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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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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만만하고 내가 유독 남에게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읽어봐
엥엥ㅇ 추천 0 조회 12,587 26.02.07 00:0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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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7 00:31

    첫댓글 3인칭으로보네 ㅎ 역시.. 남들 기분 무의식적으로 신경쓰고있더라. 어릴때 눈치보지않으면 안되게 자라서 그런가.. 게다가 찐따성향이 있었지 지금도 물론 남아서 아직도 커뮤하고있고
    흠 많은걸 인정하고 고쳐나가고있는 과정중인데 진짜 학창시절때 거의 왕따주동자같은 사람을 회사에서 만나니까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겠더라. 관계단절 외엔. 나도 다니면서 알았어

  • 26.02.07 00:32

    이걸 읽고 엄청 울고 있는데 .....
    그럼 문제 있는 거지?

  • 26.02.07 00:48

    문제라기보다 여시도 무의식에 뭔가 있는거지... 해소를 잘 해주면 괜찮아

  • 26.02.07 07:51

    나도 글 읽는내내 눈물이 계속 나네 ㅜ 여시도 힘들었겠다

  • 26.02.07 00:48

    나 이 방법 잘쓰는데 효과(? )있어서 좋아

  • 26.02.07 00:55

    오나도해볼래

  • 26.02.07 00:55

    ㅠㅠㅠㅠㅠㅠ고마워

  • 26.02.07 01:35

    어떻게하면 1인칭으로 볼수있는거지..

  • 26.02.07 02:26

    주변에 할말다할수 있는 사람은 절대 갑이거나 주위 시녀하인 거느린 여왕벌왕벌들 뿐이더라고 따라해도 결과는 처참하더라 ㅋ 어릴때부터 글내용에 대한 생각 많이 해서 이런저런 방법 써봤는데 주위 반응이 안받쳐주면 더 안좋아지더라고 난 적당히 넘길꺼 넘기고 정 안되겠다 싶은거만 정색하거나 웃어넘겨가며 포현하는게 젤 나았어

  • 26.02.07 02:28

    인지오류에 대해 너무너무 잘 설명해주는 글인듯 ㅠ.. 필링굿이라는 책 생각난다

  • 26.02.07 07:50

    눈물난다... 너무 내 얘기같아서.. 34살인데 그래도 몇년전부터는 이게 내 피해의식일수도 있겠다고 인지는 하고 있어 하지만 여전히 쉽지가 않음 ㅜ 남에게 싫은소리 할바엔 차도에 뛰어들어 죽는게 낫겠다는 말 너무 공감가,, 어린시절 아빠한테 너무 많이 혼나고 맞은것도 ㅠㅠ..

  • 26.02.07 08:37

    좋은글 고마워

  • 난 너무 1인칭으로 생각해서 손절 당했다고 생각하는데 간극을 잘지켜야겠다 ㅠ 좋은글 고마워

  • 26.02.07 12:25

    난 3인칭으로 보이는데 할말 다하는 편이고 사람들이 내말 받쳐주긴해~
    선천적으로 걍 자존감 개높게 태어난거...

  • 26.02.07 19:29

    오 좋은글같아

  • 26.03.09 02:50

    고마워

  • 1인칭으로 보고싶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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