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422565736
세자 때부터 저만한 종기(등창)가 있었음이게 악화되지 않으려면 수술을 해야 하는데 왕족 몸에 칼을 대는 건 미친 짓이었으니까 그냥 짜기만 함결국 문종은 그대로 죽고 계유정난 엔딩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아흐레
짼다고 해도 피지낭주머니를 긁어내야하는데그만한 기술아 없었을테니 ㅠㅠ
저때도 수술이 가능했나?
딱하다 아휴… 죽어서야 편히 누워봤겠네 히루 한시도 편할 날이 없었겠어ㅠ
길이 30이면 저 그림정도도아니고 등거의 덮는길인데..?ㄷㄷ 어떻게하면 그정도의 종기가 생겨..?
어우 평생 고통이었겠다 ㅜ
지금이면 저거 소독하고 1cm째서 짜고 소염제 항생제 주사 맞고, 알약으로 저 둘에 위장약 포함해서 일주일치 먹으면 끝일텐데
짼다고 해도 피지낭주머니를 긁어내야하는데
그만한 기술아 없었을테니 ㅠㅠ
저때도 수술이 가능했나?
딱하다 아휴… 죽어서야 편히 누워봤겠네 히루 한시도 편할 날이 없었겠어ㅠ
길이 30이면 저 그림정도도아니고 등거의 덮는길인데..?ㄷㄷ 어떻게하면 그정도의 종기가 생겨..?
어우 평생 고통이었겠다 ㅜ
지금이면 저거 소독하고 1cm째서 짜고 소염제 항생제 주사 맞고, 알약으로 저 둘에 위장약 포함해서 일주일치 먹으면 끝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