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 란자는 원소의 책사였는데 원소에게 불만이많아 어릴적 친구였던 조조에게 투항하고 기밀을 넘겨주어 조조가 원소에게 대승합니다
"허유"는 제 덕분에 조조가 대승했다며 향락을 일삼고 조조에게 눈엣가시처럼 막말을 일삼고 깝죽대자 "허저"란 조조의 장수가 참지못하고 허유의 목을 땁니다
조조역시 그동안 허유의 막말과 깝죽거림에 한대 줘 패고싶던 차에 허저가 허유의 목을 베었단 보고를받고 겉으론 벌을내리면서도 속으로는 "시원하게 잘했다"며 그다지 큰벌은 내리지않고 나중에 오히려 신임을 줍니다>>-- 삼국지 중에서
즉, 주군이 차마 하지못하는 말이나 행동을 함으로써 주군에 맘을사는 장수가 윤창중 아닐까
그동안 박 당선자 앞에서 깝죽대던 눈엣가시들 정운찬,윤여준,김현철등에게 당선되지마자 보란듯이 귀쌰대기를 날렸고
앞으로 누구를 막론하고 개혁을 가로막는 자들에게 일침의 경고를하고 출발하겠다는 신호라고 봅니다
박근혜 당선자는 보통내기 정치인이 아닐겁니다 두고보세요
첫댓글 그렇습니다...지금 종북좌파들에게 우파들이 너무 밀리고 있습니다...그런 일을 사전에 방지해야 합니다...김노이정권에 좌파들이 득실거립니다..
이번 인선에서 제일 잘한 인사라 생각됩니다.ㅎ
잘 비교하셨읍니다. 답답한 가슴을 뻥뚤리게 했던 그의 촌철살인은 당장못보게 되서 요사이 좀 심심합니다.
그의 냉철한소신과 용기는 뜨거운 애국심이 깔려있고, 유연한 사고는 따스한 인간성 이 겸비되어 보입니다.
주군의 자리는 외롭고 고독할터인데, 윤수석이 옆에 있어, 정말 위안이 되어 보입니다
다스
윤창중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고 할때 속이 다시원했습니다. 언론에 휘둘리지마시고 소신되로하면 좋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