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pllo
바르셀로나 지하철로 추정되고 관광객의 암내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음...
나 파리에서 진심 살면서 처음 맡아보는 냄새에 기절할뻔함ㅠ 그날 밥도 못먹고 호텔 돌아가서 게보린 먹고 걍 잠,,, 나 아직도 그 냄새 기억해 진짜 태어나서 처음 맡아보는 하ㅠㅠㅠ 토에 후추랑 식초뿌린 그냄새ㅠㅠㅠ 나 진짜...
냄새가 나는게 아니라..... 냄새가 코를 때려ㅠ
좀 씻어라
존나 고문임 기절하고 싶을 정도였어
나 프랑스가서 저랬음 ㅋㅋ 진심
진짜 코가 애려 아픔
진짜....살면서 맡아본적없는냄새 추운날씨인데도 두꺼운 옷을 뚫고 나오더라
액취증 수술 이거해도 날까..?
씨발암내
아..제발..진ㅉㅏ...우웩
진짜 코가 아픈느낌
나 진짜 외국인들이랑 바이킹 타다가 죽을 뻔함 손을 왜 드냐고 진짜 내릴 수도 없고
암내로 연어왔어요 나 죽는 줄 알았어 방금 한국 지하철에서 샤갈 나 개구호흡하면서 8정거장 오는 동안 지옥이었닧오 ㅜ
나 파리에서 진심 살면서 처음 맡아보는 냄새에 기절할뻔함ㅠ 그날 밥도 못먹고 호텔 돌아가서 게보린 먹고 걍 잠,,, 나 아직도 그 냄새 기억해 진짜 태어나서 처음 맡아보는 하ㅠㅠㅠ 토에 후추랑 식초뿌린 그냄새ㅠㅠㅠ 나 진짜...
냄새가 나는게 아니라..... 냄새가 코를 때려ㅠ
좀 씻어라
존나 고문임 기절하고 싶을 정도였어
나 프랑스가서 저랬음 ㅋㅋ 진심
진짜 코가 애려 아픔
진짜....살면서 맡아본적없는냄새 추운날씨인데도 두꺼운 옷을 뚫고 나오더라
액취증 수술 이거해도 날까..?
씨발암내
아..제발..진ㅉㅏ...우웩
진짜 코가 아픈느낌
나 진짜 외국인들이랑 바이킹 타다가 죽을 뻔함 손을 왜 드냐고 진짜 내릴 수도 없고
암내로 연어왔어요 나 죽는 줄 알았어 방금 한국 지하철에서 샤갈 나 개구호흡하면서 8정거장 오는 동안 지옥이었닧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