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대치동 한달 사교육비
Oasis 추천 0 조회 10,539 26.02.04 13:18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2.04 13:19

    첫댓글 근데 뭐 있는 집인데.. 부럽다ㅎ

  • 근데 나는 어릴 때 우리나라만 저러는 줄 알았는데 다른 나라도 상류층 사교육에 돈 많이 쓰고 대체로 저렇더라….. 돈의 흐름이 저런 거지 그래서 공교육의 질이 진짜 중요한 거 같음 사교육 없애는 건 불가능하니까 공교육 질 높여서 어느정도 평균적으로 맞추기

  • 26.02.04 13:21

    부모님이 저거보다 훨씬 더 벌겠지..걍 부럽다

  • 저기 나와있으니 말인데 미대 정특비용 600~800까지 지역별 학원별로 다른데 그거 멋대로 책정한거 아니고 교육청 분당 교육비 시간대로 받는거여 하루에 8 to 22인데 뭐 당연함..ㅋㅋㅋㅋ예체능중에선 가장 저렴함 사교육이 과외 학원 다 포함일텐데 다 300에서 5개 쪼개면 그것도 사실 적정비용이긴 함 여러개 배우니까 그렇지 뭐..공교육에만 기대면 입시치르기 어려우니..

  • 26.02.04 13:22

    성공하면 다행이고… 저 돈 들여서 입시 성공 못하는 경우도 많이 봐서 그냥 글쿠나 싶음

  • 26.02.04 13:29

    ㅁㅈ

  • 26.02.04 21:59

    ㄹㅇㄹㅇ
    걍..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경우가 더 많짘ㅋㅋㅋㅋㅋㅋㅋ

  • 26.02.04 13:32

    회사에서 이야기 들어보면 특별히 더 시키는거 아니고 평균적으로 초 100단위 중 200단위 고 300단위 라더라 100 씩 뛴다고 보면된대
    요즘 또 재수 정도는 기본으로 해서 기숙학원 보내면 월 500 추가

  • 26.02.04 13:31

    저기 있는 애들 다 부모가 돈 잘벌겠지.. 부럽다ㅠㅠ

  • 26.02.04 13:44

    세상에..

  • 26.02.04 13:53

    할수있는거니까 하겠지.....

  • 26.02.04 14:03

    와 초100 중200 고300 단순계산하면 학원비만 2억5천 ㄷㄷㄷ

  • 26.02.04 14:20

    난 사교육시장이 신기한게 있는사람이 왜 더 보내는걸까? 어차피 물려줄거많아서 자식들 편히살텐데..

  • 26.02.04 14:22

    그게 큰 돈이 아니니까 굳이 안 시킬 이유도 없는 거더라고. 안하는 것보단 하는 게 당연 나으니까

  • 26.02.04 15:47

    자식이 나랑 비슷~더 나은 삶 살았으면 좋겠는데 내 부를 그대로 물려주면 그동안 현금가치내려감+세금+기타등등 빠지면서 훨씬 적어지게됨
    내가 100만큼 있으면 자식은 20-30정도 가질듯. 나머지는 본인이 채워서 나만큼 살아야하니까 ㅋㅋㅋ

  • 26.02.04 20:17

    학벌이 좋을수록 학벌 중요성을 느낀다잖아 본인들이 절절하게 학벌 중요성을 겪었으니 자식들에게도 그걸 주고싶은듯

  • 26.02.04 14:24

    20년 전에도 200 정도 썼음. 공부는 돈이 맞음. 가난한 지역 비평준화 고등학교 나왔는데, 내 친구들 중에 저정도 사교육 받았으면 2-3단계는 더 좋은 대학 갔을 거 같아. 그래서 저런 기사 보면 좀 슬픔

  • 26.02.04 14:25

    주말에 버스타고 대치동 지나갈일 있었는데 길에 애들이 가득하더라...다들 버스타서 한정거장 뒤에 내려서 다음 학원가고... 다른 의미로 대단하다 싶었는데 학원비가 장난아니네..

  • 26.02.04 14:24

    근데 어짜피 저건 부모욕심도 있고 부모들이 돈도 있으니까 보내는거지 뭐 그렇다고 해서 예전에 비해 오른것두 아니구

  • 26.02.04 14:41

    나 학군지에서 일하는데 개인과외 120만원씩이야 국영수물화생 다 과외로 돌리는 애들도 넘쳐남 +수학은 두세개씩 다님
    근데 난 있는 집 자식이면 이렇게 빡세게 고123 3년 뽕뽑아서 한번에 수시로 의대 가는게 더 가성비라고 생각함

  • 26.02.04 15:05

    보낼만하니까 보내고, 할만하니까 하겠지? 부럽다....난 하고싶어도 못했는데 이런거보니 씁쓸하구만

  • 26.02.04 15:07

    부모잘만나 좋거ㅛ다

  • 26.02.04 15:48

    옛날에는 그저 부러웠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저렇게 투자해줬는데 아웃풋이 안좋을까봐 미안함ㅋㅋㅋㅋㅋ

  • 26.02.04 16:19

    ㅎㅎㅎ 부럽다 집 어려워지면서 고딩때부터 사교육 못 받았는데. 수학과외 진짜 너무 비쌌어 한 달 일주일 두 번인데 110만원... 엄마한테 선생님 별로라고 거절했지만 사실 받고싶었어
    영어는 중딩때 해놓은걸로 어떻게든 했고 국어도 알아서 했어 근데 수학은 안 되더라. 과외받으면 달라졌을까 미련이 남긴 해

  • 26.02.04 22:12

    인강이이렇게발달한시기에 사교육비저렇게들여야하나근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