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hy/399194937
https://x.com/espressoriana/status/2019094764348399819?s=46
2018년 홍보 담당자 페기 시걸이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보낸 이메일에는
티모시 샬라메가 언급되어 있다.
한국어 번역
가장 사랑하는 제프리에게,
네 생일을 놓쳐서 정말 미안해.
좋은 소식은 네가 아직 나보다 어리다는 거야. 하지만 그렇게 보이진 않네.
닥터 제리 임버의 “포스터 차일드”인 나는 월요일 아침에 가벼운 목 리프트 수술을 받을 예정이야.
수술대에 누워 있는 시간은 딱 한 시간이래.
지난봄엔 이마 리프트였고, 이제 제리는 얼굴 패키지의 아래쪽을 손보고 있어.
농담이지만, 제리는 나를 이번 주 그의 대변인으로 유지하는 데 내 나르시시즘보다 더 집착하고 있는 것 같아.
그래도 농담이야. 실버 폭스치고는, 너 정말 최상의 컨디션이야.
요즘 어떻게 지내? 카리브해 섬은 어떻게 되고 있어?
직원들이 아직도 터널에서 자고 있니?
바다에 빠졌던 가구들은 다 건져 올렸어? 사진은 찍었고? 지금 재건 중이야?
난 우디 생각만 하면 속이 안 좋아.
이 “#미투” 마녀사냥은 80살의 세계적인 영화 거장을 파괴하려는 것 같아서 너무 슬퍼.
빌리 레이너의 장례식에서 문학 에이전트 린 네스빗을 봤는데, 그녀는 우디가 유죄라고 하더라.
뭐, 당연하지. 로넌과 딜런의 에이전트니까.
내 친구 티모시 샬라메도 우디의 마지막 영화 출연료를 세 개의 정치 단체에 기부했지만,
언론에 떠밀려 어떤 행동을 해야 했던 것 자체에 굉장히 괴로워했어.
그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오스카 캠페인 기간 동안,
우디와 함께 일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질문 공세 없이 어디든 갈 수가 없었어.
그의 에이전트들이 돈을 기부하게 만들었지.
우디의 유죄를 인정하는 의미는 아니고,
‘히스테릭한 여성들과 언론을 지지한다’는 명목이었대.
그는 이 모든 상황에 진심으로 상처받았고, 22살의 나이에 훨씬 더 큰 게임 속 말이 되어버린 거야.
그는 또한 마약 중독 아들을 연기한 A Beautiful Boy로 내년에 오스카를 받을 거야.
요약하면
티모시 홍보담당자가 우디 앨런을 둘러 싼 논란에 대해 마녀사냥이라 보고 있고
티모시가 언론과 에이전트 압박 때문에 출연료를 기부해야 했고, 그 상황을 매우 괴로워했다고 함
티모시는 젊은 나이에 정치·미디어 게임의 희생양이 되었으며,
다음 작품으로 오스카를 받을 거라고 확신하며 엡스타인에게 호소한거 털림
첫댓글 ㅅㅂ 내 듄
ㅅㅂ? 🤢
와 근데 쟤네 메일 ㅈㄴ 주고받는다 저 때는 문자가 없았나 저런 비지니스 아닌 얘기들도 메일로 했네
미국인들 아직도 메일로 대화해..?
ㅇㅇ 한국에서 하는 카톡을 이메일로 한다고 보면 되더라.
얘네는 카톡이나 왓츠앱 같은 남녀노소 대중적으로 쓰는 메신저 어플이 없고 젊은애들은 인스타나 스냅챗으로 주로 메시지 함 그래서 저 나이대 아저씨들은 메일쓰는듯 ㅋㅋㅋ
좆까
왘ㅋㅋㅋㅋ시발 드러워죽겟네
이야.. 메일로 저런 구구절절 얘기를 이시대에 보내고 있다는 게 존나 놀라움...
아 토나오네
ㅁㅊ..
엡어쩌구가 거의 일루미나티네
진짜 드럽다
이딴건 논란도 안되넼ㅋㅋㅋ해외는 ㅈㄴ난리인데
멸치새끼가ㅋㅋㅋㅋ
와 한줄한줄 가관이네
엡스타인부터 오스카 내정자마냥 얘기하는거까지 ㅅㅂ
저 때 출연료 기부할 때도 무마하려고 기부 한다고 말 많았음
와우
저때부터 이미지 훅 갔지 뭐
쥐랄하네 쟤유대인이라 광푸쉬받고있는데 뭔
ㅋㅋ
잘가라 쥐새끼
영국은 거론된 인물들 모두 수사들어갔던데 미국은 조용하네ㅋ
진짜 요즘 뜨는 건 사람이든 음식이든 패션이든 믿을 수가 없네 저 카르텔이면 나도 팝스타 만들어 줄듯
상타는거 확신하는거보면 상주는것도 다 주작하는겅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미친놈 사상 마인드 잘 알고 갑니다
어우;;
별..
안그래도 유대인커넥션으로 잘나가는거 같더니만 ㅡㅡ
와...;;;;;
음 역시 수준이 킴가랑 잘 어울리네 역시 끼리끼리야
티모시 안그래도 앨런 옹호 한걸로 유명햇지 않아? 놀랍진 않다 비호감 여전
트위터쪽은 옛날부터 소비하지말자고 말 많았는데 이렇게 가네.....
어쩐지 못생겻는데 잘나가서 좀 이상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