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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Roster |
05 Roster |
06 Roster |
C |
Mike Liberthal |
Victer Martinez |
Jason Varitek |
1B |
Richie Sexson Mike Sweenye |
Rafael Palmeiro Kevin Millar H.S. Choi |
Carlos Delgado Ryan Howard Dan Johnson |
2B |
Alfonzo Soriano |
Bret Boone |
Mike Lowell |
3B |
Eric Chavez Vinny Castilla |
Adrian Beltre Troy Glaus |
Hank Blalock |
SS |
Nomar Garciaparra |
Miguel Tejada |
Johnny Peralta Bobby Crosby Orlando Cabrera |
OF |
Juan Gonzalez Cliff Floyd Carlos Lee Shannon Stewart Jeromy Burnitz Brian Zordan |
Brian Giles Scott Posednik Milton Bradley Bernie Williams |
Jason Bay Brad Wilkerson Kevin Mench Willy Mo Pena Nick Swisher Austin Kearns |
SP |
Bartolo Colon Mark Buehrle Tom Glavine Al Leiter Vincent Padilla John Thomson John Lackey |
Mark Prior Josh Beckett Matt Morris Derek Lowe Kewin Brown Al Leiter |
Chris Carpenter Mark Prior Mark Buehrle Francisco Liliano Kerry Wood John Lieber |
RP |
Kerry Lightenberg Curtis Lescanik Derek Turnbow Jack Cressend Oscar Villarreal |
Scott Linebrink Ryan Madson Kyle Farnsworth |
Danys Baez Jorge Julio Jay Witasick Jonathan Papelbon |
CL |
Mariano Rivera Francisco Cordero Danys Baez |
Jason Isringhausen B.J Ryan Octavio Dotel Danny Graves |
B.J Ryan Bobby Jenks Joe Borowski |
Final Rank |
4 of 12 |
9 of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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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3년간 NOWNURI FL에 참여한 IronmasK Templers 의 로스터와 최종 순위입니다. ^^
04시즌 드래프트
초상위픽(5라운더 이내)으로 데려온 노마와 섹슨이 거의 시즌 아웃되다시피한 것이 가장 큰 타격을 주면서 시즌 내내 타격에서 허덕이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타선에서는 화려한 영광을 뒤로하고 부상으로 인해 노쇠화에 접어들기 시작한 선수들인 마이크 리버탈과 후안 곤잘레즈, 비니 카스티야가 눈에 띈다.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투.타의 절묘한 조화로 I.T G.M은 내노라하는 고수들이 모인 Nownuri F.L 풀타임 첫 시즌에 4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05시즌 드래프트
역시 초상위픽으로 데려온 벨트레(3라운더), 빅터(4라운더)가 시즌 중반까지 삽을 들면서 05 시즌 역시 타격에서 예상외로 애를 먹으며 시작하여, 테하다, 자일스, 포세드닉을 제외한 모든 타자들이 부상과 노쇠화로 카테고리 하락세를 면치 못하였으며, 이는 시즌 성적과(9위) 직결되고 말았다.
시즌 초중반에는 주전 2루수였던 브렛분이 시애틀 유니폼을 벗어야 하는 가슴아픈 일이 벌어졌으며, 벨트레는 혹시나가 역시나인 먹튀로 판명되었고, 버니는 노쇠화로 I.T G.M과 스테인브레너에게 고민을 안겨주었으며, 희섭이는 턱트레이스 틀쭉날쭉 기용으로 결국 I.T 유니폼을 벗었고, 팔메이로는 약물 복용 등으로 타순에서 제외되는 등, I.T로스터는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을 정도였다.
