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단체협의회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용필)는 오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상생과 협력, 희망찬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에는 서울 구로구·영등포구 등 중국동포가 많이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여러 단체가 활동하고 있는데 통합 협의체를 구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의회에는 중국동포한마음연합회총회(총회장 김세광), 중국동포연합중앙회(회장 김미정), 재한동포총연합회(이사장 이선), 전국동포총연합회(회장 김호림), 온정나눔협회(회장 조광호), CK여성위원회(회장 유민희), 건대양꼬치거리상인회(회장 조성범) 등 7개 단체가 참여한다.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는 김세광 중국동포한마음연합회총회장이 선출됐다.
김세광 의장은 "협의회는 재한 중국동포 사회의 단합과 권익 증진을 위한 합의된 의견을 도출해 대변자 역할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출범 취지를 밝혔다.
첫댓글 ? ㅈㄴ싫다
출범식은 이용선 더불어민주당 의원, 차규근 조국혁신당의원, 중국동포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중국동포단체협의회 준비위원회가 주관한다.
조선족 표에 영혼 좀 그만 팔아
적당히좀해라 ㅡㅡ
얼마나 더….
중국은 복수국적 안된다고 했자너. 그럼 외국인아녀? 왤케 중국인만 유독 저러지?
80만?
민주당 조혁당 ㅎ
무슨 동포야 중국인이지.. 그리고 외국인이 왜 남의나라 와서 지들 권익을 찾냐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은 저걸 왜 도와주고?? ㅋㅋㅋ
중국인들 개 많구나 진짜...
쟤네도 당원가입이돼? 걍 중국인이잖아
존나 나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