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신제품 '엣지 70' 159g 가벼운 무게·5.99㎜ 얇은 두께 체감 신기술 적용한 배터리 사용 시간도 뛰어나 출고가 55만원…가격 경쟁력 확보
전원을 켜자 '헬로 모토(HelloMoto)'라는 문구가 반긴다. 20여년 전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모토로라 레이저(RAZR) 시리즈의 광고에서 봤던 그 문구다. 두꺼운 폰들이 난무하던 당시에 모토로라가 내놓은 폴더폰 레이저는 얇은 두께와 독특한 색깔 덕분에 인기를 끌었고, 전 세계에서 1억3000만대 이상이 팔렸다. 스마트폰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모토로라의 인기도 식었지만, 엣지 70에서 그 시절의 정체성만큼은 그대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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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70은 초슬림과 초경량 모두를 챙기면서도 성능에서 타협을 보면서 가격을 크게 낮췄다. 기존 모델들의 약점이었던 배터리도 크게 늘렸다. 삼성과 애플이 양분한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엣지 70은 오랜만에 등장한 외산 스마트폰이자 '못 보던' 모델이다. 고성능 게임을 즐기지 않으면서도 가볍고 합리적인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라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첫댓글 모토로라 살아있었구나
중국 레노버에서 나온거고 공기계 따로 구매가 아니라 케이티 통해서만 쓸 수 있는거네 그래도 배터리 4800이면 미니 2배넘어서 좋긴하다
간편결제도 지원안된다네ㅠㅠ 혹해서 기사전문보고왔음ㅋㅋㅋ 딴건 다 몰라도 간편결제가 안되면 쓸수가 없음....
오 모토로라 좋아해엇는데
오 갤럭시도 이만큼 가벼운 거 있었으면
s25 기본형도 162g라 가볍던데 다만 두께는 더 두껍,,,
라이트 유저들한테는 괜찮은 선택지다
초슬림 초경량에 성능까지 좋길 바라면 너무 욕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