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누군가 나를 잡고 막 흔들며.."진짜 일어나야돼..다됐어.."
그래서 제가 꿈인지 생시인지모르고.."좀 만 더 자자 ..어제 좀 몸살이와서 더 자야돼"
이랬더니
"진짜 일어나..어서..가야지 빨리 가자.."
라고 햇는데..
갑자기 어느 시점이 나에게 확.. 각인되었다..
이게 무슨 꿈인가...
너무나 급박하며..핸드폰에 메모를 막 해봤는데..
숫자 여러개...
이게 대체무언가...
그 숫자들을 나열하자니..괜히 조심스럽고.. 그렇다...
분명한것은..깨웠다..무지 심하게 흔들어 깨웠다..
첫댓글 맞아요~ 다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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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꿈이야기를 쓰면서 숫자는 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되어졌습니다.. 그게 제 개인적인 준비를 위한것일수도있어서요. 다만 분명한것은.. 그만큼 가까우니 빨리 일어나있으라는 것이었습니다...승리합시다.
아 ㅡㅡㅡㅡ멘 주님 잠자던 영혼들이 진짜로 벌떡 일어나게 하옵소서 ~~ 그중에 아시지요 주님 ,,,? ㅠ 꼭이요 ㅠㅠ
저도 벌떡 일어나서 따르게 주님께 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아멘.
아멘!! 마라나타