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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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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소설 누리야 누리야의 충격적인 맨 뒷장 이야기
암막커튼어딨어요? 추천 0 조회 10,069 26.02.05 16:06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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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5 16:09

    첫댓글 이책 좋아했는데..

  • 26.02.05 16:10

    잘 살고있겠지 … 초딩때 최애책이었는데 다 커서 보니 양귀자 선생님이여서 넘 놀랬어 ..

  • 26.02.05 16:11

    어렸을 때 읽고 너무 충격이어서 아직도 종종 생각남

  • 26.02.05 16:12

    이 책 좋아해서 진짜 여러번 읽었는데.. 저자 양귀자였었구나.. 내용 아직도 기억나

  • 26.02.05 16:14

    어렸을때 읽은 책 중에 진짜 충격이었던 책... 누리 너무 불쌍함ㅠㅠ

  • 26.02.05 16:18

    나 이책 아직도 집에 있어 읽을때마다 눈물나ㅜㅜ

  • 26.02.05 16:41

    이거 어릴때 읽었는데 너무 충격적이어서 아직도 가끔 생각남..

  • 26.02.05 16:47

    정말 충격적이었어

  • 26.02.05 16:56

    이거실화였어?? 난 작가가 저 편지까지 쓴건줄알았는데

  • 222 나도 이건줄 알았는데;

  • 26.02.05 23:29

    3333 나 지금 충격에 눈물 흘리는 중

  • 26.02.05 17:03

    아 이책 진짜 재밌어 몇번을 읽었어

  • 26.02.05 17:09

    나 어릴 때 이거 읽고 울엇던 기억 나ㅠㅠ

  • 26.02.05 17:27

    여시들 댓보고 책 읽고싶어서 도서관검색하니없네ㅜㅜ

  • 26.02.05 17:28

    어릴때 읽었는데ㅠㅠㅠ

  • 26.02.05 17:37

    헐 실화였다고?

  • 26.02.05 17:42

    아싸 우리지역 도서관에는 있네 내일 가서 빌려야지 ㅋㅋ

  • 26.02.05 17:46

    헐 나 어릴때 읽은 책인데 ! 실화라니 ㅠㅠ 양귀자 작가님 책인줄도 몰랐네

  • 26.02.05 18:04

    나 어릴때 이거 읽고 되게 충격받았었거든…
    근ㄷㅔ 어른되어서 생각해보니까 아마 어린이에겐 알려줄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더 있었을거라 생각했음
    그렇게 생각하니까 도저히 누리엄마를 용서하고 이해할수가 없더라 전혀 아름답지않은 이야기였어…
    잘 풀려서 누리가 된거지 세상에는 누리만큼 잘 풀리지않은 사람들이 너무 많을거고 만약 누리가 책처럼 잘 풀리지않았다해도 저 누리엄마가 과연 누리를 품었을까? 그냥.. 자기 마음의 짐 덜고자 편지썼다 생각밖에 안들었음…

  • 26.02.05 19:28

    이책 되게 어두웠음 어려서 집나가서 어린애 가둬놓고 서커스훈련시키고 공연시킴 그러다 가드가 탈출시키고 가드랑 차에서 텐트치고 삶 병원에서 간병인같은거 하다가 할배 만났는데 할배가 괴팍하다가 누리가 잘해주니까 친손녀처럼 대해줌 공장에서도 일했는데 친했던 언니 있어서 같이 살았는데 아이유산이가 무슨 잘못된 일있어서 사라짐

  • 26.02.05 19:29

    서커스부부 만난것도 음식점에서 잘돌봐주겠다고 전화번호줘서 연락한건데 구라였던것

  • 26.02.05 22:21

    이거 어릴때 읽고 너무 충격받았던 기억…

  • 26.02.05 23:11

    강강자 언니랑 친해져서 자기가 아는 오빠 연결해줬는데 오빠 유전병때문에 유산하고 언니도 가출했던 얘기 맞지

  • 퓨ㅠㅠㅠ

  • 26.02.12 21:16

    이거 초딩때 볼때마다 울었어 아직도 집에있음..
    내가읽음 양귀자 선생님 책 중에 첫번째 작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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