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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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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칵.cxxx 119에 오는 전화중 60% 정도는 위급하지 않은 전화
매일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거야 추천 0 조회 13,695 26.02.06 21:35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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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6 21:37

    첫댓글 배가아파요..목이아파요..걸을수있어요 택시가 안잡혀요
    3일전부터 감기에 걸렸어요
    토하고 설사해요
    똥이/소변이 안나와요 관장하고싶어요
    전부 하루 최소 4건 이상~
    젊은사람들이 더 신고해 인류애떨어짐

  • 26.02.06 21:39

    아니진짜 저런사람들 보면 신기해..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듯.. 살면서 119 진짜 엄마 쓰러지고 심폐소생술 할때 말고 전화해본적이 없는데...

  • 26.02.06 21:40

    나이들고 사회생활하고 보니까 진짜 생각보다 지능 낮은 사람이 엄청 많더라 ,,,, 성격이 이상핰 사람도 있겠지만,, 그냥 지능이 낮음,,, 뭐가 잘못된건지 몰라,,,

  • 26.02.06 21:45

    어떻게 저러지 난 지나가던 사람이 불러줬을 때도 중얼중얼 괜찮은데 그 정돈 아닌 거 같은데..했다가 구급대원한테 이럴 때 안부르면 언제 부르냐고 꾸짖을 갈 당하면서 실려갔는데.. 생명이 오고가게 급할 때만 부르는 거라는 생각이 있었어서

  • 26.02.06 21:43

    버스 끊긴 시간에 술 먹고 지 집에 태워달라고 119 전화하는 할배 봄.. 112는 전화를 너무 많이 해서 그냥 무시하니까 119로..ㅎ

  • 26.02.06 21:44

    나 수술하고 나서 때굴때굴 구르면서 엉엉 울때도 119전화 안하고 엄마가 진통제 사다줄때까지 참았는데..저런 정신나간 인간들은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은거야

  • 26.02.06 21:51

    90임 본인들 응급이라하지만 비응급. 복통 설사 구토 열나고 머리아프고? 다 비응급이야. 거동불가? 구급대원 도착해서 부축하면 80프로는 다 걸음

  • 26.02.06 21:57

    저런건 장난전화라고 치고 벌금이나 이런거 멕였음 좋겠어 필요한 사람들이 못 쓰잖아

  • 단 한번도 전화해본적x 정말 생명이 위급할시에 전화하는거라 생각함

  • 26.02.06 21:58

    저런 인간들 때문에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사람들이 결국에는 피해를 보는 일이생김
    소수의 쓰레기들로 나머지 멀쩡한 사람이 피해를 본다니깐? 꼭 연좌제같아.. 이름도모르고 성도몰라요 근데 저런 사람들로하여금 타이트한 제도가 생기고 편리함을 잃어버림
    이래서 저런 인간들은 욕먹어야되고 존나 혼내줘야함 난 뼈잇팁이라 나아니면 다 알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누군가에 의해 피해를 보고 손해를 겪을때면 피가 꺼꾸로 솟는것같음
    저러다 응급차비용이 미국처럼 되거나 하면 정말 필요한데 돈이부담돼서 못부르는 사람이 생길거아냐.. 저런 인간들은 그냥 싸패나 다름없음 사람 때리고 죽이는것만이 가해가 아냐 안보이는 가해라니깐 저런게

  • 26.02.06 21:59

    나는 그냥 평범루트 타서 산 사람인데
    먹고 살려고 업종 변경했거든
    비슷한 사람들만 보다가 별별 사람 다 보니까 진짜 세상에 무식한 사람 너무 많고 이상한 사람 너무너무 많아서 놀랬어
    상식이 안통함
    그런 사람들이 내가 일하는 곳 보다 더 많은 곳은 어쩌나 싶다... 아휴;

  • 26.02.06 22:08

    위급은 아니지만 당황해서. 처치방법이나 병원가능유무를 위해 전화한건 괜찮을까 ㅠ

  • 26.02.06 22:38

    쌉가능

  • 26.02.06 22:39

    그건 완전 가능이지

  • 그거는 119에 전화하면 구급상황관리사 연결해줄거야! 필요하면 의사 자문도 받을 수 있어

  • 26.02.06 22:10

    저거 벌금먹어야함ㅅㅂ

  • 26.02.06 22:11

    뒤지셈

  • 26.02.06 22:31

    벌금 1억 때려야해

  • 26.02.06 22:40

    ㅁㅊ.. 난 119 잘못눌리기만 해도 화들짝 놀라서 끊는데 어떻게 저렇게 쉽게 전화하지?

