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니더라도 무거운거면좋은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엄마랑 나랑 깔려죽는 이불이라고 부르는데ㅋㅋㅋㅋㅋㅋ무거운 이불 짱 조아ㅠㅠㅠ
자기 체중의 10퍼센트 정도가 좋다는데 두배로 무거운거 하루 우연히 써봤다가 그날 가위눌렸슈...ㅋㅋㅋ
어쩐지 무거운이불 덮고 옆으로 웅크려자면 안정감있고 좋더라
맞아 그래서 여름에 더워서 두꺼운 이불 못덮으면 큰 쿠션이나 여분베개 배에 올려두고 잠..
어릴때부터 애착인형 가슴팍에 올려두고 자는데 안정감 미쳤음. 버릇돼서 없으면 쿠션이라도 얹고 자야됨 안그럼 숙면못해ㅋㅋㅋㅋㅋㅌ
무거운 이불 좋아해서 여름에도 약간 두께감 있는 이불 씀..대신..배만 덮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구스이불덮는데, 잠버릇이 끌어안고자는 용?으로 둔 베개로 어깨~팔 누르고잠.가슴위에 정통으로 올린자니 좀 답답한 느낌이고, 팔정도 묵직하게 눌러주니좋더라고
엄마랑 나랑 깔려죽는 이불이라고 부르는데ㅋㅋㅋㅋㅋㅋ무거운 이불 짱 조아ㅠㅠㅠ
자기 체중의 10퍼센트 정도가 좋다는데 두배로 무거운거 하루 우연히 써봤다가 그날 가위눌렸슈...ㅋㅋㅋ
어쩐지 무거운이불 덮고 옆으로 웅크려자면 안정감있고 좋더라
맞아 그래서 여름에 더워서 두꺼운 이불 못덮으면 큰 쿠션이나 여분베개 배에 올려두고 잠..
어릴때부터 애착인형 가슴팍에 올려두고 자는데 안정감 미쳤음. 버릇돼서 없으면 쿠션이라도 얹고 자야됨 안그럼 숙면못해ㅋㅋㅋㅋㅋㅌ
무거운 이불 좋아해서 여름에도 약간 두께감 있는 이불 씀..대신..배만 덮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구스이불덮는데, 잠버릇이 끌어안고자는 용?으로 둔 베개로 어깨~팔 누르고잠.
가슴위에 정통으로 올린자니 좀 답답한 느낌이고, 팔정도 묵직하게 눌러주니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