선발진에서는 사이영 포텐셜을 지닌 프라이어와 베켓의 원투펀치에 역시 사이영 스터프인 브라운 대형, 그리고 데릭 로와, 모리스, 라이터 영감님등의 노련함이 가세하여 뭔가 일을 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정작 시즌 뚜껑이 열리자마자 동시에 G.M 뚜껑도 열리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프라이어와 베켓은 시즌 내내 부상으로 허덕였으며, 브라운 대형과 라이터 영감님은 급격한 노쇠화를 피하지 못하고 결국 I.T 유니폼을 벗었으며, 로와 모리스가 그나마 분전하는 가운데 후반기에 천군만마와 같은 자크 듀크의 기막힌 F.A 픽으로 작게나마 숨통을 틔울 수 있었다. 그 난리 와중에서도 베켓은 이닝과 탈삼진에서 시즌 캐리어 하이를 기록하는 웃지못할 일이 벌어졌으며, 이는 향후 보스턴 트레이드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중간계투로 기대를 모았던 매드슨과 싸움꾼 판스워스는 시즌 초반에 불을 지르며 모두 옷을 벗었으나 이후 타팀에 합류하여 좋은 성적을 내어 G.M을 골탕먹였으며, 오로지 라인브링크만이 제 몫을 다해줬다. 그리고 마무리에서도 이지와 라이언은 톱수준급의 성적을 기록해주었으나, 최고의 자질 가지고 있던 도텔은 부상으로 신예 휴스턴 스트릿에게 마무리 자리를 내주고 양키로 쫓기듯 트레이드 되었으며, 불나방 그레이브스 역시 시즌초반에 신씨네의 집을 매번 홀라당 태워먹으며 방화범으로 몰려 결국 소방수직에서 쫓겨나는 촌극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보고 루퍼만으로 만족하지 못했는지 얼른 집어간 메츠 역시 매우 뜨겁게 데었다는 후문.
이같은 다사다난한 투.타 동반부진으로 인해 04년의 준수한 성적인 4위에서 따블스코어가 넘는 9위로 수직급락하였으며, 이는 결국 I.T G.M의 FL 실력(픽을 비롯하여 운영능력 및 트레이드)에 의구심을 충분히 가져오게끔 하였다.
하지만 I.T G.M은 여기에 좌절하지 않고 06시즌이 열리기만을 기다리며 열심히 선수들 정보수집에 열을 올리기에 이른다.
06 시즌 드래프트
11번 픽을 쥐고 시작한 게시판 드래프트는 어제를 기점으로 28명 로스터를 완성하며 마무리짓게 되었다.
올 시즌은 베테랑과 신진 선수들. 즉 신구의 조화를 바탕으로 최대한 시너지 효과를 내는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드래프트에서 채울 수 없는 부족한 카테고리는 향후 활발한 트레이드 논의를 통해 전력누수를 최소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타선에서는 도루, 타율, 피삼진등에서 약점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트레이드를 추진할 것으로 보이며, 신예 타자들이 얼마나 포텐샬을 터트려주는가에 따라 성적의 고하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수진은 G.M 나름대로 만족스러워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프라이어, 우드의 건강여부와 카펜터, 벌리의 캐리어 하이가 계속 이어질 것인지가 가장 큰 관건으로 보고 있다. 또한 성적과 관계없이 신예 릴리아노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불펜진은 NL로 옮긴 바에즈와 훌리오가 키를 쥐고 있으며, 마무리 역시 라이언을 필두로 F-Rod를 연상케하는 젠크스의 활약과 보로스키의 부활여부가 핵심관건이 될 것이라는 것이 현지의 전망이다.
기대치가 높은만큼 리스크로 만만치 않을 것으로 I.T G.M은 자체 분석을 내리고 있으며, 이는 앞서 말한바와 같이 트레이드 및 F.A 픽과 최후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DL 슬롯 활용 등을 이용해 전력 극대화를 꾀할 것으로 보인다.
Nownuri FL 3년째에 접어들며....
06시즌을 기점으로 하여 풀타임 Nownuri FL Leaguer가 된지 3년차.
I.T G.M은 Nownuri FL을 비롯하여 마이너격에 해당하는 CNNFL리그에서 0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지도자 수업을 쌓아왔다. 특히 옛 Nownuri 메동에서 활약했던 멤버들이 다시 모여서 만든 Nownuri FL League는 원년멤버로 참가하였으며, 각 G.M 멤버들 모두가 전문가 수준에 준하는 지식과 개성적인 관점을 갖추고 MLB를 즐기는 고수들로써, G.M들 모두 이 리그의 난이도에 관해서만큼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이러한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멤버의 큰 변동없이 3년째 이어져내려오는 것도 Nownuri FL League만의 특색. 이는 어느 MLB 대형 커뮤니티를 찾아가 보아도 보기 쉽지 않은 모습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Nownuri FL League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이제는 Off - Line을 통해서도 한번쯤은 대면식을 가져도 좋을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해 보면서 올 06 시즌 역시 공정한 승부와 함께 모든 G.M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해본다.
그럼.. ^^
첫댓글 오프라인 대면식을 가져도 좋을때가 된것이 아니라 이미 한참 지나버렸죠..ㅎㅎ 대면식을 해도 나오는사람만 나오니..모임을 가지면 털가면님은 꼭나오실것으로 믿습니다. ㅋㅋ 근데 제가 알기로 털가면님과 자얀츠님은 지방에 계시지 않나요?
말나온김에 거하게 함 추진해보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