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대기번호528
https://youtu.be/etUJpn7zbfs?si=iF88mw69KJkxFn95
어린이들이 없으니깐 민간에서 운영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음
곡성 어린이들은 아프면 타지역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고 함
곡성군 보건의료원에서 일할 전문의 찾기 어려웠을텐데
연고도 없는 곳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하시는 것 같음
최용준 소아과 전문의는 국경없는 의사회 활동가이기도 했다고
tmi
최용준 전문의 수석졸업자인데 압도적 1등이었대 ㄷㄷ
댓글보니깐 곡성 지자체에서도 기부자들에게 관련 책자 보내주는 등 일을 열심히 한 것 같음
고향사랑기부제 하는 여시들 많은데 기부하는 여시들 너무 멋지고
곡성 보건의료원을 비롯해서 뜻깊게 사용되는 곳에 많은 관심 가져줬으면 해
와 나 어릴때 병원가려면 광주 남원 이런데로 나가야해서 너무 힘들었는데 잘됐다 진짜 그땐 멀미도 엄청 심하게 해서 봉투에다 토하면서 이동했었어 몸도 아픈데 멀미까지 하니까 죽겠더라고.. 암튼 진짜 잘됐다 이런거 있는지도 몰랐어 앞으로 관심 좀 가져야겠다ㅜ
나도 이번에 곡성에 했는데!!! 뿌듯
럴 나 이 프러젝트에 기부함
이야..
와 넘 좋다
헉 좋은 사례네 ㅠㅠ
우와 나도 곡성에 했었는데 다행이다 ㅎㅎ
우와 대박……ㅠㅠ 여기 보고도 다른데에 기부했는데.. 다른곳도 너무 좋은 곳이긴 했지만 어쨌든 어디든 다들 너무 좋다.. 고향사랑기부제 참 좋다
우왕 다음엔 나도 찾아보고 동참하겠어 동참한 여시들 뿌듯하겠어!!!
와 고향사랑 기부제 군에다 해야겠다.
와 진짜 기부제 너무 뿌듯하고 보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