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많이 보고 배려 척수반사로 나가는 타입들은 그 생각도 해봐야함. 남들은 정말 눈치를 못보는 바보라서 그걸 안하는건지.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본인의 스트레스 역치가 낮기 때문에 남들도 자기 기준으로 생각함. 그러니 과잉배려를 하게되고 남들보다 에너지를 더 쓰니 인간관계 자체가 피곤함 https://t.co/qID6CwQXRJ
나 맨날 친구랑 뭐 먹을 때 사전약속하는 것. <무언가가 하나 남았을때> 너가 먹어 ㅎㅎ 라고 하지않기. 1. 나 먹고 싶지 않아 2. 나 먹고 싶은데 양보 가능 3. 나 지금 안먹으면 짐승되 셋 중에 뭔지 대놓고 말하기. 그래야 모두가 덜 불행해져 https://t.co/YnBXtI2wYr
눈치를 과하게 봐서 배려한답시고 모든말을 빙빙돌리거나 선택을 피하는 사람은 사실 모두를 눈치보게 만들고있음 그래서 그런사람과 오래보면 모순이 너무많아서 신뢰가 점점떨어져
분명히 저번주에 봤을때 00을 안좋아하니까 다른 친구가 먹고싶다는걸 먹음 근데 며칠뒤 00을 좋아한다면서 저번주와 다른친구가 먹고싶다는걸 먹자고 그걸 다 기억하는 난 쟨 도대체 뭘원하는걸까 싶어서 네가 먹고싶은거 먹자고 해도 내말을 공격이라고 생각하더라 그러다가 그냥 만나는거 자체가 진짜 원하는건지 배려랍시고 혼자 선택을 포기하는건지 사실은 마음에 안드는건지 파악하는게 너무 피곤해져서 연끊음
아 나 뭔지 알아..... 진짜 원하는 거 말안하고 맨날 너는 뭐하고싶은데..? 넌 이거 어떤데...? 너가 하고싶은거 하자 너가 괜찮으면 괜찮을거같은데.. 뭐든지 저렇게 말하는 친구 있는데 진짜 죽을거같음 개답답함 그래놓고 맘에안들면 자기는 티 안내는 줄 알지만 티 다 남 ㅋㅋㅋ 그럼 첨부터 이건 하기싫었다 다른걸 하고싶엇다 말하면 되는데 안해....안해놓고 저래
난 관계에서 내가 불만이나 서운함 같은 게 생기면 이게 이정도로 불만을 품을 거리가 맞나? 싶어서 생각생각하다가 그냥 말안하게 되던데 ,, 이런 마음에 있어서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를 모르겠어 ㅠㅠ 진짜 예민한 것도 맞아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말을 해야하고, 어디까지는 말하지 않아야 하는지....
첫댓글 저런 성격 너무 피곤함.. 특히 연인으로서 최악임 저런 성격 보통 회피형이기까지 함
눈치를 과하게 봐서 배려한답시고 모든말을 빙빙돌리거나 선택을 피하는 사람은 사실 모두를 눈치보게 만들고있음 그래서 그런사람과 오래보면 모순이 너무많아서 신뢰가 점점떨어져
분명히 저번주에 봤을때 00을 안좋아하니까 다른 친구가 먹고싶다는걸 먹음 근데 며칠뒤 00을 좋아한다면서 저번주와 다른친구가 먹고싶다는걸 먹자고 그걸 다 기억하는 난 쟨 도대체 뭘원하는걸까 싶어서 네가 먹고싶은거 먹자고 해도 내말을 공격이라고 생각하더라 그러다가 그냥 만나는거 자체가 진짜 원하는건지 배려랍시고 혼자 선택을 포기하는건지 사실은 마음에 안드는건지 파악하는게 너무 피곤해져서 연끊음
ㅠㅠ 이러다가 손절당한 입장인데 정말 이거 너무 어려워 ㅠㅠ 처음부터 솔직하면 더 좋았겠지 ㅠㅠ 자신을 아는게 중요한데 나 자신을 몰랐던듯
이거 맞아
나 지금 안먹으면 짐승돼 ㅠ 넘 귀엽고 러블리한 식욕표현
내가 뭘 원하는지 알고, 공격적이지 않게 표현하는거 진짜 중요해
잘 배우고갑니다!
딱봐도 불만있음이 표가 나고 내 입에서 자신이 만족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말하지를 않으니 답답 ㅠ 그리고 왜 자꾸 나중에 사실 그거 별로였다 이런 말 하는건지 맘대로 입 다물고 배려했음 끝까지 하라고ㅠㅠㅠㅠ
맞아 제발 원하는거 바로 말해줘요... 너무 과하게 그러면 힘들어
맞말 같이 식당 가서도 난 아무거나 시켜줘 이러면 피곤하듯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건 잘한거야.. ㅋㅋㅋ
근데 납득갈만한 다른 이유를 댔으면 더 좋았을 듯.. 너무 둘러대는 티가 났나봐
아 나 뭔지 알아..... 진짜 원하는 거 말안하고 맨날 너는 뭐하고싶은데..? 넌 이거 어떤데...? 너가 하고싶은거 하자 너가 괜찮으면 괜찮을거같은데.. 뭐든지 저렇게 말하는 친구 있는데 진짜 죽을거같음 개답답함 그래놓고 맘에안들면 자기는 티 안내는 줄 알지만 티 다 남 ㅋㅋㅋ 그럼 첨부터 이건 하기싫었다 다른걸 하고싶엇다 말하면 되는데 안해....안해놓고 저래
배려가 아닌데 왜 본인만 배려라생각하는지....
원하는 게 있는데 제대로 말을 안하면 상대는 오히려 눈치 보느라 더 힘들어ㅠ 무슨 스무고개도 아니고…
난 관계에서 내가 불만이나 서운함 같은 게 생기면 이게 이정도로 불만을 품을 거리가 맞나? 싶어서 생각생각하다가 그냥 말안하게 되던데 ,, 이런 마음에 있어서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를 모르겠어 ㅠㅠ 진짜 예민한 것도 맞아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말을 해야하고, 어디까지는 말하지 않아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