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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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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둘째들이 공감하는 가장 서러운 순간
비오는 여름날 추천 0 조회 31,884 26.02.06 13:32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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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덕선이 생각난다

  • 26.02.06 13:34

    그냥 순서대로 첫째부터 주면 되잖아ㅡㅡ 왜저러는거야

  • 26.02.06 13:35

    줄거면 다줘라 진짜..

  • 26.02.06 13:37

    딸딸아들집 참으면 다 뺏겨서 나는!!하고 치와와됨 아직도 우리집에서 내 이미지는 무서운 딸이야 ㅋㅋ 언니가 k-장녀병 말기라 더 악귀들렸던듯;; 밖이랑 집에서 이미지 완전 달라

  • 26.02.06 13:48

    같이 사는 내 자식 투명인간취급하는것도 힘들겠다

  • 26.02.06 13:57

    윗놈 아랫놈이 우리집은 그런거 없다고 생각하는게 더 짜증나

  • 26.02.06 13:58

    22

  • 26.02.06 13:59

    딸딸아들 둘째는 진짜...ㅋㅋㅋ 내 몫이 없어서 매번 치와와처럼 소리지르고 챙겨야됐는데 항상 듣던말이 넌 왜그렇게 욕심이 많냐 넌 진짜 질투가 심하다

  • 26.02.06 14:07

    우리집은 내가 미취학일때 투병을 오래 했어서 오히려 둘째지만 좀 더 보살핌 많이 받았고 지금도 젤 챙김받는 편인데 이런경우랑 딸-아들-딸 집에 둘째 아닌이상 둘째는 정도가 심하냐 약하냐의 차이지 은은한 말하면 쪼잔해보일까 걱정되는 것들이 엄청 쌓여있더라

  • 26.02.06 14:14

    울집은 딸딸아들인데 내가 첫째고
    나만 존나이뻐함 그래서 내가 동생둘 안쓰러워해서 매번 데리고 놀러다니고 먹을거사줫었음 그러다보니 지금은 셋이서젤친하고 부모랑 잘안만남

  • 26.02.06 14:14

    내가 딸딸아들의 둘째란말이죠~

  • 26.02.06 14:15

    2... 다음 생엔 외동딸로 태어날래 ㅅㅂ ㅜㅜㅠ

  • 26.02.06 14:16

    3 난 언니는 조아 남동생 없이 딸딸이었으면 완벽했을 텐데 또 할머니가 니가 남자로 태어났어야됐다 이런 소리 했겠지ㅎ

  • 26.02.06 14:17

    우리집도 딸딸아들인데 나 진짜 너무 심하게 차별받아서 언니가 엄마랑 싸웠을 정도임 언니가 옆에서 보기에도 너무 심했어서 여시한테 너무한거 아니냐고 악지르면서 대신 싸워줌 그뒤로 엄마가 덜 차별하는척 하긴함ㅎ

  • 26.02.06 14:19

    딸딸아들인데 호칭 자체도
    아빠는 엄마 (첫째이름)엄마
    엄마는 아빠 (막내이름)아빠

    이럼

    영원히모르겠지

  • 26.02.06 14:23

    딸딸아들(나이차많이나는막둥이)에
    둘쨋딸 등장
    지역 경북임ㅋㅋㅋㅋㅋ
    애정결핍 개쩔어ㅋㅋㅋㅋㅋ

  • 26.02.06 14:51

    딸딸아들 둘째인데.. 난 언니가 자기고집 자존심 존나세서 나한테 맨날 뭐라하고 엄마는 남동생 바라기..엄마도 잡일있으면 다나한테 시킴 ㅜ 집에서 소외되고 왕따당하는기분 자주받았었는데 걍 위에 인간 제지 안하는 부모님도 문제엿고.. 딸딸아들도 걍 부모가 어떻게 양육하느냐가 중요한듯 ㅜ 그냥 다음생엔 외동으로 태어나고싶다 아니면 내가 맏언니로 태어나던지ㅠㅠ

  • 26.02.06 15:12

    우리 가운데 하면서 주면 되잖아 안주는 건 뭐야…??? 존나 충격이야

  • 26.02.06 15:19

    걍 계급이 달라ㅋㅋㅋㅋㅋ 위엔 대감님 밑엔 도련님 중간은 걍 무수리~~

  • 26.02.06 15:24

    안녕하세요 딸딸아들집 둘째딸이에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자식은 둘째딸은 제외예요
    그런게 있어요 알고싶지않았어요

  • 26.02.06 15:30

    나는 아들 딸 아들이라서 남들이 나보고 귀한 대접 받고 살겠다는데 걍 노비임 ㅅㅂ 엄빠가 어디가면 나보고 위아래 밥해주라고 지랄임 그래서 내가 뭐라하면 오빠한테는 동생으로서 해줘야한다고 하고 동생한테는 누나로서 해줘야한다고 함 이럴거면 나는 왜 낳았는지..?

  • 26.02.06 16:27

    난 아직도 엄마의 그 눈빛이 기억나..서럽다 지금도ㅠ

  • 26.02.06 18:17

    딸딸아들 나예~~~어릴때 언니들은 여자한복 입히고 난 남자한복 입혔음ㅠ 싫다고 울다가 혼난게 4살이야 그 사진도 있음ㅜ

  • 26.02.06 22:02

    ㅅㅂ 이거맞아ㅜ난 아무도 안챙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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