런거 아니겠나
ㄹㅇㅋㅋ 애낳으니까 멀어짐
마자유~~
미혼 기혼인거에서도 멀어지게 되더라..안그럴거 같았던 애도 시댁 결혼 남편 얘기 밖에 안해서 공감이 전혀 안가..
맞아 지금 다 멀어짐 연락 아예 안해 30중후반인데 직장사람하고 절친됨
맞아 저 격차가 생각의 격차를 낳아서 되게 빠르게 멀어지더라...단순히 부동산 이런 이야기를 넘어서 인생관 자체가 달라진다고 느낌..진짜 할 말 없어.20대때는 일주일에 한두번씩 봐도 재밌었는데 이젠 의무적으로 만남...
난 미혼 기혼까지 안가도 강 직장인되니까 대학교 친구들이랑 멀어져.. 약간 너무 피곤해서 아 이렇게까지 만나야하나 싶음
결혼하고 이상해져서 손절침
ㅇㅈ…생각의 차이가 심함…
생각의 격차 때문에 작년 올해 친구 두명이랑 손절은 아니고 멀어지는중......
생각의 격차와 다른 주변환경으로 만나도 이제 즐겁지가 않음...할말도 없고
난 근데 의외로 미혼기혼이나 출산해서 멀어진 친구보다 그냥 생각의 차이에서 멀어진 친구가 많았음..인생관이 다른거지 뭐
첫댓글 딴거 다 떠나서 기혼 육아만 하는 애들은 진짜 할말이 없고 걔네가 일 한다 해도 하는일 다르면 만나서 공감대가 없어서 할말이 음슴..
멀어지면 멀어지는대로~
어울리는 집단의 부류가 달라지면 어쩔 수 없이 거리감이 생기긴 하더라ㅠ
다 시절인연이지 뭐...
그냥 애낳는순간 멀어지던데,, 애있는 기혼들도 지들끼리 보려고 하고 나도 그냥 비혼친구들이 편하고
1.저거 무시될정도로 마음이 잘맞거나
2.마음도 맞고 사는 수준도 맞아야
오래가더라 나도 아닐줄 알았어 평생갈줄 알았지
생각수준차이남ㅜㅜ
멀어지는 친구들 만큼 또 가까워지는 인연들도 있더라고~~~~정거장마다 내리는 친구도 있고 타는 친구들도 있고~~~ 인생이 뭐 그런거 아니겠나
ㄹㅇㅋㅋ 애낳으니까 멀어짐
마자유~~
미혼 기혼인거에서도 멀어지게 되더라..
안그럴거 같았던 애도 시댁 결혼 남편 얘기 밖에 안해서 공감이 전혀 안가..
맞아 지금 다 멀어짐 연락 아예 안해 30중후반인데 직장사람하고 절친됨
맞아 저 격차가 생각의 격차를 낳아서 되게 빠르게 멀어지더라...단순히 부동산 이런 이야기를 넘어서 인생관 자체가 달라진다고 느낌..
진짜 할 말 없어.20대때는 일주일에 한두번씩 봐도 재밌었는데 이젠 의무적으로 만남...
난 미혼 기혼까지 안가도 강 직장인되니까 대학교 친구들이랑 멀어져.. 약간 너무 피곤해서 아 이렇게까지 만나야하나 싶음
결혼하고 이상해져서 손절침
ㅇㅈ…생각의 차이가 심함…
생각의 격차 때문에 작년 올해 친구 두명이랑 손절은 아니고 멀어지는중......
생각의 격차와 다른 주변환경으로 만나도 이제 즐겁지가 않음...할말도 없고
난 근데 의외로 미혼기혼이나 출산해서 멀어진 친구보다 그냥 생각의 차이에서 멀어진 친구가 많았음..인생관이 다른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