  • 진짜 세상엔 상식이 없는 사람 많아ㅎㅎ... 일 하면서 인간혐오생겨서 비응급들한테는 친절할수가 없음ㅎㅎ 중증환자들한테만 정성 쏟고 싶음
    배아프다,대소변을 못봤다,넘어졌다,손가락 베었다,소변줄이 빠졌다(택시타 칷),토한다,설사한다,오한이 난다,우리 애가 아픈데 자차로 뒤따라갈게요 등등 온갖 비응급중의 비응급 신고많아ㅎㅎ
    택시 타기 돈아까우니까 무료택시 부르는것임ㅋㅋ 아픈'척'이라도 하면 100짜증날거 50만 짜증나고 이러는데 그것보다 당당히 걸어서 타는게 더 빡침ㅋㅋ

  • 26.02.06 23:15

    혼자 사는데 열 40도라서 부르는건 괜찮다고 생각한다...(아니면 조용히 알려주기)

  • 26.02.07 00:29

    불러

  • 대체 이때 안부르면 언제부를건데...제발 불러...

  • 26.02.06 23:19

    저런전화 거는사람들 위해서 미신하나 만들자ㅡㅡ 별것도 아닌걸로 119부르면 ㄹㅇ 구급차탈일 생긴다

  • 26.02.06 23:39

    아예 탈골되서 엉엉 울면서도 택시타고갔는데.. 손목에 뼈튀어나온거 보였는데도 어쨌든 걸을수는 있으니까? 물론 소리내서 울기는했음

  • 벌금이든 과태료든 때려야됨 긴급상황 아니면

  • 26.02.06 23:52

    택시대신 부르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어..

  • 26.02.07 00:30

    119가 판단하고 비응급인데 응급이라고 우기면 사설(비보험) 응급 구조대 불러줬으면 좋겠다 ㅅㅂ지금장난하나

  • 26.02.07 01:07

    와 난 얼굴에 기름 회상 입었을때도 혼자살아서 119불러서 갔는데도 죄송했는데..... 진심 같은 성인 맞나

  • 26.02.07 02:36

    열 39도일때도 택시 타고 갓는데..

  • 26.02.07 02:42

    다리 다쳐서 움직이기만해도 아파서 몇 번 기절했는데 이 꽉깨물고 택시타고 응급실감ㅋㅋ 가서 일단 진통제부터 놔달라고 엉엉움ㅋㅋㅋ 도저히 119는 못부르겠도라

  • 26.02.07 04:30

    운동하다가 오른쪽 발가락 탈골됐는데 운전해서 응급실감.. 다들 119 불렀어야지 하는데 그정도는 민폐같아서

  • 26.02.07 11:24

    왼발도 아니고 오른발이요..??? 어케 운전했어.. 대단하다

  • 26.02.07 11:31

    @말머리성운좋아 례.. 급하니까 하게 되더라고ㅋㅋㅋㅋ

  • 26.02.07 06:14

    응급실도 보면
    ㄹㅇ 죽기 직전인 사람들 얼굴 허얘져사 개아파보이는데도 자차나 택시타고 와서 차분하게 있음

    별거 아닌걸로 구급차 타고온 경우 비응급이라 돈도 개많이 나어는데 계산도 안하려고 염병하고 구급대원한테 집갈때도 태워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것도 잇다며 아프다고 응급싱 ㅇㅇ병원 응급실로 가달라고 해서 데려다주고 가는데 그 사람이 나와서 그 옆에 은행인가 들어갔다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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