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말씀 중에 '은현동시 내외막리’라는 말은, 남이 안볼 때나 볼 때나 똑같이 하라는 뜻입니다.
남이 안보는 것이라도 부처님은 다 보고 계십니다. 내 마음을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분이 부처님이십니다.
내가 보고 내가 알고 있으니 무슨 일이든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남들의 평가 이전에 내가 먼저 그 일의 성패를 알게 되니, 절대 어느 것 하나라도 소홀히 하면, 결과가 참담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광 스님-

작은것 하나가
어떻게 파장이되어 퍼질지
혜아릴줄 알려고 하니 섣불리 앞으로 나가는 것보다 더 중요할게 있을것같습니다.

첫댓글 부처님이 내 맘을 안다고요
투시?
그뢈요~♡
내안에 계신분이니 ......
"나" 보다 나를 더 잘알고 계시지요.
다시 한번
"나는 누구인가??"
질문해볼 기회이군요.
재미있어요. ㅎㅎ 오힘님
@e순간 지기님은 누구
질문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