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했었는데 이제 부모님도 나이 드시고 나나 동생이나 성인 되고 나니까 안 하시는 듯. 진짜로 애들 다 귀여워ㅋㅋ 솔직히 어리다보니 사고도 많이 치긴 하는데 그래도 아무리 어린애들도 여기가 진짜 집 아닌거 다 알아서 눈치 많이보고 안쓰러움.. 헤어질때마다 아쉬워서 울었던 기억난다. 우리집에는 떠난 애들한테서 연락이나 커가는 사진도 받았던 것 같은데 안 보내는 애들도 있었던 것 같아! 아마도 애기 부모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닐까 싶네! 나도 나중에 해보고싶긴 한데 감당될까도 걱정..
첫댓글 요즘엔 입양도 쉽지않다던데,, 미래에 위탁부모도 고려해봐야겠다
비혼이지만 항상 입양 생각은 했었는데 순위에선 밀리지만 위탁도 생각해봐야겠다
위탁이어도 일단 비용이나 책임은 다 지는거지? 구하기 쉽지않은 이유도 이해된다
와 고마워 이런 글 넘 좋더
나 대학교때 동기가 위탁가정이었는데 진짜 대단하다 생각했어.. 너무 멋있었음
엌덯게 보면 이별을 각오하고 책임져주는 거잖아.. 더 대단하다고 생각함
예전에는 위탁가정이 입양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안된다고 들었거든
그니까 위탁가정은 이별할 것을 알고 가족을 들이는거임… 예정된 이별을 알면서도 사랑하겠다는 결심을 하는게 나는 진짜 너무너무 대단한거같음…
예전에 티비에서 어린이 위탁가정하고 해외로 입양가는거 본 적 있는데 위탁가정하셨던 어머님이 하염없이 우시던게 생각나 진짜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하셔
고딩때 교장쌤이 위탁가정한다고 들었엇는데 참 멋진분이셧지... 그때 위탁개념 처음알앗어
난 하고는 싶은데 작별할때 너무 힘들거같아서 못할거같아
매번 이별하는건 정말 힘들긴 하겠자..
위탁가족 웹툰 보고 엄청 울었어ㅠ 대단한 사람들이 많아
나도 위탁 조금 나이가 더 먹고 해보려고 진지하게 생각중..사실 입양도 생각하지만 쉽지 않은거 같아서..진짜 이별의 순간이 넘 맘아플거같지만 그래도 한명이라도 더 도와줄 수 있다면 용기내는 것도 좋지 않을까싶어
전에 친구 엄마가 하시던데 그렇게하고 보내면 너무 헛헛하다고 한명하고 안하시더라 이별이 진짜 힘든가봐
이별하고 나서 연락은 못하는거야? 연락 못하게 하는거면 너무 슬픈데
우리집 했었는데 이제 부모님도 나이 드시고 나나 동생이나 성인 되고 나니까 안 하시는 듯. 진짜로 애들 다 귀여워ㅋㅋ 솔직히 어리다보니 사고도 많이 치긴 하는데 그래도 아무리 어린애들도 여기가 진짜 집 아닌거 다 알아서 눈치 많이보고 안쓰러움.. 헤어질때마다 아쉬워서 울었던 기억난다. 우리집에는 떠난 애들한테서 연락이나 커가는 사진도 받았던 것 같은데 안 보내는 애들도 있었던 것 같아! 아마도 애기 부모 마음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닐까 싶네! 나도 나중에 해보고싶긴 한데 감당될까도 걱정..
저런 위탁가정도 아이 선택하는거야? 인물1이 공고뜨면 신청한다던지
아니 나 강아지 임보하고 보내고 한달울었는데 인간 임보하면 보내고 1년울거같은데?
위탁가정이 입양 우선순위가 되어야하지 않나 싶은데 해외입양 전에 단기위탁하는 다큐 보니까 진짜 생이별이더라 ㅜㅜ
헤어질걸 전제로 하고 사랑하기로 한다는게 너무 가슴아픈 일인 거 같아. 만나면 다 헤어지지만..
나도 초딩때 친구네 집 놀러갔더니 위탁한다고 한 5살짜리 아기 있더라
진짜 대단하신 분이셨네..ㅜㅠ
우와 이런 제도도 있구나
나도 도움이 되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